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장현순 기자 | NH투자증권이 경기도 양평군 마을공동체에 냉장고 43대를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오전 양평군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석찬 NH투자증권 부사장과 전진선 양평군수, 김용녕 양평군 노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19년부터 전국 농촌 마을공동체(마을회관, 경로당)를 대상으로 농촌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부터 3년간 농촌지역 마을공동체의 노후화된 취사 시설을 전기레인지(인덕션)로 교체하는 활동을 했다. 그 결과, 총 1263대의 인덕션을 지원했다. 2022년부터는 매년 350여대의 냉장고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지난 3월 전라남도 함평군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농촌지원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에는 총 8개 군에 냉장고 352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양평군은 올해 여섯 번째 지원 지역이다. NH투자증권은 범농협그룹으로서 농촌 일손 돕기뿐만 아니라 농가 지원 및 사회적 책임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단순 농촌 일손 돕기를 넘어 마을 숙원 사업을 지원하는 등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김석찬 NH투자증권 부사장은 "농촌마을공
시사1 장현순 기자 | 하림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헬스 인플루언서 ‘정지혜(탄단지혜)’와 ‘김현우(빌리프 짐 대표)’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크리에이터 ‘정지혜’는 초심자들이 가장 효율적으로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요일별 루틴’을 개발해 콘텐츠로 발행한다. 트와이스, 프로미스나인 등 유명 아이돌의 전직 트레이너로 알려진 ‘김현우’는 탄탄한 몸을 원하는 이들의 ‘워너비’로 꼽힌다. 하림은 ‘신선한 닭고기 제품을 활용한 건강한 일상의 확산’을 목표로 함께 내년 1월까지 6개월간 브랜드 앰버서더와 △인스타그램 협업 콘텐츠 제작 △임직원 대상 건강 관리 프로그램 운영 및 오프라인 특강 등 다채로운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다.
시사1 장현순 기자 | 하나투어ITC가 네이버와 인바운드 여행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방한 외국인의 여행 편의를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 공급 등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하나투어ITC는 하나투어의 인바운드 전문 계열사로, 방한 외국인 대상 투어, 체험, 액티비티 등 다양한 여행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K-컬처, K-푸드 등 한국 문화 체험 상품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네이버 인바운드 여행 공식 예약 파트너사'로 선정됐으며, 향후 네이버 플랫폼 기반 방한 외국인 대상 인바운드 여행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 이에 따라 하나투어ITC의 인바운드 관광 전문성과 상품 공급 능력을 바탕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네이버 서비스를 활용해 한국 여행을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인바운드 여행상품 공급 및 운영 ▲네이버 플레이스 시스템 연동 ▲서비스 운영 관리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네이버의 인바운드 여행 공식 예약 파트너사는 네이버 플랫폼(주로 통합검색, 지도, 여행 등) 내에서 예약 기능을 직접 연동할 수 있도록 인증 받은 업체로, 네이버가 정한 기술 요건, 품질 기준, 사용자 경험 요건
시사1 장현순 기자 | 골프존은 오는 23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총상금 1억5000만원 규모의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2025 신한투자증권 GTOUR’ 6차 대회 결선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출범 14년을 맞은 GTOUR는 국내 스크린골프투어의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해 올해 대회 및 상금 규모를 확대했으며 그 일환으로 남녀 정규 3, 6차 대회를 메이저 대회로 진행하게 됐다. ‘2025 신한투자증권 GTOUR’ 6차 대회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로 다양한 특전과 상금 및 포인트 혜택을 높여 쟁쟁한 GTOUR 프로들의 명승부를 예고한다. 대회 총상금은 1억 5천만원으로 우승자에게는 상금 3천만원과 대상&신인상포인트 3천점을 지급한다. 대회 특전으로는 KPGA 투어프로 중 1, 2라운드 합산 1위에게 오는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개최하는 ‘KPGA 골프존 오픈’ 결선 진출권을 부여하며, 대회 우승자에게는 올해를 포함해 3년간 GTOUR 시드권 확보 혜택을 제공한다.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전략적 설계로 PGA 시니어 챔피언십과 솔하임 컵이 열린 세계적인 골프장 콜로라도 골프
시사1 장현순 기자 | 동원시스템즈가 디지털 캔 프린팅 기업 ‘유일캔’과 포장재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상생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동원시스템즈와 유일캔은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유일캔 본사에서 협약식을 진행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서범원 동원시스템즈 대표와 김현숙 유일캔 대표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동원시스템즈는 업무 협약을 통해 최근 증가한 고객사의 다품종 소량 생산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손을 잡은 유일캔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캔에 직접 인쇄하는 디지털 기술을 보유한 강소기업이다. 기존에는 새로운 캔 인쇄를 위해 별도의 동판을 제작해야하기 때문에 큰 규모의 최소 주문 물량이 필요했지만, 유일캔의 디지털 기술은 원하는 디자인을 캔에 직접 인쇄할 수 있어 고객사의 수요에 맞춰 소량 제작도 가능하다. 또한 1만 6천여 가지 색상을 고해상도(최대 1,200dpi)로 구현할 수도 있다. 동원시스템즈는 유일캔과 함께 중소기업·스타트업 등 다양한 규모의 고객사를 위한 제품을 생산해 공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양사는 기능성 포장재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 생산 공정 혁신, 안정적 공급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
시사1 장현순 기자 | 국가중요시설인 한국조폐공사는 ID본부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관내 군부대장, 경찰・소방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군・경 합동 ‘2025년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국민들의 여권과 신분증을 생산하는 국가중요시설인 한국조폐공사 ID본부에서 드론에 의한 폭탄 테러가 발생하였을 때를 가정해 실제 상황처럼 훈련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조폐공사는 이번 훈련에서 실제 상황 발생 시 인적・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신속히 조치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2025년도 을지연습 중 대전광역시 대표 훈련으로, 지자체와 군, 경찰, 소방이 참여한 ‘민・관・군・경 합동 대테러 대응 훈련’으로 전개됐다"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기르고 철저한 대비태세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했다. 훈련에 참가한 정용래 유성구청장 등 유관기관장들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참여한 모든 구성원들이 수준 높은 위기대응 역량과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최재희 조폐공사 ID본부 본부장은 “국가중요시설로서 우리 ID본부는
시사1 장현순 기자 |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JONGGA)’가 글로벌 김치 행사인 ‘김치 블라스트(Kimchi Blast)’의 일환으로 영국 런던 빅토리아 파크에서 열리는 ‘All Points East 2025(이하 APE)’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8월 15~16일에 이어 22~24일까지 열리는 ‘APE’는 매년 약 2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런던의 인기 뮤직 페스티벌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공연은 물론 지역 주민들을 위한 영화 상영, 거리 공연, 마켓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복합 문화행사다. 대상 종가는 팝업 행사나 푸드트럭 등 현지인의 일상 가까이에서 진행해온 ‘김치 블라스트’ 행사를 영국의 주요 문화·예술 현장으로 옮겨 한층 확장된 형태로 선보인다. 단순 제품 시식을 넘어 축제나 공연, 지역 커뮤니티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김치의 매력을 다각도로 경험하게 함으로써, 유럽권 MZ세대와의 접점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종가는 현장에서 브랜드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K-푸드 대표주자인 김치의 매력을 알리는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했으며, 지난 15일과 16일 이틀 동안에만 약 6,000명의 방문객이 종가 부스를 찾았다.
시사1 장현순 기자 | 한화손해보험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대한변호사협회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와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을 위한 보험서비스 구축 ▲보험 및 법률서비스 협력 체계 마련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한화손해보험은 대한변호사협회의 전문적인 법률서비스 노하우를 활용해 고객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여성전문 보험사로서 여성을 위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가 긴밀하게 소통 및 협력해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사회 이익을 위해 보험사로서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1 장현순 기자 | 남양유업이 지난 18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진행한 신제품 ‘말차에몽’ 라이브커머스 물량이 전량 판매되며, 2차 판매 역시 1차 완판에 이어 흥행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오는 24일까지 이어지는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신상위크’의 첫날 이벤트로 마련돼 오후 8시부터 특별 기획전으로 진행됐다. 방송에서는 190ml 1박스(24입)를 최대 36% 할인하고 추가 증정 혜택을 제공해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됐다. 이 같은 성과는 남양유업이 ‘말차에몽’ 출시 초기부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통한 사전 출시 전략을 택해 소비자와 빠르게 접점을 형성한 것이 주효했다. 실제로 ‘말차에몽’은 출시 전부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높은 기대감을 모았고, 지난 11일 1차 초도 물량이 출시 하루 만에 완판되며 흥행을 예고한 바 있다. ‘말차에몽’은 국산 1등급 원유(세균수 기준)와 국산 말차가루를 사용해 쌉싸름한 말차 풍미와 부드러운 우유 조화를 살리면서도 과하지 않은 단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카페에서 즐기던 말차라떼를 RTD(Ready to drink)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으
시사1 장현순 기자 | KT&G가 올해 ‘명장제도’를 처음으로 도입하고 모두 3명의 명장을 임명했다. 명장제도는 생산 현장의 숙련 기술자를 회사의 핵심 인재로 키우고, 독보적인 현장 기술력을 효과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운영된다. KT&G는 지난 4일, ‘2025년 제조설비 부문 명장 임명식’을 대전 본사에서 진행했다. 이번 임명식에서는 궐련기계 분야 조영일 팀장(대전공장), 포장기계 분야 신동국 그룹장(영주공장), 전자·시스템 분야 강태훈 팀장(대전공장)이 명장으로 선발됐다. 명장으로 선정된 3인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우수한 역량을 갖춘 리더로서, 향후 기술 노하우 전수 및 후배 양성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KT&G는 명장을 중심으로 공정 개선과 신기술 도입, 기술연구 활동을 활발히 추진해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해외 공장의 기술 자생력 확보에 힘쓰고, 미래성장을 주도할 혁신기술 개발에도 나설 전망이다. KT&G 관계자는 “이번 명장 선발은 KT&G만의 독보적인 현장 기술력을 제도화하고, 체계적으로 전수하고자 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생산과 기술 리더십을 조직 전반에 확산시켜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