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려원’이 파리의 밤을 배경으로 한 프렌치 시크 느낌의 화보를, 마리끌레르 9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자유 분방한 프랑스 브랜드 ‘쟈딕앤볼테르’의 룩으로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을 완성, 파리의 야경을 배경으로 그녀만의 진정한 프렌치 시크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주었습니다.
생후 50일 된 건강한 아들을 둔 엄마로 돌아온 방송인 김나영. 방송인 김나영은 편안한 느낌의 니트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여 여전한 패셔니스타로써의 센스를 보여주었다. 또한 그녀는 인터뷰에서 육아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제1회 부천전국버스킹대회… 9월 2일~4일 부천마루광장서 열려 ▲ <사진출처: 부천전국버스킹대회 홈페이지> 부천시가 오는 9월 2일~4일 부천마루광장에서 전국버스킹대회를 연다. 부천시가 주최하고 서울신학대학교가 주관하는 부천전국버스킹대회는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거리아티스트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대회는 ‘기타의 거장’이자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주임교수인 함춘호 씨가 총괄을 맡아 진행한다. MBC TV ‘나는 가수다’의 심사위원이자 빛과 소금 멤버인 장기호 씨가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 184팀이 신청해 사전심사로 선정된 60팀이 오는 9월 2일~ 3일 부천마루광장에서 예선경연을 펼친다. 본선에 진출한 12팀이 9월 4일 오후 7시 부천마루광장을 젊음의 열정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대상 500만 원을 포함해 총 1천만 원의 상금이 걸린 이번 버스킹대회는 개그맨 김진의 사회로 진행된다. 장필순, 함춘호밴드의 축하공연도 열려 풍성한 볼거리가 기대된다. 이태훈 문화예술과장은 “역량 있는 뮤지션 발굴과 문화특별시 부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버스킹대회를 열게 됐다”면서 “젊음과 열정 가득한 버스킹대회를 통해 시민 누
▲ <사진제공=냠냠엔터테인먼트&CJ E&M Music> 엑소의 첸, 백현, 시우민이 참여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이하 달의 연인)' OST가 베일을 벗는다. '달의 연인‘ OST 제작사측은 오늘 밤 12시(25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첸, 백현, 시우민이 부른 OST part.1 '너를 위해’를 공개한다. ‘너를 위해’는 간결한 연주로 슬픈 멜로디가 돋보이는 얼반 알앤비곡으로 첸, 백현, 시우민의 목소리가 최대한 잘 어우러지는 음역 내에서 완벽한 하모니를 완성해 드라마와 가요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엑소의 멤버 첸은 그간 드라마 OST에 참여한 적이 있지만 첸, 백현, 시우민 등 멤버 3명이 유닛으로 노래를 부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발매 전부터 엑소의 첸, 백현, 시우민 세 사람의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다는 소식에 리스너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이른 상황이다. 드라마 '달의 연인'은 개기일식 현상으로 고려로 영혼이 타임슬립 한 21세기 여인 해수(아이유 분)와 모두를 두려움에 떨게 하는 4황자 왕소(이준기)의 시공간 초월 로맨스를 그리는 판타지 로맨틱 사극으로 아이유를 비롯해 이준기, 강하늘, 백현,
▲ <사진제공=EMK> 2010년 국내 초연으로 유럽 뮤지컬 흥행의 포문을 열었던 뮤지컬 '몬테크리스토'가 오는 11월, 2011년, 2013년에 이어 3년 만에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무대에 초특급 캐스트로 돌아온다. 류정한, 엄기준, 신성록 등 역대 최고의 캐스트로 흥행 전설의 부활을 예고하는 2016 '몬테크리스토'는 이번 공연에 새롭게 합류하는 캐스트들과 최강의 조합을 이루어냈다. 류정한, 엄기준, 신성록에 이어 새로운 전설의 주인공이 될 몬테크리스토 역에 카이, 메르세데스 역에 조정은, 린아, 그리고 이번 공연에서 극적 존재감을 더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알버트 역에 정택운이 함께해 올 연말 또다시 흥행 돌풍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 <사진제공=RBW> 마마무가 걸그룹 최단기간 팬카페 7만명 고지를 돌파했다. 마마무 소속사 측에 따르면 "23일 오후 5시께 마마무 공식 팬카페 회원수가 77,777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걸그룹 팬카페 회원수 3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마마무는 소녀시대, 에이핑크에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그 뒤를 이어 걸스데이, 원더걸스, 투애니원, 에프엑스, 여자친구가 자리하고 있다. 더욱이 회원수 7만 돌파는 마마무의 공식 팬카페가 개설된 지 2년 6개월 만에 달성한 성과로 역대 걸그룹 최단기간이라는 점에서 마마무의 인기 상승세를 실감케 한다. 마마무는 77,777명 돌파를 기념하며 지난 8월 13~14일 첫 단독 콘서트에서 선보인 문별의 '잊어버리지마' 솔로 무대 영상을 깜짝 공개해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마마무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팬 이벤트를 개최, 77,777명 돌파 기념 인증샷을 올린 팬 중 77명을 추첨해 굿즈 럭키박스를 선물할 예정이다. 평소 팬들과 소통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보여주는 마마무는 일명 '팬통령'이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팬사랑은 정평이 나있다. 매적적인 비주얼에 걸크러쉬 콘셉트로 남성팬
서울시와 (사)서울아리랑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9월1일(목)부터 15일(목)까지「2016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일환으로「제4회 전국아리랑경연대회」참가자를 모집한다. 「제4회 전국아리랑경연대회」는 서울시와 서울아리랑페스티벌조직위원회 공동주최로 오는 10월 14일(금)~16일(일) 개최 예정인「2016서울아리랑페스티벌」의 마지막 날인 10월16일(일)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전국아리랑경연대회는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129호 ‘아리랑’을 주제로, 전국 각지의 프로와 아마추어 예술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저마다의 실력을 겨루는 장이다. 지난해 지적장애 3급의 아픔을 딛고 뛰어난 소리 실력을 선보인 장성빈(18‧전주예술고1학년)군이 대상을 차지해 화제를 모은 전국아리랑경연대회는 ‘미래 국악계를 이끌어갈 인재 발굴의 장’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참가부문을 좀 더 구체화하여 참가자들이 원하는 부문을 쉽게 선택할 수 있게 하였다. 올해 경연은 △ 지역 전통 및 창작 아리랑을 노래 또는 연주하는 「소리 · 연주부문」△ 아리랑을 주제곡으로 한 전통 · 현대무용, 댄스스포츠, 비보잉 등의 퍼포먼스 형태로 참가할 수 있는「춤 · 몸짓부문
▲ 마을 스토리텔링 전통을 활용한 두루마리 그림 전시 판매(인도서뱅갈주메디리푸르지역 문화재청의 후원을 받은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아태센터)는 ‘2016 남아시아 무형유산 보호 협력 네트워크 회의’의 하나로 방글라나탁닷컴(무형유산분야 민간기구), 유네스코 뉴델리사무소와 공동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남아시아 무형유산 NGO 회의’를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인도 고아에서 개최한다. 유네스코는 2003년 채택된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에 따라, 인류의 문화다양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의 중요한 원천인 무형유산의 보호에 힘쓰고 있다. 이번 회의는 국제적으로 새롭게 대두된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와 관련하여 무형유산 민간기구(NGO)의 역할과 과제를 점검하고 지역 내에서 문화유산 관련 민간기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남아시아 지역 6개국 30여 개 기관의 NGO 대표 70여 명이 참석한다. 회의 첫날인 25일에는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먼저 아태센터 허권 사무총장의 ▲ 무형유산 보호와 NGO 활동에 관한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수잔 스너튼 유네스코 무형유산과 정책담당관의 ▲ 유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최첨단 ICT장비를 활용하여 산림자원조사의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현재의 산림자원조사는 사람의 힘으로 일정한 면적 안에 있는 나무들의 높이와 가슴높이 둘레, 수관 폭 등 여러 가지 조사 항목을 직접 측정하여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산림지역의 특성상 조사에 많은 인력과 시간이 필요하고 조사항목에 따라 벌목을 해야 하는 등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존재하는 단점이 있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드론(무인항공기)과 지상스캐너 같은 최첨단 ICT 장비를 산림자원조사에 활용하는 연구를 수행하여 적은 인력과 시간만으로 조사의 정확성을 높이는 방법을 개발하였다. 드론과 지상스캐너, 위성사진 등을 활용하는 산림자원조사 방법은 분석된 자료의 신뢰도가 95% 이상으로 정확하면서도 각 나무를 직접 조사할 필요가 없어 현장 조사를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다. 드론이 숲의 상공을 촬영한 자료와 지상스캐너가 숲속 내부를 스캔하여 얻은 자료를 융합하면 조사가 이루어진 숲속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시각화하여 구현할 수 있다. 이렇게 구현된 3차원 정보를 이용하여 각 나무의 높이와 지름, 나무 사이의 거리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으며, 이
▲ <자료사진> 치매는 정상적으로 활동하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에 의해 뇌의 인지 기능이 손상되면서 일상생활에 장애를 겪는 증상이다. 인지 기능이란 기억력, 언어 능력, 시공간 파악 능력, 판단력, 추상적 사고력 등 다양한 지적 능력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흔히 치매를 하나의 질병으로 생각하고, 치매는 모두 똑같고 별다른 치료법이 없다고 속단해버리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치매는 단일 질환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의학용어로는 '증후군'이라고 한다.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으로는 알츠하이머병이 약 50%, 뇌혈관 질환(혈관성 치매)이 20~30%, 알츠하이머병을 제외한 퇴행성 질환이 10% 정도를 차지한다. 이외에도 대사성 질환, 내분비 질환, 감염성 질환, 중독성 질환, 물뇌증(수두증), 뇌종양 등 매우 다양한 질병에 의해 치매가 발생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과도한 음주나 흡연이 알츠하이머성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알츠하이머 치매 초기 단계에 있는 사람들의 발병 시기도 앞당긴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미국 플로리다 마운트 시나이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가 의심되거나 초기단계라고 진단받은 60세 이상 938명을 대상으로 조사 분석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