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 후보자 (사진= 대통령실 제공)(시사1 = 윤여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8일 대법원장 후보자로 조희대 전 대법관(66)을 지명했다. 조희대 전 대법관은 1957년생으로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2014년부터 2020년까지 대법관을 지내기도 했다. 앞서 지난 8월 윤 대통령은 대법원장 후보로 이균용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지명했으나, 10월 국회본회의에서 임명동의안이 부결된 바 있다.
▲김진표 국회의장(윗쪽)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 (사진 = 윤여진 기자)(시사1 = 윤여진 기자) 21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찬성 149표 반대 136표로 가결됐다.
▲문성호 원공노 사무국장(왼쪽)과 우혜승 위원장이 사진을 찍고 있다. (자료 = 원공노)(시사1 = 유벼리 기자) 원주시청 공무원노조(원공노)가 1일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에서 제기한 총의결의무효확인 소송의 항소심에서도 승소했다.
▲(자료 = 원공노)(시사1 = 유벼리 기자)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 안동시지부가 29일 민주노총·전공노 탈퇴 조합원 투표에서 찬성률 85%로 탈퇴를 확정지었다. 안동시지부는 기준 재적조합원 1272명 가운데 휴직 64명 파견 5명 장기교육 6명 등을 제외한 투표 가능인원 1124명 중 741명이 투표해 찬성 623명, 반대 106명, 기권 12명으로 민주노총·전공노 탈퇴를 확정 지었다.
▲왼쪽 위부터 김영호 통일부 장관 지명자, 김홍일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김완섭 기획재정부 제2차관, 조성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오영주 외교부 제2차관, 문승현 통일부 차관,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한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왼쪽 아래부터 임상준 환경부 차관,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 김오진 국토교통부 제1차관,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김채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원장. (사진 = 대통령실 제공)(시사1 = 윤여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김영호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통일부 장관으로 지명했다.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29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장관급 2명, 차관급 13명을 교체하는 인사를 발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은 김홍일 변호사가 임명됐다. 기획재정부 제2차관에는 김완섭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이 임명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에는 조성경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비서관이, 외교부 제2차관에는 오영주 주베트남 특명전권대사가 임명됐다. 통일부 차관에는 문승현 주태국 대사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에는 역도선수 출신 장미란 용인대 체육학과 교수가 임
(시사1 = 윤여진 기자)
·(시사1 = 윤여진 기자)
▲용산 대통령실 청사(사진=시사1DB) (시사1 = 윤여진 기자)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7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을 마친 뒤 소인수 정상회담에 들어갔다. 이날 일정은 소인수 회담 → 확대회담 →공동기자회견 순으로 진행된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 (자료 = 시사1DB)(시사1 = 윤여진 기자) 국회가 27일 본회의를 열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표결한 결과 재적의원 299명 가운데 297명이 참석해 찬성 139표 반대 138표로 부결됐다. 기권은 9표, 무효는 11표였다. 체포동의안은 과반의 출석과 출석의원의 과반이 찬성해야 가결된다. 297명이 참석한 경우 149명이 찬성해야 가결된다. 민주당은 소속의원 169명이 모두 본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힌 바 있어 이 가운데 일부표가 이탈 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