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나눔교실의 명예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김익진 강원대 교수가 자립생활관 청소년들과 함께 강원도 홍천으로 1박 2일의 ‘인문소풍’을 오는 8월 30일(화) 떠난다. ‘인문소풍’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명진)가 주관하는 2016 인생나눔교실 사업의 명예멘토가 참여하는 멘토링 봉사 프로그램이다. 김익진 명예멘토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인문치유 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인문소풍 역시 자립생활관 청소년들과의 ‘인문치유’를 목적으로 특별히 1박 2일간 진행된다. 이번 인문소풍에서는 음악치료를 활용한 노래 만들기와 멘토·멘티 토크쇼, 나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작성 등 다양한 소통과 나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더욱 심도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꾸밀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인문소풍이 자아 확립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자신을 존중하고 사회와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6 인생나눔교실 사업의 일환인 ‘인문소풍’은 앞으로도 권지예(소설가) 등의 명예멘토와 함께 11월까지 7여 회 더 진행될 예정이다.
▲ <사진제공=구르미그린달빛 문전사, KBS 미디어>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이 본방 사수를 놓친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오늘(29일) 밤 방송되는 3회의 몰입력을 높이기 위해 저녁 9시부터 지난 22일과 23일 방송된 1, 2회를 압축한 ‘구르미 그린 달빛 특별판’을 방송한다. ‘구르미 그린 달빛’ 관계자는 “‘구르미 그린 달빛 특별판’에서는 1, 2회분의 핵심만을 압축, 본방송을 놓친 시청자들도 뒤이어 방송되는 3회분을 무리 없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1, 2회가 캐릭터들의 정보와 연결 관계, 배경 설명이 주를 이뤘다면, 3회분에서는 서로의 정체를 숨기고 궁에서 만난 주인공들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시청자분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제작한 스페셜 방송으로 ‘구르미 그린 달빛’을 더욱 재밌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오늘(29일) 밤 9시 스페셜 방송, 10시 제3회 KBS 2TV 연속 방송된다.
▲ <사진=방송화면 캡처> 27일 종영을 맞은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의 한예리가 현 시대 청춘들의 모습을 가장 현실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과 함께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극을 마무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명(한예리 분)이 동생의 장례식을 치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례식장을 찾아온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던 진명은 자신이 동생을 죽일까봐 먼저 그랬던 거냐 물었고 이어 진명의 엄마는 자신의 죄는 자식을 죽여놓고도 홀가분하다는 것이라 말해 진명을 눈물 짓게 했다. 이에 한예리는 엄마가 전한 속마음을 통해 느낀 진명의 복잡한 심정을 애절한 감정 연기로 표현해 보는 이들을 더욱 몰입케 하기도 했다. 이후 진명은 재완(윤박 분)에게 자신이 방황하고 있다는 것 같다 고백했고 고민 끝에 과감히 계획 없는 미래를 선택, 중국 여행길에 오르는 마지막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시청자들이 그 누구보다 궁금해 했던 진명의 결말이 완벽한 해피엔딩은 아니었지만 여태껏 중 가장 평범한 진명의 모습으로 그려지며 긴 여운과 함께 막을 내렸다. 극 중 가장 현실적인 캐릭터인 '윤진명'은 안타까운 청춘의 단면을 보여주며 그간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켜온
▲ <사진제공=YMC엔터테인먼트/ 신사유람> 아이오아이는 최근 국내 최대 프랜차이즈 업체와 진행한 '대한민국 파이팅'캠페인을 통해 약 2만 4천 여명의 일반인들 중 12명을 추첨해 1988년 서울올림픽 공식 주제가 ‘손에 손잡고’를 대국민 코러스 버전으로 리메이크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아이오아이는 최근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번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을 향한 고마움과 감사의 영상메시지를 전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손에 손잡고’는 도나 서머의 'Hot Stuff', 아이린 카라의Flashdance…What a Feeling'(영화 '플래시댄스' 주제가), 베를린의 'Take My Breath Away'(영화 '탑건')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작곡가 조지오 모로더의 곡으로서 이번 아이오아이의 리메이크 버전에서는 아이유,가인,선미,러블리즈,히스토리등 다양한 아이돌과 작업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1세대 일렉트로닉 DJ ‘east4A’가 편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한편 오는 9월 6일 음반으로 만나볼 수 있는 아이오아이의 ‘손에 손잡고’ 음반은 현재 예약 판매 중이다.
▲ <사진=제이큐인스타그램> 작사가 겸 래퍼 제이큐와 보이그룹 엑소 멤버 첸,수호, 찬열과의 인증사진으로 우정을 과시했다. 작사가 겸 래퍼 제이큐는 28일 개인 SNS에 엑소의 첸과 찍은 사진엔 “피곤 할텐데도 아픈티 안내고 항상 밝은 우리 종대!!사랑해!!”라는 멘트와 “아니 어떻게 이렇게 계속 잘생겨지지 찬열아??? 최고최고”라는 멘트와 함게 찬열과의 인증샷을, “다른 가수들 사이에 예의바르기로 소문난 준면이!역시 리더는 리더 엑수호가 짱이야”라는 멘트와 함께 수호와의 인증 사진을 전하며 엑소 멤버들을 응원했다. 사진속 제이큐와 엑소 멤버들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브이포즈를 취하는등 프로듀서와 가수로서의 훈훈한 친근함을 발산 하고 있다. 정규 3집 리패키지 앨범 ‘로또(LOTTO)의 공동 작사가로 참여한 제이큐는 이날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하는 엑소의 응원차 방송국 대기실을 찾은 것.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쁜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엑소 주위에 정말 좋은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저까지 기분이 너무 좋아지네요” , “엑소와 제이큐 두분다 응원합니다.” , “보고만 있어도 훈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7
▲ <사진제공=냠냠엔터테인먼트& CJ E&M MUSIC> '달의 연인' OST 제작사(냠냠엔터테인먼트&CJ E&M MUSIC)측은 오늘(26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티저 영상을 게재하고 '달의 연인' OST 두 번째 주자 로꼬&펀치(Punch)를 전격 공개했다. 로꼬는 자타가 인정하는 최고의 래퍼로 지난해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OST '우연히 봄'을 발표, 오랜 시간 차트 붙박이로 이름을 올리며 새로운 OST 강자로 떠올랐다. 펀치 역시 랩과 보컬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멀티플레이형 신예 여성 솔로 가수로 윤미래와 함께한 '잘 지내고 있니', 엑소 첸과 함께한 '태양의 후예' OST 'Everytime' 등 실력파 보컬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음원차트 1위에 등극, 실력을 인정받았다. 로꼬와 펀치가 만나 선사할 남녀 힙합 케미에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 앞서 '달의 연인'은 드라마 방영 전부터 OST 사전 공개로 음악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25일 공개된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 부른 '너를 위해'는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엑소에 이어 로꼬&펀치의 참여까지 공개돼 OST 황금
한성백제박물관은 시민을 위한 무료 음악 행사인 ‘한성백제박물관 사계콘서트’를 마련했다. 본 음악 행사는 문화예술단체의 재능기부 공연으로 한성백제박물관의 한성백제홀에서 1년 동안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에 맞추어 펼쳐진다. 이번 9월에 열리는 ‘가을’ 공연에서는 ‘서울오케스트라’, ‘베아오페라예술학교’, ‘글로벌아티스트소사이어티’가 각각 <가을동화>, <베아오페라싱어즈 정기연주회>, <평화콘서트>를 주제로 공연한다. 서울오케스트라의 공연은 가을동화라는 주제로 9월 6일(화) 오후 7시30분~8시30분까지 진행된다. 비발디의 ‘사계’ 중 ‘가을’, 모차르트의 세레나데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번스타인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모음곡’ 등 대중적인 곡을 오케스트라로 연주한다. 베아오페라예술학교의 <제4회 베아오페라싱어즈 정기연주회>는 9월 10일(토)오후 5시~6시30분까지 진행되며, 도니체티의 사랑의 묘약, 베르디의 아이다, 비제의 카르멘 등 다양한 오페라곡을 공연한다. 글로벌아티스트소사이어티의 <평화콘서트>는 9월 24일(토) 오후 5시~6시30분까지 진행된다. 2인 또는 4인 피아노 연주를 통해 피아노라는
▲ 대상작품 오강혁(포항 두호남부초등학교), 새만금개발청은 8월 26일 「제1회 새만금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16. 7. 4. ~ 8. 12.)」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의 땅 새만금’을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으로 그려내는 기회를 통해 새만금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유치부·초등부 저학년에게는「꿈과 희망」, 초등부 고학년에게는「내가 살고 싶은 미래 마을 혹은 도시」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공모전에는 총 2,216점(유치부 850점, 초등부 1,366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시각예술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창의성·상상력·표현력·완성도·주제함축성 등을 기준으로 공정히 심사하여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위원단은 “그림을 그리는 기술이 뛰어난 작품보다는 풍부한 상상력과 어린이다운 순수함이 돋보이는 작품을 위주로 수상작을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수상작은 새만금 방조제에 전시관을 만들어 영구히 전시할 계획이어서 어린이와 그 가족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새만금 방문객에게는 멋진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가 범인을 알고 있습니다. 그 자의 이름 바로 잭” 미궁에 빠진 사건 현장에 나타난 낯선 인물, 장기이식 학회에 참석하기 위해 7년 만에 런던으로 돌아온 외과의사 다니엘은 작품 속의 군중과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그는 전체적인 내용의 흐름에 설득력을 부여하는 존재이며, 1888년 런던 화이트채플 배경의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글로리아와의 로맨스는 관객들로 하여금 잠시나마 ‘잭더리퍼’의 공포를 잊게 한다. 현재 공연 중인 뮤지컬 ‘잭더리퍼’는 미해결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하려는 형사와 희대의 살인마의 이야기를 치밀한 구성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류정한, 엄기준, 카이가 다니엘 역에 트리플 캐스팅되어 각자의 장점을 내세우며 3인 3색 다니엘을 보여주고 있다. ▲ <사진제공=㈜엠뮤지컬아트> 무대를 장악하는 연기력과 공연장을 가득 메우는 풍부한 성량, 관객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막이 내릴 때까지 극의 긴장감을 유지시킨다. 뿐만 아니라 글로리아와 사랑을 속삭이는 장면에서는 기존 류정한에게서 볼 수 없었던 애교 섞인 풋풋한 모습이 관객들을 미소 짓게 하며 분위기를 완화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다른 배우들과의 호흡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
영화 <사랑이 이끄는 대로>는 영화 음악 작업차 인도를 찾은 자유로운 파리지엥 '앙투안'이 사랑의 신을 만나러 간다는 엉뚱한 여인 '안나'의 여행에 합류하면서 벌어지는 뜻밖의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프랑스 로맨스의 거장 끌로드 를르슈 감독과 프랑시스 레이 음악 감독 그리고 세계적 스타 장 뒤자르댕의 협업으로 기대감을 얻고 있는 가운데 시사회 이후 관객들의 입소문 열풍이 시작되었다. 남녀노소 불문한 관객들은 여행지 로맨스라는 낭망적인 소재와 인도의 아름다우면서도 이국적인 색채의 풍광에 뜨거운 호응을 전했다. "신비한 인도에서의 마법 같은 사랑! 이끄는대로 자유롭게 마음껏 사랑하라", "인도에 사랑의 신을 찾아가고 싶어지네요"등 관람평과 함께 SNS를 통해 강력한 추천 열기가 이어지고 있어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으며 9월 1일 개봉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