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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김병수 김포시장, 임기 말 ‘고위직 승진 인사’ 구설수

    시사1 김아름 기자 | 김병수 김포시장이 임기 종료를 약 3개월 앞두고 단행한 고위공무원 승진 인사가 지역 정치권의 반발을 불러오며 행정 운영의 적절성을 둘러싼 논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인사권 행사 자체보다 ‘시점’과 ‘절차적 정당성’이 핵심 쟁점으로 부상하는 분위기다. 28일 지역사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최명진·채신덕·신명순·김철환 씨는 전날 공동 입장문을 통해 행정안전국장(4급)을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시킨 이번 인사에 대해 “임기 말 알박기 인사로 볼 수밖에 없다”며 철회를 촉구했다. 논란은 김포시의 행정 여건 변화에서 출발한다. 김포시는 2023년 인구 50만 명을 넘어서며 대도시 지위를 확보했고, 이에 따라 3급 직위 신설 요건도 충족됐다. 그러나 해당 직위는 약 2년간 공석으로 유지됐다. 행정 수요 확대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채우지 않다가 임기 종료를 앞둔 시점에서 승진 인사가 이뤄지면서 정책적 필요성보다 인사적 고려가 작용한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된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임기 말 고위직 인사는 통상 신중하게 접근하는 사안으로 평가된다. 조직의 핵심 간부 인사는 차기 단체장의 조직 운영 방향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이번 인사가

    • 김아름 기자
    • 2026-03-28 21:06
  • [기자수첩] ‘영끌’ 이후의 청년들, 정치적 보호망 절실

    시사1 김기봉 기자 | 요즘 청년들을 만나면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이 있다. “열심히 살아도 빚만 남는다”는 자조다. 과장이 아니다. 한국은행 통계는 이미 경고음을 울리고 있다. 자산보다 빚이 많고 소득의 40% 이상을 원리금 상환에 쓰는 ‘고위험 가구’ 세 집 중 한 집이 2030 청년층이라는 사실은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미래 세대의 경제적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청년들은 ‘영끌’이라는 단어로 설명됐다. 치솟는 집값 속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대출을 최대한 끌어모아 자산시장에 뛰어들었다. 당시에는 “지금 아니면 평생 기회가 없다”는 불안이 사회 전반을 지배했다. 그러나 금리가 오르고 부동산 시장이 식자 상황은 급변했다. 자산은 줄고 빚은 남았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취업시장 역시 청년에게 우호적이지 않다. 취업자 증가세는 둔화됐고 ‘쉬었음’ 상태의 청년은 빠르게 늘고 있다. 소득 기반이 약한 상태에서 부채 부담까지 커지면서 일부 청년들은 다시 고위험 투자로 눈을 돌린다. 손실을 만회하려는 선택이지만, 이는 또 다른 위험의 출발점이 되기도 한다. 정치권은 이런 현실 앞에서 여전히 익숙한 장면을 반복한

    • 김기봉 기자
    • 2026-03-28 21:01
  • [사설] 책임도 쇄신도 없는 국민의힘, 뭉칠래야 뭉칠 수 없다

    6월 지방선거를 앞둔 국민의힘의 모습은 혼란스럽다. 당의 방향은 불분명하고 리더십은 흔들리며 쇄신의 메시지는 보이지 않는다. 그럼에도 지도부에서 들려오는 말은 성찰이나 책임이 아니라 “왜 나 중심으로 뭉치지 못하느냐”는 불만이다. 지금 국민의힘이 직면한 위기의 본질을 스스로 외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장동혁 대표가 당내 비판을 향해 대표 중심 결집을 요구한 발언은 단순한 감정 표출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정당은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고 경쟁하는 정치 조직이다. 내부 토론과 견제는 약점이 아니라 건강성의 증거다. 이를 ‘단결 부족’으로 규정하는 순간, 문제의 원인은 전략 실패나 리더십 한계가 아니라 구성원의 태도로 전가된다. 정치적 책임이 사라지는 지점이다. 더 큰 문제는 국민의힘 내부에서 윤석열 정부 시기의 실패와 논란에 대해 책임지는 정치인을 찾아보기 어렵다는 점이다. 정권 시기의 부정적 평가가 누적돼 있음에도 누구 하나 명확한 정치적 책임을 지지 않은 채 같은 인물과 같은 정치가 반복되고 있다. 친윤석열계와의 관계 정리 역시 미완 상태다. 과거와의 단절 없이 미래를 말하는 것은 유권자에게 설득력을 갖기 어렵다. 지지율 정체의 원인을 두

    • 우태훈 기자
    • 2026-03-28 20:54
  • “왜 나 중심으로 못 뭉치나”…장동혁, 리더십 위기 자인 논란

    시사1 박은미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비판을 향해 “왜 우리 당은 나를 중심으로 뭉치지 못하느냐”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도력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당 안팎에서는 이를 두고 위기 상황에서 내부 토론을 설득으로 풀기보다 ‘대표 중심 결집’을 요구한 것 자체가 리더십 한계를 드러낸 것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28일 야권 관계자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전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박민영 미디어대변인 재임명 문제를 둘러싸고 지도부 내 이견이 제기되자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그는 반대 의견을 향해 “나를 도와주는 당직자를 다 잘라야 하느냐”, “잘 싸우고 있는데 왜 자꾸 뭐라고 하느냐”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치권에서는 해당 발언이 당내 견제와 토론을 ‘대표 흔들기’로 인식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특히 “내가 가자는 대로 한번 믿고 가달라”는 발언은 지도부 합의 정치보다 개인 중심 리더십을 강조한 메시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한 국민의힘 관계자는 “정당은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는 조직인데, 대표 중심으로 뭉치지 않는 것을 문제 삼는 순간 내부 민주주의가 위축될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실제 이번 갈등은 단순한 인사 문제를 넘어 당의 노선

    • 박은미 기자
    • 2026-03-28 20:47
  • 정청래 “추경 골든타임 놓치면 비용 더 커… 최대한 신속 처리”

    시사1 윤여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8일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처리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발목을 잡고 시간을 끈다면 그만큼 손해”라며 “가장 빠른 속도로 추경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경북 영덕 강구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급하기 때문에 추경을 하는 것이고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며 “시기가 늦어질수록 비용이 더 들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어민 지원 대책과 관련해 “어선 기름값이 한 드럼에 17만4000원인데 20만4000원 이상으로 오를 경우 인상분의 70%를 보전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다”며 “추경 심의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담당 의원에게 전달하겠다”고 했다. 정 대표는 이날 새벽 동해 조업에 동행해 약 2시간 동안 그물 작업과 어획물 분류를 체험한 뒤 강구수협에서 어민·수협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외국인 선원 인원 확대와 위판시설 현대화 예산 지원 요청을 청취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 작은 고통까지 살펴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됐다”며 “민주당도 그동안 상대적으로 방문이 적었던 지역에 더 자주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 윤여진 기자
    • 2026-03-28 20:43
  • 한은, 지난해 순이익 15조 ‘사상 최대’…외화자산 수익 급증

    시사1 김기봉 기자 | 한국은행이 지난해 15조원을 웃도는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자산 평가이익과 유가증권 운용 성과가 크게 늘면서 실적이 급증했다. 정부가 외화자산 운용수익을 대미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만큼 향후 정책 활용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2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도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은의 당기순이익(세후)은 15조3275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7조5086억원 증가한 규모로, 기존 최대치였던 2021년(7조8638억원) 기록을 크게 넘어섰다. 한은은 2007년까지 순손실을 기록하다 2008년 흑자로 전환한 이후 꾸준히 이익 규모를 확대해 왔으며, 이번에 사상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다만 중앙은행의 이익은 일반 기업과 달리 통화신용정책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결과물로, 외화자산 비중이 높은 자산 구조상 금리와 환율 변동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지난해 순이익 증가는 외화자산 운용 성과가 견인했다. 항목별로 보면 유가증권이자 수익이 12조6449억원 늘었고, 유가증권 매매이익은 9조5051억원, 외환매매이익은 6조3194억원 각각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한은

    • 김기봉 기자
    • 2026-03-27 15:17
  • 트럼프, 이란 협상 병행 속 지상전 준비 정황…중동 긴장 고조

    시사1 박은미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이어가는 동시에 합의 결렬에 대비한 군사 옵션을 확대하고 있는 정황이 잇따라 포착되면서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6일(현지시간) 미 국방부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 지역에 최대 1만명의 미 지상군 추가 파병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미군은 해병대와 육군 정예 82공수사단 병력 수천 명을 이미 중동으로 이동시킨 상태다. 추가 병력 검토는 군사적 선택지를 넓히기 위한 조치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병력은 이란의 핵심 원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섬을 타격할 수 있는 인근 지역에 배치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이란의 석유 생명줄’로 불리는 하르그섬이 공격받을 경우 이란 경제에 치명적 타격이 예상돼 사실상 군사적 레드라인으로 인식돼 왔다. 이스라엘 매체 타임스오브이스라엘 역시 같은 날 중재국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지상 작전 명령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해당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상전 쪽으로 기운 것으로 보인다”며 미국이 군사적 압박을 통해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낼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은

    • 박은미 기자
    • 2026-03-27 15:14
  • 정청래 “선거 해치는 언행 엄중 조치”…선거 전 기강 단속

    시사1 윤여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내 기강 다잡기에 나섰다. 정청래 대표는 27일 세종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일각에서 선거에 해를 끼치는 가벼운 언행이나 과도한 발언에 대해서는 앞으로 당 대표가 엄중하게 조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최근 높은 대통령·당 지지율을 언급하며 “일부 후보들이 선거가 쉬운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며 “쉬운 선거는 없고 모든 선거는 어렵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고(故) 이해찬 전 총리의 ‘삼실(성실·절실·진실)’을 언급하며 “절실한 마음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낮고 겸손한 자세로 선거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조국을 위해 헌신한 용사들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추모 메시지도 냈다. 그는 “강한 국방과 철통 같은 안보로 서해를 수호하고 평화의 바다를 만들겠다”며 올해 국방예산이 65조 8642억 원으로 2020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증액됐다고 설명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최고위 이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정 대표는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서도 “타이밍이

    • 윤여진 기자
    • 2026-03-27 15:12
  • 野, 정부 ‘노년층 무임승차 제한’ 검토에 제동건 까닭

    시사1 박은미 기자 | 국민의힘은 27일 더불어민주당이 노년층 대중교통 무임승차를 출퇴근 시간대에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고령층 이동권을 침해할 수 있다며 재검토를 촉구했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민주당이 노년층 대중교통 무임승차를 출퇴근 시간대에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며 “권고 수준이라고 해명하지만 특정 시간대 이용을 제한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매우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조용술 대변인은 무임승차 제도의 취지가 단순한 교통비 지원을 넘어선 복지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무임승차는 은퇴 이후 제2의 삶을 준비하고 최소한의 경제·사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필수 복지의 한 축”이라며 “이동권 보장이자 국가가 고령층에 대해 지켜야 할 기본적 책무”라고 주장했다. 조용술 대변인은 재차 “명확한 기준 없이 ‘출퇴근 시간대’라는 이유로 이용을 제한하는 것은 특정 계층의 이동을 선별적으로 통제하겠다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연령을 기준으로 이동 권리를 나누고 이용 시간을 구분하는 정책은 또 다른 차별과 갈등을 낳을 수 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교통 혼잡과 에너지 절약

    • 박은미 기자
    • 2026-03-27 13:55
  • 李대통령 “평화가 최고의 안보”…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

    시사1 윤여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대전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강한 국방력에 기반한 평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해 교전과 북한 도발로 희생된 장병들을 추모하며 안보 태세 강화와 한반도 평화 구축 의지를 동시에 부각한 행보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기념식장을 찾아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 등 서해를 지키다 전사한 용사들을 기렸다. 행사에 앞서 전사자 묘역을 참배했으며, 천안함 피격 당시 실종자 수색 작전 중 순직한 고(故) 한주호 준위의 유족을 만나 등을 토닥이며 위로했다. 함께 참석한 김혜경 여사도 묘역 참배와 기념식 도중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기념식이 시작되자 이재명 대통령은 참석자들을 향해 허리를 숙여 인사한 뒤 약 8분간 차분한 어조로 기념사를 진행하며 안보와 평화, 보훈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전쟁과 적대의 걱정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일이야말로 서해 수호 영웅들이 우리에게 남긴 시대적 사명”이라며 “평화가 밥이고, 평화가 민생이며 평화가 최고의 안보”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강한 국방력과 빈틈없는 방위 태세를 한반도 평화의

    • 윤여진 기자
    • 2026-03-27 13:51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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