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장현순 기자 | 롯데웰푸드가 육군본부와 육군 복지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2021년부터 올해로 5년째 롯데웰푸드와 육군본부가 동행을 이어나가고 있는 것이다. 지난 1일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열린 협약식은 여명랑 롯데웰푸드 푸드사업부장, 김진익 육군본부 인사참모부장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육군 가족 출산 장려를 위한 영유아식 및 육군 장병 대상 건강한 먹거리 지원, ▲국가 안보에 헌신 중인 육군 장병의 사기 증진을 위한 발전적인 협력 방안 수립 및 추진 등 상호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는 육군 장병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청년DREAM 국군드림’ 사업의 후원을 시작하며 협력의 폭을 한층 넓혀가고 있다. 2020년 9월 시작된 ‘청년DREAM 국군드림’은 장병들의 긍정적인 복무자세 유도하고, 자기계발과 전투력 향상을 돕기 위한 육군본부의 역점 사업이다. 지난 6월 경기 광명시 테이크호텔에서 개최된 ‘2025년 전반기 청년DREAM 국군드림 시상식’에는 손범 롯데웰푸드 크리에이티브Lab장이 직접 시상자로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하고 ‘이지프로틴상’을 시상하
시사1 장현순 기자 | 남양유업이 소아뇌전증 환아 가족을 위한 첫 자체 희망 캠프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그간 특수분유 ‘케토니아’ 후원과 인식 개선 캠페인 등 소아뇌전증 환아∙가족을 지원해온 남양유업이 이번에는 직접 기획하고 주최한 캠프를 통해 보다 밀착된 소통에 나섰다. ‘소아뇌전증 가족과 함께하는 희망 캠프’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홈브릿지에서 열렸으며, 40여 명이 참여했다. 남양유업이 주최하고, 한국뇌전증협회가 주관했으며, 남양유업은 이를 시작으로 캠프 정례화와 후원 확대 등 실질적인 연대 체계를 본격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캠프는 뇌전증 환아 가족이 겪는 심리적 어려움과 사회적 편견을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 아래 마련됐다. 일상과 돌봄을 병행하며 정서적 지지를 받기 어려운 가족들에게 공감과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고, 실질적인 연대를 실천하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된 자리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은 ‘부모’, ‘자녀’, ‘가족’으로 나눠 맞춤형 심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첫째 날 ‘부모 프로그램’에서는 환아 양육 과정에서 겪는 감정을 공유하고, 상담을 통해 긍정적인 양육법과 노하우를 나눴다. 이어 김흥동 한
시사1 장현순 기자 | 동원그룹의 지주사 동원산업이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한 동원F&B의 100% 자회사 편입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동원그룹은 지난 4월, 본격적인 수출 확대와 사업 재편을 위해 동원산업과 동원F&B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발표한 바 있다. 이후 4개월 동안 이사회 결의와 주주총회 등 일련의 절차를 거쳐 7월 31일부로 동원F&B의 상장을 폐지하고 동원산업의 신주 발행을 완료했다. 이번에 추가로 상장되는 주식수는 452만3902주로 전체 주식수(총 4414만7968주)의 10.25%에 달한다. 동원산업의 동원F&B 100% 자회사 편입에 대한 자본시장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동원산업의 1일 평균 거래량은 포괄적 주식교환 발표 이전인 1만 7724주(1월 2일~4월 14일 평균)에 비해 2.5배 늘어난 6만 2,081주(4월 15일~7월 31일 평균)를 나타냈다. 주가는 동일 기간 평균 3만5205원에 비해 약 30% 상승한 4만5965원을 기록했다. 동원그룹의 ‘중복상장 해소’, ‘연간 2회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이 자본시장으로부터 인정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동원F&B를
시사1 장현순 기자 | KT&G가 2025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신입사원 채용은 6급·원급과 9급 전형으로 진행된다. 6급·원급 모집 분야는 경영관리, 글로벌 영업/마케팅, 제조, 원료, R&D로,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2026년 2월 졸업 예정자가 대상이다. 또한, 지원자들은 일정 기준 이상의 공인 영어 말하기 성적을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9급 전형은 영업직과 생산직 분야이며, 학력 및 전공과 무관하게 지원이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실무면접, 임원면접 등의 순으로 이뤄지며, 채용검진을 마친 뒤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전체 전형은 공정한 채용을 위해 블라인드 방식으로 운영되며, 객관적 검증을 위한 AI 역량검사도 함께 진행해 채용 절차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다. 각 분야별 자격 조건, 우대사항 등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KT&G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G 관계자는 “글로벌 사업 확대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KT&G의 글로벌 비전을 함께 실현할 열정과 역량을 지닌 인재
시사1 장현순 기자 | 하림이 지난 7월30일 전주대학교(박진배 총장)·호원대학교(강희성 총장) 연합과 ‘2025년 글로컬대학’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하림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자사의 핵심 역량을 적극 투입하여 K-푸드 산업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과 동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하림과 양 대학이 ‘글로컬대학 본지정’을 통해 지역, 기업,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지속 가능한 식품산업 생태계 조성 청년 인재 양성, 교육·연구 협력 확대 등을 공동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미래 혁신을 견인하는 상생 발전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협력 분야로는 ▲지속 가능한 식품산업 관련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 협력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실습, 인턴십, 취업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 농축산물 기반 식문화 콘텐츠 기획 및 공동 프로젝트 수행 ▲글로벌 식문화 트렌드에 대응한 국제 협력 프로그램 공동 참여▲기타 글로컬대학 사업 목적과 하림의 ESG/CSV 경영 철
시사1 장현순 기자 |한국조폐공사가 지난 1일 블록체인 전문기업 ㈜수호아이오와 디지털 신원인증 및 결제 플랫폼 공동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관광객 대상 인증 및 결재 인프라 혁신의 차세대 플랫폼 개발에 중점을 두었다. 조폐공사의 블록체인 기반 결제 플랫폼 구축・운영 경험과 수호아이오의 블록체인기반 PBM(Purpose Bound Money,목적화폐) 플랫폼 ‘퍼플레이스(Purplace)’ 솔루션 기술을 접목하여 상호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조폐공사는 1951년에 설립되어 화폐 생산를 해왔으나 그동안 주민증, 여권, 상품권 등 전통적 공공제품을 생산해왔다. 하지만 2019년부터는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착(chak) 플랫폼 사업을 시작해 현재 전국 82개 지자체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3월부터는 ‘온누리상품권 통합 플랫폼’ 사업도 단독으로 운영하고 있다. 조폐공사는 이뿐만 아니라 2020년부터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공무원증을 시작으로, 2021년 모바일 운전면허증, 2022년 국가보훈등록증, 2024년 주민등록증까지 국가신분증 모바일 플랫폼을 구축・운영했다. 조폐공사는 특히, "지난 3월에는
시사1 조성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7월 31일 오후 춘천시 동내면에 위치한 바이오헬스 대표기업 휴젤(주)를 방문해 강원테크노파크 제22호 졸업기업 현판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허장현 강원테크노파크 원장, 박철민 휴젤(주) 대표 집행 임원 등이 참석했으며, 강원테크노파크의 우수기업 육성 체계와 도내 기업 지원 방안 등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휴젤(주)는 2007년 강원테크노파크 춘천벤처공장에 입주할 당시 직원 수 40명, 매출 80억 원 규모였으나, 보툴리눔 톡신을 자체 개발하고 생산하며 국내 최초, 세계 4번째로 미국‧중국‧유럽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모두 진출한 기업으로 성장했다. 2013년에는 춘천 거두단지에 제2공장을 신설하며 생산 역량을 대폭 확대했고, 2015년에는 강원테크노파크 입주기업 중 최초로 코스닥 상장 2024년 기준 휴젤(주)는 시가총액 4.3조 원, 연 매출 3,730억 원, 고용인원 627명 규모이며 수출액은 2024년에는 전년 대비 27.4% 증가한 2,254억 원을 달성(전체 매출액의 약 60%)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그간,
시사1 장현순 기자 | 농심이 공항 면세구역 라운지 브랜드 ‘스카이허브라운지’와 협업해 라운지 식사 코너에서 배홍동 메뉴를 운영하며 여행객들에게 브랜드를 알린다. 여름 휴가철 400만 명이 넘는 이용객이 몰리는 공항에서 ‘배홍동’ 체험 기회를 제공해 비빔면 대표 브랜드 입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업은 인천국제공항 4개, 김해국제공항 2개로 총 6개 라운지에서 진행되며, 오는 14일까지 2주간 운영된다. 각 라운지별 식사 코너 운영 방식에 따라 배홍동 메뉴 제공 형태가 달라진다. 인천공항 2개, 김해공항 1개 라운지의 즉석조리 코너에서는 셰프가 직접 조리한 배홍동비빔면을 제공하고, 나머지 라운지의 선조리 코너 ‘콜드 샐러드존’에서는 시원하게 준비된 배홍동 메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농심은 라운지 방문객이 배홍동 메뉴를 경험한 후기를 개인 SNS에 공유하면 ‘배홍동큰사발면’을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농심 관계자는 “여름철 성수기 출국을 앞둔 여행객들이 공항 라운지에서 배홍동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비빔면 브랜드 중 처음으로 협업을 진행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간과 협업해 농심 브랜드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
시사1 장현순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운영 지원을 위해 ESG 매대 운영 수익금 8000만원을 '롯데의료재단'에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7월 31일 경기 하남시에 위치한 보바스병원에서 롯데칠성음료 서인환 영업1본부장, 롯데의료재단 윤연중 보바스병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전국 385여개 소매점에서 '칠성사이다로 채우는 희망 한모금' 콘셉트로 ESG 매대 캠페인을 진행했다. ESG 매대를 통해 소비자 구매가 사회적 기여로 연결될 수 있게 ‘칠성사이다’, ‘칠성사이다 제로’ 등으로 구성된 기획 상품을 판매했다. 소비자가 행사 제품의 QR코드에 접속하면 소비자 부담 없이 롯데칠성음료 기금 출연을 통해 건당 5,000원이 적립되었고, 총 8,000만원이 마련됐다. 기부금은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운영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의료재단이 운영하는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어린이 재활치료 시설로 뇌성마비, 발달지연 등 다양한 재활이 필요한 아동환자들을 위한 통합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환자중심 설계와 가족 동반 치료 환경을 갖추고 있어
시사1 장현순 기자 | 골프존이 만든 골프연습장 ‘GDR아카데미’는 전국 직영점을 대상으로 8월 한 달 동안 합리적인 가격의 골프연습장 이용권을 만나볼 수 있는 '울트라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울트라세일 프로모션은 GDR아카데미를 6개월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구성으로, 특히 주간권 기준 월 6만원부터 시작되는 경제적인 가격으로 제공돼 골프연습장 등록을 고민하는 고객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모션 이용권은 ‘종일권’과 ‘주간권’ 두 가지로 본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연습 시간대에 맞춰 원하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으며, 총 6개월간의 사용 기간으로 꾸준한 연습을 통해 골프 실력 향상을 원하는 골퍼에게 제격이다. 아울러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해당 이용권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골퍼들의 니즈에 맞춘 혜택으로 챌린저 골프 어패럴 브랜드의 상품 할인 스크래치 바우처와 골프존마켓 3% 할인권을 지급한다. 특히 골프존마켓 할인은 골프존 구독 서비스인 ‘G멤버십’ 혜택 중 하나인 오프라인 매장 5% 할인 쿠폰과 중복 적용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지인을 통해 등록할 경우 추천인에게는 GDR 포인트 3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