시사1 윤여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2일 “내란옹호·대선불복 세력의 장외투쟁, 국민께서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대림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은 어제 동대구역 광장에서 5년 8개월만의 장외 집회를 열었다”며 “국민의힘 지도부와 국회의원 80여 명은 민생은 뒷전인 채 극우 세력 결집에만 몰두하며 거리로 몰려 나갔다”고 이같이 지적했다. 문대림 대변인은 “집회 현장에는 ‘윤어게인’, ‘부정선거 진실을 밝히라’는 깃발을 든 극우세력만이 자리를 채웠다”고도 했다. 문대림 대변인은 재차 “체제를 흔들려는 세력과 손잡고 퇴행적 구호를 외치는 국민의힘의 행태는, 국민을 위한 정당이 아니라 극단 세력의 도구임을 자인한 꼴과 다름 없다”고 비판했다. 문대림 대변인은 “어제의 장외투쟁은 국회의 책무를 저버린 반헌법적 정치 쇼일 뿐”이라며 “극우 동조자들과 손잡은 내란옹호 집회와 대선 불복 시도가 지속된다면 국민께서는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도 했다.
시사1 장경훈기자 | LAFC 소속으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새롭게 둥지를 튼 손흥민(33)은 최근 경기에서 폭발적인 활약을 선보이며 축구 팬들의 기대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그의 진가가 드러난 최근 행보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다. ◆ MLS 첫 해트트릭 달성 = 9월 18일(현지시간) MLS 레알 솔트레이크를 상대로 한 원정 경기에서 손흥민은 전반 3분 역습 침투 후 선제골, 이어 전반 16분 중거리 슛으로 추가골을 넣으며 팀을 리드했다. 후반 37분에는 동료의 패스를 받아 왼발 슬라이딩 슛으로 마무리 지으며 MLS 데뷔 후 첫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이 경기로 손흥민은 LAFC 입단 이후 6경기에서 5골 1도움이라는 뛰어난 시작을 기록하게 됐다. ◆ “GOAT” 수식어와 토트넘 동료들의 반응 = 이번 퍼포먼스에 대해 과거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의 동료 및 팬들도 주목했다. 영국 BBC 등은 “토트넘을 떠나서도 MLS 무대에서 손흥민은 여전히 특출나다”고 보도했다. SNS에서도 “GOAT(역대 최고의 선수)”라는 칭호와 함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 한국 방송권 확보와 국내 팬 접근성 확대 = 손흥민의 LAFC 이적은 단순한 선수 이동을 넘어 한국 축구 미디어 환경에도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MS는 손흥민 영입 이후 국내 플랫폼인 ‘쿠팡플레이’와 ‘SPOTV’와의 다년 계약을 성사시켜 한국 팬들이 LAFC 경기들을 시청할 수 있는 경로를 확보했다. 이로써 애플 TV의 글로벌 스트리밍 외에 국내에서의 접근성이 크게 높아졌다. ◆ 변화의 시점과 의미 =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10년을 보낸 뒤 “새로운 환경이 필요하다”는 결단 아래 이번 시즌을 앞두고 MLS로의 이적을 선택했다.토트넘에서의 마지막 경기, 팬들과 동료들에게 작별 인사를 받은 그 순간은 그의 커리어에서 하나의 큰 전환점이었다. ◆ 평가 ‘도전과 기대 사이’ = 손흥민의 미국 무대 진출은 단순히 리그를 옮긴 것이 아니라, 커리어 후반부에 새로운 도전과 가능성을 시험대 위에 올려놓은 행보다. 해트트릭이라는 결과는 물론이고, 경기 시작 단 몇 분 만에 상대 수비를 흔드는 기민한 움직임, 중거리 슛과 동료와의 연계 플레이 등 다양한 강점을 보여준 이번 경기로 그는 “MLS에서도 통한다”는 메시지를 분명히 했다. 단 새 리그의 강도, 체력적 부담, 팀 내 적응 등의 과제도 남아 있다. 팬들의 시선이 높아진 만큼 그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부담감 또한 클 것이다. ◆ 결론 = 손흥민은 지금까지의 경력에서 쌓아온 기술력, 경험, 스타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무대를 맞이했고 그 첫걸음은 성공적이었다. 해트트릭과 함께 키운 자신감은 앞으로 이어질 경기들에서 더욱 중요한 무기가 될 것이다. 국내외 축구 팬들은 이제 ‘손흥민의 LAFC 시대’가 어떤 이야기들을 써 내려갈지 더욱 주목하고 있다.
시사1 윤여진 기자 | 국민의힘은 19일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한미 정상회담 당시 3500만 달러 규모 대미 투자에 대해 ‘내가 모두 동의했다면 탄핵당했을 것’이라고 말했다”며 “자신이 먼저 3500만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약속 등 ‘선물 보따리’를 풀어놓고 이제 와서 발을 빼며 미국에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그렇다면 협상 직후 ‘합의문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잘 된 회담’이라고 자화자찬하며 국민 앞에 발표한 내용은 거짓말이라는 건가”라며 “사실이라면 국민을 우롱하고 기만한,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이같이 꼬집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 과정에서 주한미군 부지 소유권을 요구한 것을 두고는 ‘농담한 것이라고 믿는다’고도 말했다”며 “대한민국의 안보와 직결된 사안을 농담으로 치부한 것은 외교적 파장을 고려하지 않은 한없이 가벼운 언행”이라고도 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재차 “외교 사안에 ‘탄핵’을 들먹인 것 역시 부적절한 처사”라며 “나라의 경제와 국익이 달린 외교 현안을 국내 정치도구로 삼고 있는 이 대통령의 인식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대목”이라고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지금 대한민국은 냉엄한 국제 현실 속에서 사면초가 신세에 직면해 있다”며 “가장 믿고 의지해야 할 동맹국에게 구금 사태라는 뒤통수를 얻어맞고, 신뢰는커녕 양국 간 불신만 쌓여 가고 있는 상황”이라고도 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그러면서 “외교 실패를 남 탓으로 돌리기 전에, 지금이라도 국민 앞에 협상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대안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시사1 윤여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오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근로자의 날’을 ‘노동절’로 변경하는 ‘근로자의날법 전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됐다”며 “본회의 의결을 거치면 내년 5월 1일부터는 드디어 ‘노동절’을 공식적이고 통일된 명칭으로 부를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박해철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노동절’은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닌 노동자의 권리 보장을 위한 역사를 온전히 기념하는 것과 동시에, 그간 수동적이고 복종적 의미를 가졌던 ‘근로’의 개념이 아닌 일하는 사람의 주체적이고 자율적인 위상을 표현한 ‘노동’으로 가치를 전환한다는 큰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이같이 설명했다. 박해철 대변인은 “역사적으로 우리나라는 지난 1923년부터 ‘노동절’ 명칭을 사용해 왔다”며 “그러나 박정희 정권에서 일제 강점기 때나 사용되던 근로라는 명칭을 되살려 노동자를 깎아내리며, 이념적이고 부정적인 프레임을 덧씌웠다는 지적이 계속되어 왔다”고도 했다. 박해철 대변인은 재차 “민주당은‘노동절’ 명칭 변경을 시작으로 공무원과 교원을 포함해 일하는 모든 사람들이 노동절을 기념할 수 있도록 법정공휴일 지정까지 힘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시사1 윤여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 역점사업인 ‘서울시 한강버스’가 여권의 비난을 받고 있다. 허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8일 “‘한강 버스’ 한강의 기적에 집착한 오세훈 시장의 전형적인 전시 행정”이라고 비판했다. 허영 의원은 이날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서울시가 내놓은 한강 버스는 김포 골드라인 문제 해결이라고 하는 명분과는 달리 정작 김포가 아닌 마곡에서 출발한다”고 이같이 지적했다. 허영 의원은 “대중교통으로도 가치가 없다”며 “15분에서 30분 간격, 하루 68회 운행이라던 발표와 달리 당분간 한 시간 간격에 14회 운항하며 소요 시간도 일반 127분, 급행 82분으로 지하철보다 2배 이상 느리다”고도 했다. 허영 의원은 또 “오세훈 시장은 2007년에도 한강 르네상스 수상 택시를 도입했지만, 하루 이용객 목표의 단 1%도 못 채우는 실패를 저질렀다”고 꼬집었다. 허영 의원은 “민주당은 이번 국정 감사에서 오세훈 시장의 혈세 낭비 문제를 철저히 따져보겠다”고도 했다. 한편 한강버스는 국내 최초 수상 대중교통으로, 오세훈 시장의 핵심 정책인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주요 사업 중 하나다. 서울시는 18일 오전 11시 한강버스의 첫 운항을 시작했으며, 노선은 상행(마곡→잠실)과 하행(잠실→마곡)으로 구분해 총 7개 선착장(마곡-망원-여의도-압구정-옥수-뚝섬-잠실) 28.9㎞ 구간을 오간다.
시사1 노은정 기자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17일 오후 6시 개막했다. BIFF는 이날을 시작으로 열흘간 대장정에 돌입한다. 올해 BIFF는 70개국 241편의 공식 상영작을 포함해 총 328편이 공개된다.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이 공개됨에도 남포동 BIFF 광장의 분위기는 사뭇 조용하다. 해당 광장은 1997년 제2회 영화제를 앞두고 조성됐다. 이 공간은 BIFF의 출발점이자 부산 원도심의 상징물로도 통한다. 그러나 기자가 개막 전후 1시간 가량 현장에 머물렀음에도 빈자리가 곳곳에서 감지됐다. 시민들은 삼삼오오 모여 관람했으나 전체적으로 한산한 분위기가 가득해서다. 현지인보다 외국인 관객 비중이 더 많은 상황도 포착됐다. 다국적 관객이 스크린 앞을 메웠으나 상권 소비로 이어지진 않았다는 상인들의 한숨 가득한 하소연도 들렸다. 기자가 만난 BIFF 광장 주변 상인들은 한목소리로 “행사 효과를 체감하기 어렵다”고 했다. 한 상인은 “매년 손님이 줄어드는 것 같다”며 “평소 손님의 3분의 1 이상이 외국인인데 이들이 없으면 다 굶어죽는다. 내수 경기가 빨리 살아나야 한다”고 했다. 또 다른 상인 역시 “국제행사와 상관없이 장사가 너무 안 된다”고 토로했다. 남포동 BIFF 광장이 조용해진 배경으론 지역 유동인구 변화가 지목된다. 이로 인해 상권이 활기를 찾지 못한다는 게 지역사회 전언이다. 원도심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시사1 윤여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 창업 상상콘서트를 열고 청년 기업가들에게 재도전 펀드 조성을 약속했다. 대통령실은 17일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년 스타트업과 함께 '우리는 청년, 현재에 도전한다'를 주제로, 청년들의 도전과 혁신을 격려하기 위한 '청년 창업 상상콘서트'를 판교 스타트업 스퀘어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번 토크콘서트는 ‘청년의 날’을 계기로 청년 스타트업의 의견을 듣고 정부의 스타트업 지원정책을 제시하는 자리로, 스타트업과 투자자, 관련 협회와 단체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고도 했다. 현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온 세상에 어려움이 가득해 보여도 결국 사람들의 지혜와 용기로 해결돼 온 게 인류 역사”라며 “대한민국 국민들이 갖고 있는 위대한 위기 극복의 DNA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서 새롭게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또 “실패하더라도 차별받지 않도록 지원하겠다”며 1조원 규모의 재도전 펀드 조성 등 대한민국이 혁신 국가, 창업 국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토크콘서트에 참석한 황현지 스모어톡 대표는 “막상 창업을 해보니 제품 만드는 시간보다 법률 상담, 재무회계, 경영 지원, 세무 등 어려움이 있었다”고 말했고, 이세영 뤼튼테크놀로지스 대표는 “유니콘 기업들이 글로벌 빅테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포스트 유니콘 지원정책‘에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참석자들의 이야기를 꼼꼼히 메모하며 창업자들이 기술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 등 ‘40조 벤처투자 시장 실현’이라는 정부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화답했다.
시사1 윤여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7일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통해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지를 다시 강조했다”고 밝혔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2004년 고 노무현 대통령께서 지역균형발전의 의지를 피력하며 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 등의 순차적 이전을 통해 시작된 행정수도 세종,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반드시 완수하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은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위한 법 개정과 예산 정책을 주도하며, 지방분권과 지역균형성장을 위한 행정수도 완성에 노력을 이어왔다”고도 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그러면서 “국가 미래를 결정하는 일에 여야 따로 없습니다. 행정수도 완성에 국민의힘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합니다. 소통과 협치로, 국가균형성장의 길에 함께 하자”고 촉구했다. 이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국무회의에서 “세종시를 지역 균형발전의 상징”이라며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는 일은 균형발전에 주춧돌을 놓는 일”이라고 했다. 또 대통령 세종집무실의 조속한 건립과 국회 이전을 포함한 ‘임기 내 행정수도 완성’은 현 정부 핵심국정과제로 선정됐다.
시사1 노은정 기자 | 부산이 전 세계 산업응용수학자들의 최대 학술 교류 무대를 품게 됐다. 17일 부산시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세계산업응용수학회(ICIAM)이사회 때 2031년 세계산업응용수학대회(ICIAM 2031) 개최지로 부산이 최종 확정됐다. 이번 유치는 미국 보스턴, 호주 브리즈번과의 치열한 경쟁 끝에 거둔 성과다. 부산시는 대회 윺치를 위해 2년간 긴밀히 유치 활동을 벌였다. 세계산업응용수학대회는 4년마다 열리는 산업수학 분야 최대 규모 국제 학술대회로, 54개국에서 약 5천명의 학자와 연구자, 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수학 이론과 분석적 방법을 기반으로 사회와 산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산업수학의 올림픽' 으로 불린다. 부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2014년 서울 세계수학자대회 이후 국내에서 17년만에 개최되는 수학 분야 세계적 학술행사다. 대회는 2031년 6월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벡스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진영목 한국산업응용수학회장은 "이번 유치는 학계와 산업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드는 기회이자, 부산이 글로벌 산업수학 허브로 도약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세계유산위원회 총회, 세계마술챔피언십, 세계도서관정보대회 등 굵직한 국제회의 유치에 이어 또 하나의 쾌거"라며 "부산의 높아진 위상이 국제회의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정.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시사1 윤여진 기자 | 국민의힘은 16일 “오늘 또다시 나경원 의원의 법사위 간사 선임안이 부결됐다”며 이 결과가 거대 의석을 확보한 여당의 일방적 운영임을 주장했다. 곽규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간사 선임의 건은 국회 운영의 기본 절차로, 여야 간 오랜 관례와 불문율에 기초해 각 교섭단체에서 정한 의원을 간사로 인정해왔다”며 “상대 당이 간사 후보를 일방적으로 거부하는 것은 국회 운영의 기본 질서를 무너뜨리는 심각한 행동”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미 지난 10일 더불어민주당은 여야 원내지도부 협상 과정에서 나경원 의원의 법사위 간사 선임에 협조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고도 했다.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은 재차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법사위 일방 독주를 막기 위해 이미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 청구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등 법적 조치를 진행했고, 국회 차원에서는 추미애 위원장에 대한 징계안을 제출하는 절차적 조치도 취해 왔다”고 강조했다.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은 “앞으로도 법치와 의회 정상화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며 “민주당은 더 이상 법사위를 정쟁의 도구로 쓰지 말고, 국회법에 따라 즉시 국민의힘 법사위 간사 선임을 이행하라”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