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시사1

칼럼

  • 유튜브
  • 페이스북
  • 카카오채널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 회원가입
  • 로그인
  • 정치
  • 경제
  • 사회
  • 종합
  • 포토뉴스
  • 해외뉴스
  • 동영상뉴스
  • 산업·금융
  • 문화
  • 맛집 탐방
  • 칼럼
    • 장유리 교수의 문학칼럼
    • 하충수 박사의 세상을 바꾸는 힘
    • 우태훈 칼럼
  • 지방자치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정치
  • 경제
  • 사회
  • 종합
  • 포토뉴스
  • 해외뉴스
  • 동영상뉴스
  • 산업·금융
  • 문화
  • 맛집 탐방
  • 칼럼
    • 장유리 교수의 문학칼럼
    • 하충수 박사의 세상을 바꾸는 힘
    • 우태훈 칼럼
  • 지방자치

칼럼

  • 장유리 교수의 문학칼럼
  • 하충수 박사의 세상을 바꾸는 힘
  • 우태훈 칼럼
  • [우태훈의 詩談/49] 윤동주 ‘서시’

    ▲우태훈 시인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 윤동주, 시 ‘서시’ 이번 칼럼에서는 북간도에서 출생해 일제시대를 살다 간 윤동주 시인의 작품 ‘서시’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작품은 삶의 진정성을 추구한 작품으로 다분히 잠언적 성격이 농후하다는 게 문학계의 중론이다. 더욱이 이 작품은 윤 시인이 일본으로 유학을 간 다음 해인 1941년 11월20일에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선지 진실을 추구하기 위한 윤 시인의 결연한 각오가 작품에 잘 녹아있다. 즉 윤 시인은 이 시를 통해 순수하고도 양심적인 삶을 살아가고자 다짐했을 것이다. 8일 ‘불굴의 산악인’ 김홍빈 대장의 장례 절차가 산악인들의 애도 속에 마무리됐다. 김 대장은 1991년 북미 최고봉인 드날리 등반 당시 동상으로 열 손가락을 모두 잃고도 장애인 최초 ‘7대륙 최고봉’ 및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한 등산가다. 김 대장의 도전정신은 많은 이들에게 큰 희망을 주기도 했다. 김 대장이 보여준 삶은 윤 시인이 쓴 서

    • 우태훈 기자
    • 2021-08-08 15:24
  • [우태훈의 詩談/48] 김소월 ‘엄마야 누나야’

    ▲우태훈 시인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김소월, 시 ‘엄마야 누나야’ 이번 칼럼에서는 국민들이 사랑하는 시인 중 한 명인 김소월 시인의 작품 ‘엄마야 누나야’를 소개하고자 한다. 1902년 평안북도 구성에서 태어난 김 시인은 일제강점기 이별과 그리움을 주제로 우리 민족의 한을 노래하는 듯한 작품으로 우리의 심금을 울렸다. 이번에 소개하는 작품 ‘엄마야 누나야’도 우리 민족의 한을 노래하는 내용의 시로 꼽힌다. 사람은 누구나 평화로운 삶을 소망한다. 요즘처럼 사회가 어지럽고 혼란스러울 때는 일찍이 없었다. 인심이 흉흉해지고, 인정이 메말라가는 것을 주요 뉴스를 통해 접할 수 있다. 체계적이고 규칙적인 삶을 필수로 하는 군대에서조차 요즘은 혼란스러움이 가중되고 있음을 느낀다. 연일 발생하는 군대 내 성폭행 사건이 그렇다. 국방부와 국회 국방위원회 자료를 살펴보면, 군대 내 성관련 규정 위반 징계 처리 현황은 지난 2014년 1091건에서 2019년 1122건으로 증가했다. 여군 성폭력 피해는 지위가 낮은 부사관에 집중됐고, 군대 내 동성간 성폭행도 상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병역의 의무

    • 우태훈 기자
    • 2021-08-01 16:19
  • [우태훈의 詩談/47] 박인환 ‘목마와 숙녀’

    ▲우태훈 시인한 잔의 술을 마시고 우리는 버지니아 울프의 생애와 목마를 타고 떠난 숙녀의 옷자락을 이야기한다. 목마는 주인을 버리고 거저 방울 소리만 울리며 가을 속으로 떠났다. 술병에서 별이 떨어진다. 상심한 별은 내 가슴에 가벼웁게 부숴진다. 그러한 잠시 내가 알던 소녀는 정원의 초목 옆에서 자라고 문학이 죽고 인생이 죽고 사랑의 진리마저 애증의 그림자를 버릴 때 목마를 탄 사랑의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세월은 가고 오는 것 한때는 고립을 피하여 시들어 가고 이제 우리는 작별하여야 한다. 술병이 바람에 쓰러지는 소리를 들으며 늙은 여류 작가의 눈을 바라다보아야 한다. ……등대에…… 불이 보이지 않아도 그저 간직한 페시미즘의 미래를 위하여 우리는 처량한 목마 소리를 기억하여야 한다. 모든 것이 떠나든 죽든 그저 가슴에 남은 희미한 의식을 붙잡고 우리는 버지니아 울프의 서러운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두 개의 바위틈을 지나 청춘을 찾는 뱀과 같이 눈을 뜨고 한 잔의 술을 마셔야 한다. 인생은 외롭지도 않고 그저 잡지의 표지처럼 통속하거늘 한탄할 그 무엇이 무서워서 우리는 떠나는 것일까. 목마는 하늘에 있고 방울 소리는 귓전에 철렁거리는데. 가을바람 소리는 내

    • 우태훈 기자
    • 2021-07-25 14:53
  • [우태훈의 詩談/46] 이육사 ‘청포도’

    ▲우태훈 시인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 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 먼 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 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 흰 돛단배가 곱게 밀려서 오면, 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 청포를 입고 찾아온다고 했으니 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 먹으면 두 손은 함뿍 적셔도 좋으련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 -이육사, 시 ‘청포도’ 이번 칼럼에서는 1904년 4월 4일 경북 안동에서 태어난 이육사 시인의 시 ‘청포도’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시인의 이름은 원록이라고 한다. 그는 보문의숙에서 신학문을 배우고, 대구 교남학교에서 잠시 수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그는 시를 통해 식민지하의 민족적 비운을 소재로 삼아 강렬한 저항 의지를 나타내고, 꺼지지 않는 민족정신을 장엄하게 노래했다. 청포도란 시는 1939년 ‘문장’ 8월호에 출품작으로 독립운동을 하던 이 시인은 17회나 감옥에 투옥되는 일을 겪으면서도 많은 시를 써서 명성을 남겼다. 특히 광야, 절정이라는 작품을 통해 조국 광복의 염원을 강한 신념처럼 담아냈다. 청포도란 시 역시 일제의 억압에서 해방되어 평화로운 삶을 염원하면

    • 우태훈 기자
    • 2021-07-18 16:58
  • [우태훈의 詩談/45] 조지훈 ‘승무’

    ▲우태훈 시인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 고이 접어서 나빌레라. 파르라니 깍은 머리 박사고깔에 감추오고, 두 볼에 흐르는 빛이 정작으로 고와서 서러워라. 빈 대에 황촉불이 말 없이 녹는 밤에 오동잎 잎새마다 달이 지는데, 소매는 길어서 하늘은 넓고, 돌아설 듯 날아가며 사뿐히 접어올린 외씨버선이여. 까만 눈동자 살포시 들어 먼 하늘 한 개 별빛에 모두 오고, 복사꽃 고운 뺨에 아롱질 듯 두 방울이야 세사에 시달려도 번뇌는 별빛이라. 휘어져 감기우고 다시 접어 뻗는 손이 깊은 마음 속 거룩한 합장인 양하고, 이 밤사 귀또리도 지새우는 삼경인데 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 고이 접어서 나빌레라. -조지훈, 시 ‘승무’ 이번 칼럼에서는 청록파 시인으로 잘 알려진 조지훈 시인의 시 ‘승무’를 소개하고자 한다. 1920년 12월 경북 영양군에서 태어난 조 시인은 식민지 치하의 고통을 집약적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전쟁의 비극적 국면을 시화한 인물로 정평이 났다. 더욱이 정지용 시인은 추천사를 통해 ‘자연과 인공의 극치’라고 말하고, 우리말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높은 경지의 시라고 조지훈 시인의 작품들을 극찬했다. 특히 이 작품은 조 시인이 20세일 때의 일이다. 그의 시적 천부

    • 우태훈 기자
    • 2021-07-11 08:32
  • [우태훈의 詩談/44] 유치환 ‘깃발’

    ▲우태훈 시인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저 푸른 해원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텔지어의 손수건. 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 오로지 맑고 곧은 이념의 푯대 끝에 애수는 백로처럼 날개를 펴다. 아! 누구인가 이렇게 슬프고도 애닯은 마음을 맨 처음 공중에 달 줄을 안 그는. -유치환, 시 ‘깃발’ 이번 칼럼에서는 1908년 경남 충무에서 태어난 유치환 시인의 작품 깃발을 소개하고자 한다. 유 시인은 이 작품에서 이상향에 대한 동경을 깃발을 통해 형상화했다. 이상과 현실사이를 뛰어넘을 수 없는 인간의 근원적 한계를 깃발에 비유해 표현하고자 한 시인은 충족될 수도 없는 향수를 영원한 향수로 남겼다. ‘깃발’은 바람이 부는 대로 소리 없이 흔들린다. 아우성 치듯이 말이다. 넓은 바다를 향해서 돗대가 흔들리듯 깃발은 흔들리며 전진한다. 작금의 여야에서는 차기 대통령 선거를 위한 주자들이 여러 명 등장했다. 그들은 각기 대선공약과 정치이념을 가지고 나왔다. 그러나 대통령에 당선되는 주자는 단 한 명일 것이다. 정상에 깃발을 꽂는 것은 누가될 것인가. 대선주자와 유권자는 꿈과 희망을 안고 앞으로 전진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어쩌면 깃발의 운명을 안고 가는 우리 국민들

    • 우태훈 기자
    • 2021-07-03 02:30
  • [우태훈의 詩談/43] 김영랑 ‘모란이 피기까지는’

    ▲우태훈 시인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테요. 모란이 뚝뚝 떨어져버린 날 나는 비로소 봄을 여읜 설움에 잠길테요. 오월 어느 날, 그 하루 무덥던 날. 떨어져 누운 꽃잎마저 시들어버리고는 천지에 모란은 자취도 없어지고 뻗쳐오르던 내 보람 서운케 무너졌느니. 모란이 지고 말면 그뿐, 내 한해는 다 가고 말아, 삼백예순 날 하냥 섭섭해 우옵내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테요, 찬찬한 슬픔의 봄을. - 김영랑, 시 ‘모란이 피기까지는’ 이번 칼럼에서는 김영란 시인의 작품인 ‘모란이 피기까지는’을 소개하고자 한다. 1903년 전남 강진에서 태어난 김 시인은 일본 아오야마학원에서 영문과를 수학했다. 그는 지난 1934년 4월 ‘문학’에 ‘모란이 피기까지는’이라는 작품을 출품했다. 이 작품은 시인의 대표작의 하나로 유미주의적 작품이다. 봄을 기다리고, 봄을 상실하고, 봄을 기다리는 순환적 구조를 지니는 이 작품은 희망을 노래한다. 이 시를 소개하는 이유는 최근 정치권에 눈에 띄는 인물을 찾은 것과 연관이 깊다. 30대 청년인 이준석 당대표를 선출한 국민의힘은 ‘나는 국대다’라는 대변인직 선출 작업에 돌입했다. 그리고 이 자

    • 우태훈 기자
    • 2021-06-27 15:47
  • 이경선, SH공사 임대주택 공급 호수 늘리기에 비판

    감사원 감사결과...특정 자치구에 편중된 임대주택 매입 문제 시정되지 않아▲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경선 의원 (사진=서울시의회 제공)  (시사1 = 민경범 기자)서울특별시의회 이경선 의원은 SH공사가 기존 임대주택 관리에는 소홀한 채 공급 호수 늘리기에만 치중한 결과 다량의 공가가 발생하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지난 18일 열린 제301회 정례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서울주택도시공사 업무보고에서 매입임대주택의 관리 부실 문제를 강하게 질타했다.   이 의원은 “지난 4월 감사원 감사결과 시의회가 지속적으로 지적해온 특정 자치구에 편중된 임대주택 매입 문제가 시정되지 않았음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연말 공고한 ‘매입임대 장기미임대주택’ 957세대에 대한 청약경쟁률은 7대1이었으나 실제 계약률은 60%에 그친 원인으로 SH공사의 행정편의주의적인 청약 방식"이라고 꼬집었다.   이 의원은 “원룸을 계약할 때도 온라인으로 확인하고 집을 보고 결정하는 시대에 SH공사는 매입임대주택 내부 구조조차 알지 못한 채 청약해야하는 구시대적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며 "어렵게 당첨된 시민들에게도 허탈감을 안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 민경범 기자
    • 2021-06-21 02:06
  • [우태훈의 詩談/42]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동방의 등불’

    ▲우태훈 시인일찌기 아시아의 황금시기에 빛나던 등불의 하나인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등불이 되라. 마음에 두려움이 없고 머리는 높이 쳐들린 곳. 지식은 자유롭고 좁다란 담벽으로 세계가 조각조각 갈라지지 않는 곳, 진실의 깊은 속에서 말씀이 솟아나는 곳 끊임없는 노력이 완성을 향하여 팔을 벌리는 곳, 지성의 맑은 흐름이 굳어서 습관의 모래 벌판에 길 잃지 않는 곳 무한히 퍼져나가는 생각과 행동으로 우리들의 마음이 인도되는 곳, 그러한 자유의 천국으로 나의 마음의 조국 코리아여 깨어나소서. -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동방의 등불’ 이번 칼럼에서는 인도의 시성으로 불리는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시인의 작품인 ‘동방의 등불’을 소개하고자 한다. 1861년 인도 벵골 지방인 캘커타에서 태어난 타고르 시인은 17세라는 어린 나이에 영국을 유학한 바 있고, 명문가문 출신으로 종교 및 철학적 사상을 바탕으로 한 문학에 힘을 썼다. 더욱이 이번에 소개하는 동방의 등불은 타고르 시인이 1922년 일본을 방문하면서 이웃나라인 우리나라 방문 요청에 응하지 못하자 미안한 마음에 <동아일보>에 기고한 시로 유명하다. 이 시는 서두에 우리나라의

    • 우태훈 기자
    • 2021-06-20 15:09
  • [우태훈의 詩談/41] 쟈크 프레베르 ‘국립미술학교’

    ▲우태훈 시인밀짚 바구니 속에서 아버지는 종이 뭉치 하나를 골라낸다. 그러고는 궁금해하는 아이들 앞에서 물통 속에 그걸 집어넣는다. 그러자 알록달록한 커다란 일본 꽃이 솟아난다. 즉흥의 연꽃 신기하여 아이들은 입 다물고 말이 없다. 훗날 그 아이들 추억 속에서는 저희들을 위하여 문뜩 피어난 이 꽃은 저희 앞에 그 순간에 피어난 이 꽃은 영원히 시들지 않겠네. - 쟈크 프레베르 ‘국립미술학교’ 이번 칼럼에서는 프랑스인들에게 사랑 받는 시인 중 한 명인 쟈크 프레베르 시인의 ‘국립미술학교’를 소개하고자 한다. 1900년 프랑스 파리 교외인 뇌이쉬르센에서 태어난 프레베르 시인은 제2차 세계대전을 겪은 프랑스 국민들에게 자유를 떠올릴 수 있는 시를 써서 희망을 줬다. 프레베르 시인은 평화주의자를 옹호한 인물이기도 하다.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시, 그 시 중 대표적인 시가 바로 ‘국립미술학교’가 아닐까 싶다. 국립미술학교 작품을 소개하는 또 다른 이유는 최근 정치권 소식과 연관이 있다. ‘제1야당’ 국민의힘은 지난 11일 새로운 당대표를 선출했다. 신임 당대표는 ‘30대 젊은 청년’인 이준석씨다. 이준석 신임 대표가 앞으로 선보일 행보는 우리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 우태훈 기자
    • 2021-06-13 14:36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포토뉴스

더보기
  • [포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단식 8일 만에 중단
  • [포토] 꽃밭이 된 국회 로텐더홀
  • [포토] 李대통령, 용산 대통령실 마지막 출근

랭킹뉴스

더보기
  • 1

    연준은 ‘동결’, 한은은 ‘경계’…韓, 美통화 변수에 촉각

  • 2

    연준의 ‘멈춤 버튼’…트럼프 압박 속 금리 동결이 던진 신호

  • 3

    [속보] 대법, 삼성전자 퇴직금 소송서 사측 승소 판결 파기환송

  • 4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 확정…‘쇄신’ 내걸었으나 ‘분열’ 자초

  • 5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 퇴직금 산정 평균임금에 포함”

  • 6

    한·미 관세 갈등, 방미 통상 투톱의 ‘총력전’과 과제

  • 7

    美, 한국 환율 관찰국 재지정…무역·금융 긴장 고조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2-05 00:07

    이준석·이석연 회동이 던진 메시지…보수정당 재구성론 꿈틀

  • 2026-02-04 16:58

    李대통령 “대기업 성장 혜택, 청년·지방에도 골고루 퍼져야”

  • 2026-02-04 16:55

    강성 유튜버 지적 따라? 국민의힘 윤리위 제소 논란

  • 2026-02-04 11:43

    李대통령, 사회 각계각층에 설 선물 전달

  • 2026-02-04 11:22

    [기자수첩] 부동산 현안을 향한 집요함…李대통령의 민생 행보


  • 조회순
  • 댓글순
  • 공유순
  • 1

    독일인 한국학 교수, 수묵화전 눈에 띄네

    9999+
  • 2

    2015년 장관상 한국문예총 인터네셔널 무용 콩쿠르

    9999+
  • 3

    영화<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조선판 ‘색즉시공’

    9999+
  • 4

    [단독] 허홍 밀양시의원, 박일호 밀양시장 '뇌물수수 혐의'로 대검에 고발장 접수

    9999+
  • 5

    소설가 이외수 "억울하다, 조례 개정 절차도 결과도 다 불법"

    9999+
  • 6

    집에서 하는 자궁근종 관리법

    9999+
  • 7

    SBS 올해 연말 시상식은 '페스티벌'로

    9910
  • 8

    [포토] 사진으로 본 탄핵 당일 안국역 현장

    9335
  • 9

    자연을 화폭에 그리는 이미혜작가

    9273
  • 10

    매혹적인 미모와 아름다움을 뽐내는 '안젤라베이비'

    8696
  • 1

    금감원 "한자신 불법 방패막이 논란"

    154
  • 2

    [기획보도1] 불법건축물 허가 앞장선 덕양구청...“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혹들”

    11
  • 3

    울진군, 임업용 보전산지에... "토석채취 허가 논란 일파만파"

    7
  • 4

    [단독] 원음방송 “수년 동안 가수에게 돈 받고 방송 송출 논란”

    5
  • 5

    [기획보도2] "덕양구 공무원들 불법행위 민낮 줄줄이 드러나 ...후폭풍에 주목"

    4
  • 6

    [단독] ODA 사업의 추악한 민낯...“모잠비크 리베이트, 수출입은행 방조”

    3
  • 7

    “멈춤의 용기, 즐기는 권리, 축제는 삶이다”

    3
  • 8

    AI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 누가누가 잘하나?

    3
  • 9

    [포토] 장대하게 펼쳐진 설악산 전경

    2
  • 10

    금보다 비싼 “코디세핀” 대량 발효 배양 성공

    2
  • 1

    [단독] ODA 사업의 추악한 민낯...“모잠비크 리베이트, 수출입은행 방조”

    37
  • 2

    KT 새CEO 선임과정, 일부 후보자와 사외이사 유착 의혹 불거져

    24
  • 3

    [기획보도1] 불법건축물 허가 앞장선 덕양구청...“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혹들”

    19
  • 4

    [인터뷰] '수년간 대통령 경호' 김병수 ‘단 한 번의 그 순간’ 출간

    19
  • 5

    [연초 문화 특집] 전미경 ‘미운 남자’…광고·팬덤 無, 조용히 커진 노래

    18
  • 6

    [지역] 원주축협 '희망나눔 의료봉사' 성료

    11
  • 7

    AI 지방정부 구상과 실현을 위한 세미나, 국회도서관서 개최

    11
  • 8

    [단독]국민혈세로 비리 양산…수출입은행, 구조조정 칼날 피할 수 있을까?

    9
  • 9

    민평 원주시협의회, ‘안보환경 대격변기 통일 공감대’ 모색

    9
  • 10

    아트그룹 와유회, 인사동서 두 번째 정기전 개최

    8
  • 매체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윤여진)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20길 15(태평로 1가) 건설회관 708호 | 등록번호: 서울,아02660 | 사업자등록번호: 107-88-09824
편집인: 윤여진 | 발행인: 윤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윤여진 | 대표전화: 02)3667-2533 | e-mail : sisaone1@naver.com
등록년월일: 2013.05.21

Copyright by 시사1,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2월 05일 00시 08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