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작품전에 첫 출품하여 상까지 받아 ▲ 서울시민청에서 인터뷰중인 원지유 학생 일본 동경한국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원지유학생이 한국교육문화원에서 주최하는 한일미술작품교류기획전에 작품을 출품하여 서울시의회의장 상을 받게되었다. 이 전시회는 올해10회째로 서울시청 시민청 갤러리에서 일반작가,장애인작가,학생작가등이 출품한 70여점의 작품이 8월20일까지 전시된다 일본에서 중학교를 다니는 원지유학생은 현재 16세로 초등학교4학년때 일본동경으로 건너가 일본에서 공부를 하고 있으며 지금은 동경에 있는 한국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다. 이날 원지유 학생은 인터뷰에서 그림공부는 언제부터 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평상시 그림그리는 것를 좋아했고 학교에서도 그림특기적성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서 출품을 했는데 예상치 않는 결과로 상까지 받게되어 무척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 한다고 답했다 ▲ 서울시의회 의장상을 받은 원지유 학생의 작품 그리고 앞으로도 미술을 전공으로 하지는 않고 누구를 가리키는 선생님이나 교수등 교육자가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림을 그리면 마음이 편한해지기 때문에 취미로 그리는 것일 뿐이라"고 했다. 그리고 앞으로
▲ <사진제공=CJ E&M Music, B2M엔터테인먼트> 스피카는 21일 명동을 시작으로 대학로, 홍대 등 서울 도심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실력파 걸그룹답게 스피카는 립싱크 없는 라이브 무대를 선사함과 동시에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뛰어난 무대매너로 스피카만의 '믿고 듣고 보는' 공연을 완성, 서울 도심을 후끈 달아오를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게릴라 콘서트에서 스피카는 기존의 히트곡을 비롯해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까지 다채로운 구성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피카는 디지털싱글 '시크릿 타임'으로 2년 7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을 예고, 실력파 걸그룹의 컴백을 알리며 가요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편, 스피카는 오는 25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싱글 '시크릿 타임'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 소양강 스카이워크 강원 춘천시에 새로운 관광명소가 탄생했다. 춘천시가 68억 원을 들여 의암호 소양2교 인근에 만든 국내 최장의 투명 전망시설 ‘소양강 스카이워크’가 개장했다. 스카이워크는 바닥이 투명 강화유리로 바닥 아래가 훤히 들여다보여 아찔함을 선사하는 일종의 ‘스릴 전망대’다. 소양강스카이워크는 국내 최장 시설인 데다 경춘선 전철 종착역인 춘천역에서 도보로 10분 이내 거리에 있다. 소양강스카이워크는 직선 구간 140m, 폭 4m의 다리 형태로 끝 부분에는 지름 16m의 전망광장이 연결돼 있다. 물 위에서부터의 높이는 7∼7.5m로 시원한 물줄기가 발 아래로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 ▲ⓒ 임정택 바닥의 강화유리는 두께 1.2cm짜리 3장으로 유리 사이에 특수접착 물질을 넣어 강도를 높였다. m²당 하중은 0.7t으로 일시에 전체 구간에 6800명까지 수용할 정도로 튼튼하다. 춘천시는 관람객의 보행 편의를 위해 일시 입장객을 200명 이내로 제한할 방침이다. 야간에는 특수 야간 조명을 밝혀 멋진 야경을 선사한다. 다음 달 1개월은 무료로, 8월 1일부터 유료로 전환된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2000원. 춘천시민은 50% 할인된
▲ <사진제공=세븐시즌스> 지코와 이호정은 지난 7월 20일, SNS를 통해 패션화보 현장을 나란히 공개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바 있는데 앞서 둘은 지코의 스페셜 싱글앨범 타이틀곡인 ‘너는 나 나는 너’에서 특유의 달달한 케미를 선보인 이후라 그 기대감이 증폭되었다. 지코는 평소 유니크한 패션감각과 센스로 이미 패션업계가 주목하는 대세 아이콘으로 수 많은 러브콜을 받아왔으며 모델 이호정은 97년생 특유의 톡톡 튀는 개성과 매력으로 패션광고는 물론 다양한 뮤지션들과의 뮤직비디오 작업 등 그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어 이번 폴햄(POLHAM)의 동반 광고모델 발탁에 대한 의미와 기대는 더욱 크다.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의 관계자는 지코와 이호정이 패셔니스타 답게 촬영장에서도 남다른 스타일링과 아이디어를 제안해 현장에 있는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 뮤직비디오 속 환상의 케미가 패션 화보에서도 그대로 이어져 최고의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편 지코는 문화, 교육, 패션등 다양한 분야에서 광고 모델로 발탁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 <사진제공=리웨이뮤직앤미디어> 5명의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 발랄 청춘 동거이야기를 그린 JTBC 드라마 ‘청춘시대’에 삽입되었던 ‘청춘시대 POP OST’가 1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총 9곡의 팝송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이번 앨범은 매회 드라마에 삽입되며 감미로운 감성으로 드라마의 몰입도를 한 층 더 고조시키는 역할을 하였으며, 매회 방송종료 후 네티즌들은 시청자 의견 게시판, 개인 블로그 및 SNS를 통해 “오늘 방송에서 나온 곡은 뭐지?”, “청춘시대 OST 발매 안되나요?”등의 많은 관심을 모으며 궁금증을 자아냈었다. 이번 ‘청춘시대 POP OST’의 타이틀곡은 캐나다 벤쿠버 출신의 포크팝 뮤지션 ‘조던 클라센(Jordan Klassen)’의 ‘온 유어 콜라본(On Your Collarbone)으로서 부드러운 보이스와 예쁜 멜로디가 드라마의 전반적인 풋풋함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청춘시대’OST는 기존의 가요 OST와는 달리 조던 클라센을 비롯해 독일의 ‘막시밀리언 헤커’, 미국의 ‘데이빗 최’와 ‘클라라 씨’, 일본의 ‘마유 와키사카, 벨기에 출신의 4인조 얼터너티브 밴드 ‘더 텔러
‘뉴욕의 가을(Autumn in NewYork)’ 테마로 진행된 오야니의 16FW 광고 촬영에서 박수진은 심플하면서 간결한 스타일링으로 도회적이고 세련된 모습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루즈한 블랙 니트에 각선미가 돋보이는 트임 스커트를 매치한 박수진은 스케어쉐입의 ‘테일러토트백’이 놓여진 쇼파에 기대어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박수진은 에스닉한룩에 이국적인 로즈골드 컬러의 ‘뉴퀸즈숄더’를 클러치로 연출하여 도도하고 시크한 뉴요커로 변신했다. 오야니 관계자는 “이번 시즌에도 박수진과 함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광고 촬영에서도 박수진은 가방이 돋보이는 포즈와 표정을 먼저 제안하는 등 컨셉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브랜드에 대한 애정으로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냈다.오는 FW시즌에도 ‘오야니(orYANY)’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 오야니는 심플하고 간결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토트백에서부터 퀼팅디자인이 돋보이는 클러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플랩 복조리 쉐입의 백팩까지 오야니만의 감성을 담아 한층 더 클래식한 디자인의 백 컬렉션을 선보인다. 오야니의 16FW 뉴컬렉션은 공식 온
실력 있는 가객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가객열전>이 8월 23일(화)과 9월 6일(화)에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린다. 8월 23일(화)에는 남창과 여창의 명맥을 잇는 대표 가객들의 문파전이, 9월 6일(화)에는 서울대, 이화여대, 한양대, 한예종 네 개 대학의 대표연주단이 경합을 벌이는 대학전이 펼쳐진다. <가객열전> 문파전은 문파 수장의 추천을 받은 중견 가객들이 무대에 올라 문파의 자존심을 건 무대를 선보인다. 문파전 가객으로는 故이석재 문파의 홍창남, 김영기 문파의 이유경, 김경배 문파의 김나리가 참여하며, 반주는 가곡과 줄풍류를 중심으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가악회가 맡는다. <가객열전> 대학전은 서울대, 이화여대, 한양대, 한예종 등 4개 대학의 가객과 기악연주자가 가단(歌壇)을 꾸려 경합에 나선다. 대학전에서는 공연 당일 관객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고의 가단’을 선발하며, 최고 가단으로 선정된 대학에는 서울남산국악당에서 1회 공연을 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경북 영양군 일월산에서 처음으로 영동지방 최남단 분비나무 서식지(평균나이 100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분비나무(Abies nephrolepis)는 고산/아고산대에 자생하는 소나무과의 한대성 수종으로, 지구온난화로 인한 쇠퇴위기를 맞고 있어 구상나무와 함께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 등재되어 있을 뿐 아니라 기후변화생물지표로 지정되어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기후변화에 따른 서식환경 변화로 인하여 분비나무 주요 서식지인 백두대간의 소백산, 지리산 등에서 쇠퇴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서식지 보전 및 복원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이번에 발견된 분비나무 서식지는 백두대간이 아닌 경북 일월산에 위치하고 있어, 분비나무 서식환경을 새롭게 구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발견은 국립산림과학원이 지난 6월 발족한 ‘멸종위기 자생 침엽수종 보전ㆍ복원 기술지원단’의 활동으로 거둔 첫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멸종위기 자생 침엽수종 보전ㆍ복원 기술지원단’은 산림청의「멸종위기 한국고유 침엽수 보전전략 및 비전 선언」에 따른 4개 기본전략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 분야의 융합을 통해
▲ <사진제공=키이스트> 배우 배누리가 MBC 새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 캐스팅 됐다.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매력적이고 유능한 사무장 차금주(최지우 분)가 파파라치 언론사 대표 함복거(주진모 분)를 만나 자신의 꿈과 사랑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로열 패밀리’, 갑동이’ 등을 집필한 권음미 작가가 극본을, ‘황금 무지개’, ‘달콤살벌 패밀리’의 강대선 PD와 ‘내 딸, 금사월’의 이재진 PD가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드라마에서 배누리는 꾸미지 않아도 빛나는 외모에 뛰어난 실력까지 갖춘 엘리트 조사원 ‘오안나’ 역을 맡았다. 로펌 사무장 차금주(최지우 분)의 든든한 조력자로,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한 물심양면 서포트는 기본이고 보이시한 매력에 의리있는 모습으로 새로운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배누리는 MBC ‘해를 품은 달’에서 녹영(전미선 분)의 신딸 ‘잔실’역으로 데뷔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바 있다. 이후 웹드라마 ‘텔레포트 연인’, MBC 드라마넷 ‘스웨덴세탁소’, tvN ‘초인시대’, 최근 공개된 한·중·미 합작 ‘드라마 월드’ 등 국내외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연기해
▲ <사진제공=마리끌레르> SBS 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로 곧 팬들과의 만남을 앞둔 배우 ‘이준기’가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9월호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 했다. 화보에서는 이준기만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물씬 느껴졌다. 슬리브리스에 브라운색 카디건으로 스타일링 한 컷에서는 특별히 포즈를 취하지 않았는데도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에서부터 가을 남자의 분위기가 드러났고, 매 컷 마다 그만의 독보적인 매력이 담겨있어 여심을 흔들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뷰에서 그는 곧 반영 될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 대해, 다양한 인물들과 밸런스를 맞춰가며 고려시대 궁중의 미묘한 갈등과 정치적인 소용돌이를 세밀하게 그려낸 작품이라고 말했다. 반면, 휴먼 드라마나 로맨스와 같은 다른 장르의 작품에 대해 아쉬움이 없는지에 대한 질문에, ‘앞으로의 작품에서 보여줄 게 더 많을 거라는 확신이 있고, 나이가 들수록 성숙해져 그만큼 감정이 더 많아졌기에 다른 색깔의 작품에 출연해도 늦지 않은 거 같다.’고 연기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 한편 이준기는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서 훗날 고려의 광종이자 태조 왕건의 넷째 아들인 4황자 역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