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저스틴 린 감독 <사진=정주이 기자> ▲ 2층 3층까지 꽉 찬 팬들 모습을 보고 있는 저스틴 린 감독 <사진=정주이 기자>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 아트루임에서 열린 영화 '스타트랙 비욘드' 레드카펫 행사에 감독 저스틴 린이 참석했다. 한편 영화 '스타트랙 비욘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로부터 사상 최대의 공격을 당해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으 반격을 시작하는 작품으로 오는 18일에 개봉한다.
8월 10일 협약식 후 첫 사업으로‘명나라 무역선 난아오(南澳) 1호’11월 전시 예정 ▲ 한ㆍ중 해양문화유산 교류 협약식 모습<사진제공=문화재청>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중국 광동성박물관은 한 · 중의 수중문화유산 분야의 상생발전를 도모하기로 했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중국 광동성박물관은 양국의 해양문화유산에 대한 다양한 교류를 위해 <한·중 해양문화유산 교류 협약>을 지난 10일 중국 광동성박물관에서 체결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중국 광동성박물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부터 2021년까지 5년간 ▲ 소장 유물과 자료의 상호 교류 전시회 개최, ▲ 해양문화유산 관련 교육과 문화 활동 개최, ▲ 해양문화유산 관련 공동 학술 조사·연구, ▲ 해양문화유산의 과학적 보호·관리, ▲ 학술활동ㆍ포럼 개최, ▲ 전문가 상호 교류, ▲ 학술·기관활동 관련 정보와 자료 교류, ▲ 기타 아시아 해양문화 교류 증진 활동 등의 교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난아오 1호에서 출수된 도자기 일부 이번 협약의 첫 사업으로 신안선 발굴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명나라 무역선 난아오(南澳) 1호’ 국제교류전을 오는 11월 2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 아트루임에서 열린 영화 '스타트랙 비욘드' 레드카펫 행사에 자이언티가 참석했다. 이날 자이언티는 노메이크업 등 3곡을 불렀으며 레드카펫 행사 현장의 분위기를 업 시켰다. ▲ 자이언티 <사진=정주이 기자>
▲ ‘서울 남대문로 2층 한옥 상가’ 좌측면<사진제공=문화재청> 문화재청은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4가에 있는 「서울 남대문로 2층 한옥 상가」를 등록문화재 제662호로 등록했다. 「서울 남대문로 2층 한옥 상가」는 1910년대 무렵 서울 남대문로에 건립된 벽돌조 한양(韓洋)절충식 2층 한옥 상가로, 당시 남대문로 상가건축의 전형적인 형식과 특징을 잘 보여준다. 당시 벽돌로 지어진 한옥 상가로는 서울 시내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건물로 근대 초기 남대문로가 서울 중심 상권으로 자리매김하였던 곳임을 보여준다. 「서울 남대문로 2층 한옥 상가」는 근대 이래 진행된 도시 한옥의 진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어 역사적 의미와 건축사적 가치가 크다. 당시 단층 건물이 주류였던 상황에서 남대문로 일대에 2층 한옥 상가 건물들이 연이어 지어졌으며, 목조 가구식 구조의 전통에서 벗어나 벽돌을 활용하여 지어진 것을 볼 수 있다. 문화재청은 이번에 등록한 문화재가 체계적으로 보존ㆍ활용될 수 있도록 해당 지방자치단체, 소유자(관리자) 등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 <사진제공=MBC 홍보국> MBC ‘무한도전 팝업스토어’가 오는 8월 19일부터 9월 1일까지, 모두 2주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 1층에서 운영된다. 팝업스토어는 짧은 기간 운영하는 상점으로, 국내 방송 프로그램 최초로 운영되는 이번 무한도전 팝업스토어에서는 머그잔과 시계 등 기존의 인기 무한도전 캐릭터 제품 외에도 무한도전 디자인을 활용한 귀걸이와 목걸이 등 은제품, 그리고 지갑과 칫솔살균기 등 50여종의 생활용품을 만날 수 있다. 8월 19일 오픈 당일에는 ‘무한도전’ 캐릭터 상품 가운데 가장 인기 많은 품목으로만 구성된 ‘럭키박스 세트’가 정상가보다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럭키박스 세트는 ‘100세트 한정판’으로 준비됐으며, 평소에 살 수 없었던 ‘깜짝 선물’도 포함되어 있다. 무한도전 캐릭터 상품은 지난 2008년부터 무한도전 팬들로부터 사랑 받아왔으며, 이번 팝업스토어는 운영일 동안 휴무 없이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오픈된다.
폴란드 카토비체 실레지아대학의 테아쓰루 꼬레즈 갤러리 ▲ 폴란드 카토비체 실레지아대학의 테아쓰루 꼬레즈 갤러리 전시작품 (사)한국기초조형학회가 폴란드 남부 카토비체의 한 대학에서 국제초대작품전을 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부터(오는 19일까지) 사단법인 한국기초조형학회(회장 류경원) 주최로 폴란드 유서 깊은 도시 카토비체 실레지아대학의 테아쓰루 꼬레즈 갤러리(Galeria Teatru Korez)에서 열리고 있는 ‘2016 한국기초조형학회 카토비체 국제초대작품전(2016 KSBDA Katowice International Invitational Exhibition)’에는 한국, 스웨덴, 스위스, 대만, 미국 등 16개국 (국내 271점, 해외 65점) 330점의 작품이 선보였다. ▲ 류경원 한국기초조형학회 회장 12일 오후 6시(현지시각) 전시장에서 열린 한국기초조형학회 카토비체 국제초대작품전 오프닝행사에는 류경원(충북대 교수) 한국기초조형학회장의 개막사에 이어 실레지아대학의 많은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날 실레지아대학의 마신 어반지크 교수, 스테판 레치바르 교수, 유카즈 킬로 교수와 김선화(쯔꾸바대학, 일본) 교수, 최종란(평
▲ 좌: SM엔터테인먼트그룹 김영민 총괄사장 우: 키이스트그룹 배성웅 총괄사장 키이스트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업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동시에, SM의 일본 자회사인 SM 재팬이 키이스트의 자회사인 상장사 디지털어드벤처(이하 ‘DA’)에 약 13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와 SM은 12일 오후 양사의 글로벌 한류를 대표하는 소속 아티스트들과 IP 및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하여 △드라마, 영화, MCN(Multi Channel Network, 다중채널네트워크) 등의 웹, 모바일 방송 콘텐츠 공동 제작 및 문화 콘텐츠 펀드를 결성 △영상, 모바일, MCN 등 협력사업 추진을 골자로 하는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이에 양사의 영상 콘텐츠 계열사인 콘텐츠K와 SM C&C 간 드라마, 영화, 예능, 모바일, MCN 콘텐츠 등 다양한 영상 사업 분야에서의 협력도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키이스트의 일본 자회사이자 자스닥 상장사인 DA에 SM 재팬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약 130억 원을 투자하여
▲ <사진=MBC홍보국>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48회가 시청률 20.9%(TNmS 수도권 기준)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어제(13일) 방송된 48회에서는 그동안 속을 썩이던 남자들이 진심으로 후회하고 달라질 것을 암시했다. 현기(이필모)에게 남은 시간은 한 달 뿐이었다. 현기를 위해 해령(김소연)과 장여사(서이숙)는 밝고 행복하게 시간을 보내려 하고, 현기는 꿈을 꾸는 것 같다며 해맑게 웃어 보여 시청자들의 가슴을 미어지게 했다. 또한 미순(김지호)는 삼봉(김영철)의 미각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알고는 “다 내려놓고 몸에 익혀라. 몸에 익어야 진짜 실력이다. 회장님 가르침 덕에 난 지금도 간을 안 본다. 이미 내 손이 다 알고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49회 예고에서는 미순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삼봉을 지목해 삼봉에게 평가를 받겠다고 말하고, 지건(이상우)은 정신없이 현기를 찾아 뛰어가는 해령과 마주치게 될 것을 보여주어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가화만사성’ 후속 주말드라마인 ‘불어라 미풍아’의 티저 영상도 공개됐다. 방송 공개 직후 ‘불어라 미풍아’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면서 시청자들의 뜨
▲ <사진=방송화면 캡처>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의 윤계상이 전도연과 역대급 설렘 키스로 이날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강타했다. 두 사람의 키스신은 6.5%(닐슨 코리아 유료 플랫폼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보이며 이날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어제 방송에서 그동안 어긋난 타이밍 속에 안타깝기만 했던 서중원(윤계상 분)과 김혜경(전도연 분)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음을 확인하고 호텔로 향한 두 사람은 객실을 올라가는 것도 쉽지 않아 보였다. 어린 아이가 엘리베이터의 모든 버튼을 눌러놓고 내린 것. 그러나 아이의 장난은 오히려 역대 최고의 키스신을 만들어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릴 때마다 미묘한 표정 변화를 보이던 두 사람은 층이 올라갈 때마다 깊어지는 스킨십을 보여 시청자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음악과 함께 엘리베이터 문이 열릴 때마다 혜경의 손을 잡는 중원의 모습부터 진한 키스로 이어지는 과정들은 시선을 뗄 수 없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 역시 “연기부터 연출까지 완벽한 키스신”, “엘리베이터 문 열릴 때마다 심장 터질뻔”, “윤계상 섹시해” “내가 다 설레이고 떨렸다” 라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날 키
초속 59㎞…시간당 약 150개 관측 가능 ▲ 페르세우스 유성우(천체사진공모전 청소년부 송찬우 작품)<사진제공=한국천문연구원> 오늘 밤 12일 한여름 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의 향연이 펼쳐진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우리나라에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극대시간이 12일 밤 22시부터 13일 00시 30분까지라고 밝혔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매년 8월에 볼 수 있다. 이 현상은‘109P/스위프트-터틀(Swift-Tuttle)’ 혜성에 의해 우주 공간에 흩뿌려진 먼지 부스러기들이 지구 대기와 충돌하면서 일어난다. 국제유성기구(IMO, International Meteor Organization)에 따르면 올해는 시간당 약 150개(ZHR=150)의 유성우를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극대시간 이상적인 하늘의 조건에서 시간당 150개가량의 유성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유성체들의 대기권 평균 진입 속도는 약 59km/s로 예측하고 있다. 관측 장소는 도시 불빛으로부터 벗어나 깜깜하고 맑은 밤하늘이 있는 곳이 좋으며, 주위에 높은 건물과 산이 없어 사방이 트인 곳이 좋다. 유성우는 복사점이 있지만, 복사점만 본다면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