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마운틴무브먼트엔터테인먼트> 배우 박해진 관련 소식이 국내를 넘어 연일 해외에서 보도되며 뜨거운 현지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지난 7월말 태국 현지 팬들에게 역대급 환대를 받으며 2016 아시아 팬투어를 마감했던 박해진의 태국 방문 이후, 태국 주요 매체에서 30여건이 넘는 관련 기사가 쏟아졌다. 박해진의 이번 팬미팅은 팬들과 소통한다는 의미에서 진실된 팬미팅이었다고 평가했다. 태국을 첫 방문한 박해진은 처음 약간 서먹함을 보였지만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질 않았고 태국 현지 음식도 진심을 다해 맛있게 먹고 즐겼으며, 팬들 가까이 다가가 일일이 사진을 찍고 기존에 방문했던 다른 스타들이 도전하지 못하는 것들을 해내는 매우 친근감 있는 배우로 문 앞에서 모든 팬들과 작별인사를 나누고 배웅하며 끝까지 팬들을 감동하게 했다고 덧붙였다. 실제 박해진은 100번 넘게 인증 촬영에 임하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았으며 팬들의 역대급 환대에 걸맞은 차원이 다른 팬서비스를 보였고, 이에 태국의 유명 MC이자 DJ QUE역시 직접 눈으로 확인한 박해진의 모습에 허리 숙여 존경의 인사를 전해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지난 4월 데뷔 10주년 팬미팅에 이어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우주소녀가 오는 17일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 24 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시크릿 (THE SECRET )'의 미디어&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최고의 스태프진이 모여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완성도 높은 앨범인 만큼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태. 우주소녀의 생애 첫 쇼케이스에서는 타이틀곡을 비롯, 다양한 수록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우주소녀는 16일에서 17일 넘어가는 자정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RET (더 시크릿)'을 발표하고, 17일 예스24 라이브홀(구: 악스홀)에서 '미디어 쇼케이스'와 '팬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계 최강 한국 여자 양궁이 또 한번 올림픽을 석권했다. 대표팀 맏언니 '짱콩' 장혜진(29 · LH) 올림픽 여자 양궁에서 7번째 2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 나이로 30살에 첫 출전한 올림픽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 장혜진은 단체전과 개인전을 석권하며 새로운 양궁 여제로 우뚝 섰다. 무명이었던 그를 정상으로 이끈 것은 바로 4위의 기억과 도둑 훈련의 성과였다. 장혜진은 언제나 4인자였다. 단 3명만이 출전할 수 있는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언제나 눈앞에서 날아갔다. 2012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바늘구멍 통과하기’보다 힘들다는 대표팀 선발전에 나섰지만 4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다짐했다. ‘올림픽에는 반드시 내가 저 자리에 서리라.’ 했다. 158cm의 작은 거인은 포기하지 않았다. 특유의 쾌활한 성격으로 좌절을 딛고 일어서 다시 대표팀에 우뚝 섰다. 2013년 세계선수권 단체전 금메달,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에 힘을 보탰다. 장혜진이 결승으로 오르는 길이 쉽지 않았다. 16강전에서 강은주(북한)와 쉽지 않은 남북 대결을 넘어섰다. 특히 준결승이 고비였다. 런던 대회 2관왕 기보배와 맞닥뜨렸다. 1세트에서 강풍에 3점을 쏘는 악재
▲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멜로디데이의 막내 차희가 새로운 예능돌의 탄생을 예고하며 숨겨둔 끼와 매력을 대방출했다. 멜로디데이 차희는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를 통해 단독으로는 데뷔 후 첫 예능 프로그램에 입성, ‘실검 1위’를 향한 강한 의지를 불태웠고 실제로 방송 이후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며 단숨에 화제를 모았다. '끝까지 살아남아라 : 예능행 특집'편으로 걸그룹 멤버들이 총출동했던 이날 방송에서 차희는 숨겨둔 입담과 끼를 드러내며 자신의 얼굴을 확실하게 알렸다. 시종일관 열정적인 리액션과 적극적인 자세, 열정에 비해 1% 부족해 더 웃음을 자아내는 ‘예능욕망돌’의 허당 매력을 드러내며 MC들과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방송 후 차희는 소속사를 통해 “첫 예능프로그램 출연이라 많이 긴장 했었는데 유재석 선배님을 비롯한 MC분들과 같이 출연했던 게스트 선배님들, 친구들 모두 잘 이끌어주시고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데뷔 첫 실검 1위라는 소원 성취도 해서 더 기쁘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는 멜로디데이 차희가 되겠다”고
tvN '삼시세끼-고창편' 측이 자세한 촬영 일정에 함구하면서 인기를 실감하는 분위기다. '삼시세끼-고창편' 관계자는 11일 "자세한 촬영일정에 대해서는 확인이 어렵다"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삼시세끼-고창편'은 지난 6월 초부터 촬영에 돌입하자마자 7월에 첫 전파를 타며 시청률 10%대(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가구기준)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방송 이후 고창의 촬영지로 다수의 관광객들도 몰리고 있는 상황. 뜨거운 인기 때문에 촬영에 지장을 준다는 것이 관측이다. 이날 한 매체는 오는 15일 '삼시세끼-고창편'의 시즌 마지막 녹화가 이뤄진다고 보도했다. 한편 '삼시세끼-고창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올림픽 스타 등 3천여명 참석 태극기 나눠주기 행사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 함께 열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8월 15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에서 독립유공자와 사회각계 대표, 주한외교단, 시민, 학생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한다. 이번 경축식에는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을 비롯하여 파독 광부‧간호사, 청년 과학기술자, 새내기 공무원 등 다양한 계층의 국민들이 참석하여 우리 사회의 통합과 포용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경축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광복회장 기념사, 독립유공자 포상, 경축사, 경축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독립유공자 정부 포상자는 모두 235명이며, 경축식에서는 1919년 3월 경기 수원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징역 7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른 故 홍문선 애국지사 등 5명의 후손에게 직접 수여된다. 경축공연에는 우리나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의 상징인 로봇 ‘휴보’와 가수 알리 씨, 부녀(父女) 뮤지컬 배우 윤승욱 씨와 시원 양, 그리고 합창단과 관악예술단 등 총 100여 명이 출연하여 ‘위대한 국민,대한
▲ <사진제공=일광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전국투어 콘서트 ‘17년산 토종 김범수’로 전국을 감동과 열정의 도가니로 물들였던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 김범수가 이번엔 오는 13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20일 밴쿠버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첫 캐나다 투어에 나선다. 앞서 서울을 시작으로 수원,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창원 공연을 성공리에 끝마친 김범수는 이번 캐나다 투어 콘서트에서도 ‘보고싶다’, ‘바보 같은 사랑’ 등 대표 히트곡들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그 동안 전국 투어 콘서트를 통해 신예영, 권은진을 비롯해 '슈퍼스타K6' 출신의 임도혁, ‘판타스틱 듀오’ 어묵소녀 김다미 등과 스페셜 한 선후배 무대를 선보였던 김범수는 이번 캐나다 공연에는 현지 교민을 코러스로 섭외해 듀엣곡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 색다른 감상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또한 김범수의 이번 콘서트에는 현재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는 전 원더걸스의 멤버 선예가 오래간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깜짝 게스트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김범수의 소속사 관계자는 “올 초부터 시작된 전국 투어 콘서트를 무사히 잘 마쳤다. 뜨거운 반응이 캐나다
▲ <사진제공=페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사 페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가 내년 상반기 편성 예정인 MBC 새 드라마 '피크닉'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공식 밝혔다. 드라마 속 차오루가 맡은 역할은 걸그룹의 중국 멤버로 차오루 본래 이미지를 살린 엉뚱하면서도 재치발랄한 사랑스런 캐릭터가 될 전망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바쁜 스케줄 틈틈이 연기 연습을 병행해 온 차오루의 또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현재 각종 예능 섭외 1순위로 조세호와 함께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가상 커플로, ‘라디오스타’ 스핀 오프 프로그램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MC로 맹활약 중인 차오루는 출연 중인 K STAR 예능 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를 통해서는 연기 실력을 갈고 닦아왔다. 이번 드라마로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예능을 넘어 정극 드라마 입성에 성공하며 활동 영역을 넓힌 차오루의 새로운 도전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드라마 '피크닉'은 잘나가는 아이돌이자 까칠한 성격의 남자 주인공과 평범한 여자 주인공이 함께 비행기를 타고 가던 중 추락하면서 섬에 표류하게 된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강하늘
▲ <사진제공=판타지오> MBC 수목 미니시리즈 'W(더블유)’에서 서도윤 역으로 출연 중인 이태환의 애교 비하인드 컷이 여심을 무장해제 시키고 있다. 사진 속 이태환은 볼수록 빠져드는 애교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촬영 쉬는 시간 지친 스태프들을 위해 꽃을 이용해 멋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기도 하고,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W'를 그리는 등 밝고 유쾌한 '프로 애교꾼'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이태환은 극 중 남성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서도윤의 모습과 달리 평소에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활발한 성격의 이태환은 촬영장에서도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를 잃지 않고 촬영 현장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태환의 애교 비하인드 컷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태환 애교에 심멎", "요즘 서도윤앓이 중", "'W' 속 서도윤 애교 설정값을 지지합니다", "이태환 뭘 해도 귀엽다", "이태환 애교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웹툰을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과 제 몸에 딱 맞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 속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이태환의 모습은 'W'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손제한 일산 경찰서장, 배우 전소민 <사진제공=엔터테인먼트아이엠> 전소민은 지난 9일 일산 경찰서에서 4대 사회악 근절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정감 있게 알리고자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대사 겸 명예순경 위촉식을 갖고 위촉장과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전소민은 드라마 '오로라공주'와 '내일도 승리' 등에 출연해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전국민적 인기를 얻었으며, 최근에는 JTBC '아는 형님', KBS 2TV '해피투게더3'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꾸밈없고 소탈한 모습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전소민은 이번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대사가 된 것에 대해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홍보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돼 커다란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라며 "경찰관분들과 함께 4대 사회악 없는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일산 경찰서 손제한 서장은 “바쁜 활동 중에도 홍보대사직을 선뜻 수락해 준 배우 전소민씨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전소민은 13년 만에 리메이크 되는 레전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1%의 어떤 것'에서 여주인공인 당찬 초등학교 교사 김다현 역을 맡아 최근 촬영을 마쳤다. 전소민은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