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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지 칼럼리스트 박선희 박사, 힐링춤 미공연

    14일 저녁 버지니아 에난데일 공연장 선봬 ▲ 무용가 박선희 박사 미국에서 춤 동작 심리 치료사와 안무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선희 무용가가오는14일 저녁8시(현지시각) 미국 버지니아 에난데일에 있는Ernst Community Cultural Center에서 나디미(NADIMI) 라이브콘서트에 힐링 춤을 선보인다.   박선희 무용가는 아마드 나디미(Ahmad Nadimi)의 뮤직 콘서트에서 한국인 무용가로 초대받아 그녀만의 독특한 예술적 힐링 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 무용가는 영적세계를 춤으로 표현하는 즉흥무의 대가이다. 지난 2013년 자신의 춤의 세계를 표현하는데 영적인 자극을 더해줄 음악을 찾고 있었고,  우연히Ahmad Nadimi의CD를 듣게 되면서 조우하게 됐다.그들은 지난2년간 함께 활동해 오고 있다.   Ahmad Nadimi는 미국과 이란에서 이름이 알려진 사운드 힐러인 동시에 작곡가이다.자국인 이란과 프랑스에서 공부했고 음악가로서 활동했다.   현재는 미국 버지니아에서 힐링 음악가로 독특한 그의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그는 젊은 시절 인도,아프리카 등 세계 이곳저곳 다양한 곳을 여행하면서 음악과 인간의 내면에 관해 생각했다.   소리와

    • 김철관 논설실장 기자
    • 2017-01-11 10:10
  • 심장도 생각을 한다(5)

    박선희 박사의 힐링칼럼 ▲ 박선희 박사 뇌에 관한 연구는20세기 후반 살아있는 사람의 뇌를 촬영할 수 있는 기술이 등장하고 현미경이 개발되는 등 과학 기술의 진보와 더불어 급격하게 빠른 속도로 진행되어 오고 있다. 뇌 연구의 중요성과 관심은 더욱더 강조 되어가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뇌의 기능과 메커니즘에 관한 수많은 정보들을 지면과 인터넷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으며, 뇌와 관련된 많은 책들이 속속들이 출판되고 있는 것을 보면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뇌연구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는 반면, 심장은 단순한 기계적인 펌프로서만 간주해 버리고 그 연구 또한 몹시 느리게 진행되어 오고 있다.   우리는 거의 대부분 시간을 뇌로 생각하고 뇌에 의해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지적할 때는 우리가 종종 가슴 또는 마음이라고도 표현하는 심장위에 손을 얻는다. 뭔가 가슴뛰는 행복함을 느낄때 우리는 심장이 두근거린다고 뇌가 두근거린다고 하지않는다. 또한 누군가를 사랑할 때 나의 마음을 준다고 하지 나의 뇌를 준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진심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싶으면 마음을 열으라고 하지 머리를 열으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뇌의 이야기로 다시

    • 박선희 기자
    • 2017-01-06 23:57
  • 생각의 주파수(4)

    박선희 박사가 밝힌 힐링 칼럼 ▲ 박선희 박사 우리는 언어적 혹은 얼굴표정이나 몸짓, 자세 등의 비언어적으로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을 하지만 ‘기운’이나 각자가 발산하는 파동에 의해 정보를 주고받기도 한다. 쉬운 예로 서로가 좋아하는 연인들이 같이 있으면 마음이 설레고 찌릿찌릿 전기가 통한다. 친한 친구와 함께 있으면 쿵짝이 잘 맞는데 이는 마음 즉 ‘기’가 잘 맞기 때문이다. 이유 없이 싫고 한시도 함께 있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조건 없이 마음이 끌리고 말 한번 붙여 봤으면 하는 사람도 있다. 이는 즉 주파수, 촉으로 우리는 상대를 느끼고 감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이 우주공간에 있는 모든 물질들 간에는 전기 자기장이나 중력장이 연속적으로 흐르고 있다. 그 우주 안에 존재하는 우리 인간에게도 각각 자신만의 고유한 진동수를 지니고 있으며, 자기장이 있다. 마치 전류가 흐르는 도선 주위에 자기장이 생기는 것처럼, 진동하는 에너지의 집합체로 이루어져 있는 인체 또한 미세한 생체 전기자기장이 흐르다. 또한 뇌에서도 감정의 상태에 따른 다양한 파동을 나타낸다. 생각이 파동이라면 그 사람의 마음이나 생각이 자기장을 통해 아우라(aura

    • 박선희 기자
    • 2016-12-23 14:12
  • 병도 습관 탓이다?(3)

    박선희 박사가 밝힌 힐링 칼럼 ▲ 박선희 박사 아무리 작고 보잘것없는 생명체라고 할지라도 그들의 활동은 다른 생명체에 영향을 미치며 심지어 머릿속의 생각까지도 다른 생명체에 영향을 준다고 한다. 하물며 우리의 생각이나 습관이 우리 몸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말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질병의 함수 관계에 관한 연구에 의하면 습관에 의해 형성된 성격은 그 사람이 얻게 되는 병과도 매우 깊은 연관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예를 들면 성격이 급하고, 화를 잘 내며, 경쟁적이고 적개심이 강한 성격의 소유자는 그렇지 않은 성격의 소유자에 비해 심장병등 순환기 질환에 걸릴 확률이 약 6배 정도라고 한다. 반면에 화를 마음에 묻어 버리고 잘 참는 사람은 암에 걸릴 확률이 5배 정도 높다고 한다. 실제로 화가 많고 성격이 급한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일단 호흡이 거칠어지고 가슴이 답답해지는 등 신체에 반응이 온다. 이러한 성향이 몇 십년간 반복된다면, 화를 다스릴 줄 아는 사람에 비해 심장과 순환기쪽 질병에 걸릴 확률이 그만큼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화를 자주 내는 사람은 왜 그럴까? 얼마 전 읽은 신문기사에 의하면 자주 화가 나는 건 뇌가 분노에

    • 박선희 기자
    • 2016-12-11 15:11
  • 마음의 지배자(2)

    박선희 박사가 밝힌 힐링 칼럼 ▲ 박선희 박사 우리말에 ‘오만가지 생각이 난다’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오만가지 생각을 의도적으로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어떤 사건이 있고 그에 연관된 생각들이 떠오른다는 말인데 사람이 순간적으로 어떻게 그렇게 많은 생각이 떠오를 수 있을까 상상이 안 간다.   미국 심리학자 쉐드 햄스테더 Shad Halmstetter 박사에 의하면 실재로 우리는 하루에 대략 5만에서 6만 가지의 생각을 한다고 한다. 그 생각들은 대부분 어제 했던 같은 생각이 아니며 문제가 되는 것은 그 생각 중에서 75%이상이 부정적인 생각이라는 것이다. 과거에 경험했던 부정적인 기억, 혹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등이다. 말하자면 우리는 하루의 대부분을 부정적인 생각과 싸우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말이다.   “신경가소성의 힘 the power of Neuroplasticity” 의 작가인 햄스테더박사가 말하는 신경가소성이란 인간의 두뇌가 경험에 의해 변화되는 능력의 힘에 관해 말한다. 생각이란 것이 처음에는 자기의지에 의해하기 시작하지만 많은 경우 무의식적으로 생각의 흐름에 따라서 수동적으로 하고 있다. 대부부의 경우 마음을 지배하는 것은 다름 아닌 바로

    • 박선희 기자
    • 2016-11-29 15:10
  • 내 마음의 채널(1)

    박선희 박사가 밝힌 힐링 칼럼 ▲ 박선희 박사 세계 4대 생불로 추앙받는 틱낫한 스님은 마음을 수천 개의 채널이 있는 텔레비전에 비유한다. 우리가 선택하는 채널대로 그 순간순간의 우리가 존재하게 되는데 분노라는 채널을 키면 우리자신은 분노가 되고, 평화와 기쁨의 채널을 키면 우리는 평화와 기쁨의 마음이 된다는 것이다.   아무도 없는 조용한 곳에서 혼자의 시간을 보내다 보면 내부에서 의도하지도 않은 잡념들이 떠오를 때가 있다. 한가한 일요일 아침 커피를 마시려고 포트에 물을 넣다가 지난여름 동생이 멕시코에서 사다준 커피가 눈에 들어온다. 지난달 동생하고 심하게 말다툼했던 기억이 오늘 아침 또 불청객처럼 찾아온다. 마음이란 놈은 내가 그 채널을 굳이 선택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습관처럼 어느 순간 내 감정 안에 들어와 있음을 종종 발견한다.   오감을 자극하는 그 어떤 것에 의해 기억이 나고 그 과거의 기억 속에서 느꼈던 감정들이 고스란히 생생하게 느껴진다. 그 과거의 순간으로 되돌아 간 듯이 미간엔 힘이 들어가고, 심장은 빠르게 뛰고, 체온이 올라가고 호흡 또한 거칠어진다. 이는 단지 생각만을 한 것이 아니라 그 기억과 함께 동반된 생리적 반응 까지도 되살아

    • 박선희 기자
    • 2016-11-25 11:55
  • 이제는 공무원들에게 사랑과 지혜를 높여주는 정책이 필요하다

    지금 세간에서는 정부가 정책문제의 본질을 보지 못한다, 공무원들이 손대면 더 나쁘게 된다 등 정부와 공무원의 역량을 불신하는 목소리가 많다. 당사자인 공무원들 입장에서는 억울한 측면도 있겠지만, 문제의 핵심을 잡아 정책으로 연결시키는 능력이 부족한 것만은 사실이다. 왜 그럴까? 한국은 지난 50년간 압축성장하면서 경제외형이 선진국 수준으로 커졌고, 인터넷과 정보통신의 영향으로 SNS 등 정보의 전달과 검색기술이 엄청나게 빨라졌다. 정책문제와 관련된 주변 환경의 변화도 그 만큼 빨라지고, 관련 변수들 간의 연계성도 과거보다는 말할 수 없이 복잡해졌다. 그러다보니 공무원들이 그러한 관계나 변화를 빠짐없이 파악하고 인지한다는 것이 사실상 어렵게 된 측면이 있다.   그러나 공무원들이 문제의 정곡을 찌르지 못하는 데는 보다 더 심각한 요인이 있다. 지금은 탈산업화시대인데, 아직도 거의 대부분의 공무원들이 산업화시대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산업화시대는 대량생산과 리더에 의한 일방적 지시, 효율성 등이 지배하면서 시키는 대로 하기만 하면 되었다. 그러나 탈산업화시대에는 개방, 참여, 공유로 특징 지워지는 웹2.0 패러다임과 창의성과 융합 능력이

    • 박승주 칼럼리스트 기자
    • 2015-12-0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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