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시사1

  • 유튜브
  • 페이스북
  • 카카오채널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 회원가입
  • 로그인
  • 정치
  • 경제
  • 사회
  • 종합
  • 포토뉴스
  • 해외뉴스
  • 동영상뉴스
  • 산업·금융
  • 문화
  • 맛집 탐방
  • 칼럼
    • 장유리 교수의 문학칼럼
    • 하충수 박사의 세상을 바꾸는 힘
    • 우태훈 칼럼
    • 이종규 교수의 칼럼
    • 문종원의 골프교실
  • 지방자치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정치
  • 경제
  • 사회
  • 종합
  • 포토뉴스
  • 해외뉴스
  • 동영상뉴스
  • 산업·금융
  • 문화
  • 맛집 탐방
  • 칼럼
    • 장유리 교수의 문학칼럼
    • 하충수 박사의 세상을 바꾸는 힘
    • 우태훈 칼럼
    • 이종규 교수의 칼럼
    • 문종원의 골프교실
  • 지방자치

  •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시사1 민경범 기자 |서울시가 정부의 대중교통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K-패스) 장점을 결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가 출시된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이용자의 교통비 이용 규모와 방식에 따라 환급형과 정액형 중 유리한 방식을 자동으로 적용해 기존 기후동행카드보다 선택 폭을 넓히고 혜택을 늘렸다. 월 대중교통 이용 금액이 6만2천원 미만이면 모두의 카드처럼 이용 금액의 20%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청년·청소년·다자녀 가구·저소득층은 최대 53.3%를 환급받는다. 월 이용 금액이 6만2천원 이상이면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동일하게 서울 시내 대중교통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광역버스나 광역철도 등 요금 수준이 3천원대인 광역 교통수단을 자주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월 10만원의 '플러스 정액권'도 출시한다.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7월 말까지 충전해 이용할 수 있으며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8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9월 1일부터는 모든 서비스가 종료된다. 이에 따라 현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새로 발급받아야 하고, 모두의카드 이용자는 별도의 추가 발급 없이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혜택을 받게 된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 민경범 기자
    • 2026-06-17 20:22
  • 골목상권 활성화 위한 전통시장·상점가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시사1 민경범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홍국표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6일 제336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기획경제위원회 심의를 수정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서울시가 2025년부터 추진 중인 ‘골목상권 구획화 및 육성 지원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시는 2025년 4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사업 대행 협약을 체결하고, 현재 99개소(2024년 말 기준)인 골목형상점가를 2025년 100개소, 2026년·2027년 각각 150개소, 2028년·2029년 각각 100개소 등 5년간 총 600개소까지 단계적으로 지정·확대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홍 의원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을 통해 상권 조사·발굴, 컨설팅, 상인조직화, 구역설정 검토·조정, 행정절차 지원 등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필요한 일련의 준비 활동이 구체적으로 열거됨으로써, 서울시의 지원의 범위 역시 명확해졌다. 홍 의원은 “2026년 본예산 심사를 비롯 기획경제위원회 검토보고와 의안심사 과정에서 여러 차례 서울시 민생노동국 상권활성화과에 조례 개정의 필요성을 요구한 바 있으나, 소관 부서의 개정

    • 민경범 기자
    • 2026-06-17 19:59
  • SKT-경찰청, 통신·금융사기 대응 체계 고도화 마련

    시사1 민경범 기자| SK텔레콤과 경찰청은 AI 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피싱 악성 앱 분석 및 수사 협력을 통해 3개월 만에 범죄 서버 475개를 식별하고, 643명의 금전적 피해를 예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양측은 시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악성 앱 분석 및 수사 협력 체계를 공식화하고, 전기통신금융사기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부속 협약을 16일 체결했다. 이번 부속 협약은 지난해 10월 체결된 범정부 민관 협력 업무 협약의 세부 실행 방안을 구체화했다. SKT의 AI 보안 기술력과 경찰청의 수사 역량을 결합해 보이스피싱 등 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경찰청이 확보한 피싱 악성 앱을 SKT가 자체 개발한 악성 앱 분석 AI 에이전트를 통해 명령제어 서버정보를 추출하고 이를 수사와 피해 예방에 활용해 왔다. 명령제어 서버는 악성 앱에 명령을 내리거나 개인정보·금융정보 탈취, 원격 제어 등을 지시하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핵심 범죄 인프라다. SKT는 분석 완료 후 즉시 명령제어 서버 정보와 해당 서버 접속 고객 정보를 경찰청에 제공하는 신속 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피해 확산 우려가 큰 사안은 우선

    • 민경범 기자
    • 2026-06-17 19:59
  • 신현송 한은 총재, ‘금리 인상 신호’ 재확인

    시사1 김기봉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중동전쟁 종전 합의 이후에도 물가 상승 압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금리 인상 기조를 재차 시사했다. 다만 시장 일각에서 제기되는 큰 폭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는 거리를 두고 중장기적인 경제 여건을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현송 총재는 17일 한국은행에서 열린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기자설명회에서 “소비자물가는 앞으로 상당 기간 높은 수준의 오름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임금과 수요 측면의 물가 상승 압력도 강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중동전쟁 종전 합의가 이뤄졌지만 에너지 시장이 빠르게 정상화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신현송 총재는 “에너지 공급망이 전쟁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국제유가가 안정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원유 생산이 전쟁 전 수준으로 복귀하는 데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라고 설명했다. 종전 합의 직후 국제유가가 하락한 데 대해서도 단기적인 시장 움직임에 과도하게 의미를 부여해서는 안 된다고도 강조했다. 신현송 총재는 “최근 유가와 주식, 채권 등 자산 가격이 위험 선호 심리를 반영해 움직이고 있지만, 매일 금융시장 변화에 일희일비하기

    • 김기봉 기자
    • 2026-06-17 17:58
  • [기자수첩] ‘피습’도 ‘자작극’도 민주주의를 훼손한다

    시사1 박은미 기자 | 선거는 민주주의의 축제여야 한다. 그러나 선거 과정에서 폭력은 유권자의 자유로운 의사 표현을 위축시키고, 정치에 대한 불신을 키운다. 그래서 정치인을 향한 테러 의혹이 제기될 때마다 사회는 민감하게 반응하고, 수사기관 역시 신속하게 진상 규명에 나선다. 6·3 지방선거 당시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의 음료수 투척 사건도 마찬가지였다. 당시 사건은 선거운동 중 발생한 정치적 폭력으로 받아들여졌고, 정치권에서는 한목소리로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하지만 경찰이 뒤늦게 자작극 가능성을 포함한 수사에 착수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상황은 전혀 다른 국면을 맞고 있다. 아직 수사 결과가 나오지 않은 만큼 어떤 결론도 예단해서는 안 된다. 다만 의혹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파장은 단순히 한 후보 개인에게 그치지 않을 것이다. 허위의 피해 사실을 만들어 선거에 활용했다면 이는 유권자의 판단을 왜곡하는 행위이자 공정한 선거 질서를 훼손하는 문제다. 실제 정치적 폭력 피해자들에 대한 사회적 신뢰마저 약화시키는 부작용도 초래할 수 있다.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진짜 테러 사건에서도 “혹시 또 연출된 것 아니냐”는 불필요한 의심이 뒤따를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

    • 박은미 기자
    • 2026-06-17 17:55
  • ‘정이한 피습 사건’ 새 국면…경찰, 자작극 가능성 확인 중

    시사1 박은미 기자 | 6·3 지방선거에 출마했던 개혁신당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가 선거운동 중 음료수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자작극 의혹을 포함한 사실관계 확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산 금정경찰서와 부산경찰청은 17일 정이한 전 후보와 관련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와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를 두고 수사를 진행 중임을 발표했다. 경찰은 “구체적인 수사 내용은 공개하기 어렵다면서도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와 관련 정 전 후보는 예비후보 기간이던 지난달 27일 부산 금정구에서 선거 유세를 하던 중 지나가던 차량에서 던져진 음료수에 맞아 넘어지며 의식을 잃었음을 주장한 바다. 당시 병원에선 뇌진탕과 근좌상 진단을 내렸고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해 30대 운전자를 긴급체포했다. 사건 직후 정치권에선 정치 테러라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경찰도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긴급체포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는 이유로 이를 기각한 바다. 이후 정이한 전 후보는 해당 운전자를 직접 면회하고 선처 탄원서를 제출했다. 그는 사건 발생 이틀 뒤엔 목 보호대를 착용한 채 선거운동에 복귀했다. 경찰은 이달 안

    • 박은미 기자
    • 2026-06-17 17:52
  • 포스코, 국내 최대 전기로 준공…저탄소 고급강 생산 본격화

    시사1 장현순 기자 | 포스코가 전남 광양제철소에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로를 준공하고 저탄소 철강 생산 체제 구축에 나섰다. 회사는 전기로를 기반으로 탄소 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고급 강재 생산 기술을 확보해 글로벌 친환경 철강 시장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포스코는 17일 광양제철소에서 광양 전기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양 전기로는 국내외 탄소 저감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2024년 2월 착공한 사업으로, 총 6000억원이 투입됐다. 연간 생산 규모는 250만톤으로 국내 단일 전기로 기준 최대 규모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해 권향엽·조계원 국회의원,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정인화 광양시장,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과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이희근 포스코 사장, 김성호 포스코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장인화 회장은 “광양 전기로는 단순히 설비를 추가한 것이 아니라 탈탄소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글로벌 고객사의 저탄소 강재 수요에 적극 대응해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기존 고로 공정은 철광석과 석탄을 사용해 쇳물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대량

    • 장현순 기자
    • 2026-06-17 17:47
  • [사설] ‘장기 안목’이 만든 SK하이닉스의 경쟁력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시대 최대 수혜 기업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8년 전 단행한 키옥시아 투자까지 결실을 맺고 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단기 실적에 매몰되지 않고 장기 전략에 따라 투자한 결과가 오늘의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2017년 당시만 해도 도시바 메모리(현 키옥시아)에 대한 투자는 수익성보다 공급망 안정과 전략적 협력에 방점이 찍혀 있었다. 경쟁사와 얽힌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과감하게 컨소시엄에 참여한 결정은 적지 않은 부담을 안고 있었다. 그러나 AI 확산과 메모리 시장 회복으로 기업가치가 크게 상승하면서 그 선택은 결과적으로 높은 투자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자산이 됐다. 더 주목해야 할 부분은 이러한 성과가 단순한 투자 차익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투자 수익을 해당 지역과의 협력 확대에 활용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은 것은 반도체 산업이 국가 간 공급망과 기술 협력이 중요한 시대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 경쟁과 협력이 공존하는 글로벌 산업 환경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은 기업의 또 다른 경쟁력이 될 수 있다. 본업인 AI 메모리 사업에서도 SK하이닉스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앞세워 시장

    • 우태훈 기자
    • 2026-06-17 15:06
  • ‘AI 호황’ SK하이닉스, 키옥시아 투자도 결실 맺다

    시사1 장현순 기자 |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시장 호황을 바탕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가는 가운데 8년 전 단행한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 투자도 예상 이상의 성과를 내고 있다. 여기에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추진까지 맞물리며 실적과 투자, 자본시장 측면에서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2017년 도시바가 회계 문제로 반도체 사업 매각을 추진할 당시 미국 사모펀드 베인캐피털이 주도한 한·미·일 컨소시엄에 참여해 약 4조원을 투자했다. 투자 대상이었던 도시바 메모리는 이후 키옥시아로 사명을 변경했다. 당시 투자는 단순한 재무적 수익보다 낸드플래시 공급망 안정과 일본 반도체 산업과의 협력 기반 확보에 초점을 맞춘 전략적 결정이었다. 경쟁사에 대한 직접 지분 투자가 아닌 컨소시엄 방식을 택해 산업 생태계 안정에도 무게를 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 AI 투자 확대와 낸드 시장 회복 기대감이 커지면서 키옥시아의 기업가치도 상승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가 보유한 투자 지분의 평가가치가 수십조원 규모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현재 대부분은 평가이익으로 반영되고 있으

    • 장현순 기자
    • 2026-06-17 15:04
  • 현대카드, 여전사 첫 美中 이중통화 김치본드 발행

    시사1 김기봉 기자 | 현대카드가 국내 여신전문금융회사(여전사) 최초로 미국 달러화(USD)와 중국 위안화(CNY)를 결합한 이중통화 김치본드를 발행했다. 회사는 이번 발행을 통해 투자자 기반을 넓히고 통화별 조달 리스크를 분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카드는 17일 총 1287억원 규모의 이중통화 김치본드를 공모 방식으로 발행했다고 밝혔다. 발행 규모는 2000만달러와 4억4000만위안으로 구성됐다. 달러화 채권은 1년 만기 단일물로 발행됐으며 금리는 무위험지표금리(RFR)인 담보부조달금리(SOFR)에 77bp(1bp=0.01%포인트)를 가산한 수준에서 결정됐다. 위안화 채권은 2년 만기 단일물로 발행됐으며 발행 금리는 2.09%로 확정됐다. 이번 김치본드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가이드를 준수한 한국형 녹색채권으로 발행됐다. 현대카드는 조달한 자금을 현대자동차그룹의 전기차(EV)와 수소연료전지차(FCEV) 등 친환경 모빌리티 관련 금융 서비스에 활용할 계획이다. 현대카드는 친환경 금융 조달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2019년 국내 카드사 가운데 처음으로 2400억원 규모의 녹색채권을 발행했으며, 지난 11일에도 1600억원 규모의 녹색채권을 추

    • 김기봉 기자
    • 2026-06-17 15:0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포토뉴스

더보기
  • 38선의 비극은 아직 진행형
  • [포토]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서울 은평구의 한 투표소
  • [포토] 국회의사당 잔디밭에 핀 작약 꽃

랭킹뉴스

더보기
  • 1

    ‘AI 호황’ SK하이닉스, 키옥시아 투자도 결실 맺다

  • 2

    장동혁 “김민석·정청래 만나 재선거·특검 논의하자”

  • 3

    검찰개혁 다시 불지피는 與…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 4

    [르포] 기후재난의 시대, 한반도 생태 보루 ‘백두대간’을 가다

  • 5

    [인터뷰] 이주호 둥지한의원장, 난치성 피부질환 新비전 ‘정결 비책’

  • 6

    [칼럼] AI ‘규범 전쟁’의 포화 속 한국이 쥔 ‘중재의 나침반’

  • 7

    트럼프 “이란 발표는 합의와 무관”…평화협정 임박 속 신경전 고조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6-17 20:22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 2026-06-17 19:59

    골목상권 활성화 위한 전통시장·상점가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 2026-06-17 19:59

    SKT-경찰청, 통신·금융사기 대응 체계 고도화 마련

  • 2026-06-17 17:58

    신현송 한은 총재, ‘금리 인상 신호’ 재확인

  • 2026-06-17 17:55

    [기자수첩] ‘피습’도 ‘자작극’도 민주주의를 훼손한다


  • 조회순
  • 댓글순
  • 공유순
  • 1

    [칼럼] 한국발 상온 초전도체가 던진 870조 승부수

    9999+
  • 2

    독일인 한국학 교수, 수묵화전 눈에 띄네

    9999+
  • 3

    2015년 장관상 한국문예총 인터네셔널 무용 콩쿠르

    9999+
  • 4

    영화<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조선판 ‘색즉시공’

    9999+
  • 5

    [단독] 허홍 밀양시의원, 박일호 밀양시장 '뇌물수수 혐의'로 대검에 고발장 접수

    9999+
  • 6

    집에서 하는 자궁근종 관리법

    9999+
  • 7

    소설가 이외수 "억울하다, 조례 개정 절차도 결과도 다 불법"

    9999+
  • 8

    SBS 올해 연말 시상식은 '페스티벌'로

    9999+
  • 9

    [포토] 사진으로 본 탄핵 당일 안국역 현장

    9482
  • 10

    자연을 화폭에 그리는 이미혜작가

    9421
  • 1

    금감원 "한자신 불법 방패막이 논란"

    161
  • 2

    [칼럼] 한국발 상온 초전도체가 던진 870조 승부수

    40
  • 3

    "시흥시와 글로벌 기업 유치 앞장선 김근난... 민간 외교관 역할에 주목"

    16
  • 4

    [기획보도1] 불법건축물 허가 앞장선 덕양구청...“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혹들”

    12
  • 5

    울진군, 임업용 보전산지에... "토석채취 허가 논란 일파만파"

    7
  • 6

    [단독] 원음방송 “수년 동안 가수에게 돈 받고 방송 송출 논란”

    5
  • 7

    고민정 “황제의전” 직격…오세훈 역주행 논란 확산

    4
  • 8

    [기획보도2] "덕양구 공무원들 불법행위 민낮 줄줄이 드러나 ...후폭풍에 주목"

    4
  • 9

    외국인 선원도 ‘가족’…제주서 특별한 환영식 열려

    3
  • 10

    [단독] ODA 사업의 추악한 민낯...“모잠비크 리베이트, 수출입은행 방조”

    3
  • 1

    [칼럼] 한국발 상온 초전도체가 던진 870조 승부수

    199
  • 2

    [단독] ODA 사업의 추악한 민낯...“모잠비크 리베이트, 수출입은행 방조”

    40
  • 3

    KT 새CEO 선임과정, 일부 후보자와 사외이사 유착 의혹 불거져

    24
  • 4

    [연초 문화 특집] 전미경 ‘미운 남자’…광고·팬덤 無, 조용히 커진 노래

    21
  • 5

    [인터뷰] '수년간 대통령 경호' 김병수 ‘단 한 번의 그 순간’ 출간

    20
  • 6

    [기획보도1] 불법건축물 허가 앞장선 덕양구청...“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혹들”

    19
  • 7

    [단독] 2차 교통사고 예방 적색 섬광신호 안전봉...”선택 아닌 의무“

    14
  • 8

    [지역] 원주축협 '희망나눔 의료봉사' 성료

    11
  • 9

    AI 지방정부 구상과 실현을 위한 세미나, 국회도서관서 개최

    11
  • 10

    100% 천연 발효 빵이 숨 쉬는 곳, 경기 안산 ‘맘베이커리’

    11
  • 매체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윤여진)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20길 15(태평로 1가) 건설회관 708호 | 등록번호: 서울,아02660 | 사업자등록번호: 107-88-09824

발행인 및 편집인: 윤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윤여진 | 법률자문위원: 박윤석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전 평택지청장)

대표전화: 02)3667-2533 | e-mail: sisaone1@naver.com | 등록년월일: 2013.05.21


Copyright by 시사1,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6월 17일 20시 22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