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제공 = 세종예술시장 소소 서울시는 ‘모든 시민은 예술가다’를 모토로 시민들의 생활예술 동아리 활동을 한자리에 모아 축제의 장을 만드는 ‘2016 시민예술축전’을 10월 2일부터 12월 18일까지 서울의 주요 문화공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10월 2일 광화문광장에서 개막하는 본 축전은 300명 이상의 시민이 오케스트라의 반주에 맞춰 춤을 추는 ‘시민무도회 : 오케스트라와 춤을’과 대표 소셜라틴댄스(스윙·살사·탱고 등) 동아리가 실력을 뽐내는 ‘올 댓 댄스 플로어’가 시민들을 찾아간다. 시민무도회는 무보(춤의 동작을 악보처럼 일정한 기호나 그림으로 기록한 것)를 사전에 공개해 행사에 참가하는 시민들 스스로가 자체적인 연습이 가능하도록 한다. 행사 당일 시민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반주에 맞춰 300명 이상의 시민 무용수들의 단체 공연이 펼쳐진다. 10월 8일에는 세종문화회관 예술동 전시장과 예술의정원에서 생활 속 미술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생활미술 展과 場’이, 11월 12일부터 20일까지 대학로 소극장에서 시민연극의 씨앗이 될 ‘입체낭독극 열전’이 열리며, 12월 17일과 18일에는 플랫폼 창동61에서 살아있는 생활음악을 표방하는 ‘시
배우 ‘전지현’이 루즈 앤 라운지(rouge & lounge)와 함께한 화보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9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패션 화보에서 전지현은 16F/W시즌 루즈 앤 라운지가 추구하려는 ‘한가로운 산책’이라는 테마로 완성된 여러 디자인의 핸드백들을 그녀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모노톤의 오버사이즈 코트와 그레이 스웨터에 블랙, 민트톤 등 자연의 색감을 닮은 다양한 백을 함께 매칭해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또한 매 컷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그녀의 우수에 찬 눈빛이 더해져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 <사진제공=산림청> 세계적인 육종학자 우장춘 박사의 업적과 우리 농업에 끼친 영향을 재조명하기 위한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다. 농촌진흥청은 8월 23일~ 31일까지 9일 동안 '우장춘 박사 특별전'을 농업과학관(전북 전주)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우장춘 박사 서거 57주기를 맞아 우장춘 박사의 주요 업적과 우리 농업 과학의 우수성과 중요성을 알리고자 정부3.0의 하나로 마련했다. 우장춘 박사 특별전은 전체 9개의 섹션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림이나 사진 등 다양한 시각적인 사인그래픽과 실물모형, 그리고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우장춘 박사는 1953년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전신인 중앙원예기술원의 초대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자본과 기술 부족으로 황폐화한 1950년대 한국농업의 부흥을 위해 일생을 바쳤다. 또한 자가불화합성과 웅성불임성을 이용해 배추, 양파 등의 일대잡종을 육성하는 등 우리나라 원예연구의 기틀을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제주 감귤, 강원도 감자 등 다양한 품종을 개량해 보급함으로써 전후 식량난 해결에 크게 기여했다. 농업 분야의 많은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1959년 정부로부터 문화포장을 받기도 했다. 농촌진흥청 허건량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은
문화재청은「고흥 소록도 한센인 생활 유품」을 문화재로 등록하고,「3‧1독립선언서」외 3건을 문화재로 등록 예고했다. 이번에 등록문화재 제663호로 등록된「고흥 소록도 한센인 생활 유품」은 한센인들이 치료와 생활을 위하여 스스로 제작한 개인 치료용 칼과 생활 도구인 단추 끼우개, 식생활 도구인 국자, 냄비, 솥들개(솥 드는 도구) 등을 비롯하여 강제노역 현장에서 사용된 시멘트 블록 형틀, 기와틀 등 총 8종 14점이다. 한센인들의 고난과 한이 서려 있는 이 유품들은 한센인 환자들의 열악한 치료시설, 부족한 물자, 강제노역 등 당시의 고립되고 처절했던 생활상이 담겨 있다. 또한, 생존하기 위한 그들만의 방식으로 만들어낸 지혜와 창의가 모인 도구들이라 할 수 있다. ▲ 냄비 이처럼「고흥 소록도 한센인 생활 유품」은 시대적 변화와 극한 상황 속에서 한센인들의 생존을 위한 지혜와 의지를 엿볼 수 있는 특수한 사회적‧문화적 상황을 반영한 역사성을 지니고 있어 문화재로 등록됐다. 한편, 예술의 전당 서울서예박물관 소장본과 개인소장본 각 1점씩의「3‧1독립선언서」(총 2점), 개인소장본「발해태조건국지‧명림답부전」(1권), 공군참모총장 소장「대
▲ 밴드 국카스텐 <사진=정주이 기자> 21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올림픽 전시관 소회의실에서 '스콜(Squall)-서울 앙코르' 공연의 기자간담회에 밴드 국가스텐이 참석했다. 이 공연은 지난 6월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대구, 대전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진행된 국가스텐 첫 전국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공연이다. 데뷔 8년 만에 열린 이번 전국투어에서 국가스텐은 2개월 동안 7회의 공연을 열었으며, 전 공연 티켓 오픈 즉시 전석을 매진시키는 대기록을 세우며 '현재 가장 강력한 티켓 파워'를 가진 뮤지션임을 증명했다. 한편 국가스텐은 '스콜-서울 앙코르' 공연 직후 곧바로 두 번째 전국투어 준비에 돌입한다. 국가스텐의 하반기 전국투어는 '스콜' 전국투어의 2배 규모로 오는 10월부터 연말까지 전국 11개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국카스텐 보컬 하현우 ▲ 국카스텐 기타 전규호 ▲ 국카스텐 드럼 이정길 ▲ 국카스텐 베이스 김기범
▲ 국카스텐 <사진=정주이 기자> 21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올림픽 전시관 소회의실에서 '스콜(Squall)-서울 앙코르' 공연의 기자간담회에 밴드 국가스텐이 참석했다. 이 공연은 지난 6월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대구, 대전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진행된 국가스텐 첫 전국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공연이다. 데뷔 8년 만에 열린 이번 전국투어에서 국가스텐은 2개월 동안 7회의 공연을 열었으며, 전 공연 티켓 오픈 즉시 전석을 매진시키는 대기록을 세우며 '현재 가장 강력한 티켓 파워'를 가진 뮤지션임을 증명했다. 한편 국가스텐은 '스콜-서울 앙코르' 공연 직후 곧바로 두 번째 전국투어 준비에 돌입한다. 국가스텐의 하반기 전국투어는 '스콜' 전국투어의 2배 규모로 오는 10월부터 연말까지 전국 11개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민모델62명과 전문모델 100여명이 참석해 눈길 ▲ 사진=김혜옥 기자 20일 한강 세빛섬에서 한복 패션쇼를 하고있다.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한강의 무대 세빛섬에서 화려하고 가슴찌릿한 패션쇼와 줄타기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한강몽땅여름축제의 폐막행사로 개최되었는데, 패션쇼와 줄타기가 콜라보를 이루는 제2회 '서울스토리패션쇼'로 서울시한강사업본부가 주최하고, 문화창작공장 주식회사 로운이 주관하여 8월20일 저녁 6시 30분부터 2시간 30분 동안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예빛무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열리는 행사로 '미래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서울모델컨테스트에 선발된 62명의 시민모델 등 100여명의 모델이 참가했다. 특히 이날 패션쇼에서는 정동예술단(홍성일 감독)의 어름사니 김민중씨의 외줄타기 이색 퍼포먼스가 시민들과 한강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선보여 많은 찬사를 받았다. ▲ 아동한복 패션쇼를 하고있다. 이번 행사에 앞서 지난해 광복 70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제1회 '서울스토리패션쇼'는 광복의 기쁨과 현재의 번영등 과거로부터 지금까지의 변화를 표현했다면 이번 제2회 행사는 단합과 휴먼,행복과
빌보드 앨범차트 1위 기록, 새 앨범 [Pentatonix] 발매 기념투어 세계적인 팝 아카펠라 그룹 펜타토닉스(Pentatonix)가 오는 9월 27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펜타토닉스는 2011년 미국 NBC 아카펠라 오디션 프로그램 '싱 오프(The Sing-Off)' 시즌 3 우승팀으로, 5명의 멤버들은 악기 없이 목소리로만 실제 밴드가 연주하는 듯한 사운드를 만들어 낸다. 펜타토닉스의 첫 작사·작곡 앨범 '펜타토닉스(Pentatonix)'는 미국 빌보드 앨범차트와 디지털 앨범차트 1위는 물론, 그래미 어워즈 아카펠라 부문 2년 연속 수상, 2015년 유튜브 뮤직 어워즈 '올해의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내한공연은 '펜타토닉스(Pentatonix)'를 성공을 기념하기 위한 월드투어로 전 세계 50개 도시에서 공연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공연에서 펜타토닉스는 기존 히트곡은 물론, 새 앨범에 수록된 '캔트 슬립 러브(Can't Sleep Love)' '싱(Sing)' 등으로 세계최고의 팝 아카펠라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 집중해서 입이 나온 서강준 <사진=정주이 기자> ▲ 셰킷 셰킷 <사진=정주이 기자> ▲ 커피야 맛있어라~ <사진=정주이 기자> 19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된 '네스카페 크레마 데이트' 행사에 배우 서강준이 참석 바리스타로 변신했다. 이날 서강준은 즉석에서 '샤케라또' 만들기 시연을 통해 직접 만든 커피를 팬에게 선물 하는 등 평소 팬들이 궁금해하던 질문에 재치있게 답변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서강준은 현재 tvN 드라마 '안투라지' 촬영이 한창이다.
▲ 서강준 <사진=정주이 기자> ▲ 빠져 헤엄치고 싶은 서강준의 깊은 보조개 <사진=정주이> 19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된 '네스카페 크레마 데이트' 행사에 배우 서강준이 참석 바리스타로 변신했다. 이날 서강준은 즉석에서 '샤케라또' 만들기 시연을 통해 직접 만든 커피를 팬에게 선물 하는 등 평소 팬들이 궁금해하던 질문에 재치있게 답변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서강준은 현재 tvN 드라마 '안투라지' 촬영이 한창이다. ▲ 네스카페 커피와 기념샤진 <사진=정주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