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EMK뮤지컬컴퍼니> 초특급 캐스팅 완결판!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의 첫 번째 티켓 오픈이 오늘(31일)부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사이트에서 시작되어 올 연말 흥행 돌풍을 예고한다. 2016 '몬테크리스토'는 류정한, 엄기준, 신성록 등 역대 전설의 캐스트와 올해 새롭게 합류하는 몬테크리스토 역에 카이, 메르세데스 역에 조정은, 린아, 그리고 이번 공연에서 극적 존재감을 더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알버트 역에 정택운이 캐스팅 되어 '초특급 캐스팅의 완결판'으로 불리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몬테크리스토'는 2010년 국내 초연으로 유럽 뮤지컬 흥행의 포문을 여는 작품으로 오는 11월 19일, 2011년, 2013년에 이어 3년 만에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오는 11월 19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의 첫 번째 티켓 오픈은 8월 31일(수)로 11월 19일부터 12월 9일 공연 회차에 한하며 조기예매할인, 평일 낮공연 할인, 11월 문화가 있는 날 등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티켓가격은 VIP석 14만원, R석 12만원, S석 8만원, A석 5만원이다.
▲ <사진제공=블러썸엔터테인먼트>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완(完:완벽할 완)세자' 박보검(이영 역)이 이번엔 진중한 카리스마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8월 30일 방송된 ‘구르미 그린 달빛’ 4회에서 박보검은 대리청정 명을 받고 안내상을 찾아가 자문을 구했다. 이 때 박보검은 그 누구보다 진지한 표정과 태도였다. 대리청정에 대해 청의 일방적인 허락이 아닌 동등한 외교 상대로서 인정받기를 원했고 또한, 그를 끊임없이 견제하려는 외척 세력에게도 책잡히지 않을 방도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이후, 뭔가 결심이 선 듯 늦은 밤 장악원으로 향한 박보검은 기녀들을 궐 안으로 불러 모으고 김유정과 함께 예악을 정비, 청나라 사신을 맞기 위한 진연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진연에서 선보일 무희들의 춤을 의궤와 비교, 기록하며 진두지휘하기도 했는데 진연을 준비하는 박보검의 눈빛과 목소리는 기존의 장난기 넘치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진중한 카리스마 그 자체였다. 지금껏 대신들에게 풋내기(?) 같은 모습만을 보이며, 영민함을 감춰왔던 박보검은 이 날 방송에서는 진중한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서울시설공단은 서울시립 용미리 제1묘지에 자연장을 지낼수 있는 1만2천기의 자연장지를 추가 조성해 1일부터 운영한다. ‘자연장’은 인간을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낸다는 개념의 장례방식이다.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나무, 화초, 잔디의 밑이나 주변에 묻거나 뿌려 장사지내는 친자연적인 장례로 매장과 봉안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용이 매우 저렴하다. 봉분이 없이 개인표식을 설치하는 방식이라 매장이나 봉안당에 비해 환경훼손이 적다. ▲ 수목형 자연장지 이번에 조성된 자연장지는 8,500㎡ 면적에 총 1만2천위 정도를 안치할 수 있는 규모다. 세부 구성은 ▴수목형(4,312위) ▴정원형(3,728위) ▴언덕형(832위)과 ▴영원석(368위) ▴치유석(656위) ▴사모석(1,376위) ▴환생석(480위)으로 조성됐다. 특히, 공단은 바위 밑에 묻어 장사지낼 수 있는 장지인 ‘암석원’ 도 약 2,800위 정도 안치할 수 있는 규모로 새롭게 조성했다. 암석원은 영원석, 치유석, 사모석, 환생석 등으로 분류되어 운영된다. 이번 추가조성을 통해공간 특성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자연장을 유족이 직접 선택할 수 있게 하여 기존 2가지 형태의 자연장에 비해 선택의 폭이 대폭 확대될
우주소녀가 신흥 대세 래퍼 비와이와 함께 Be Y 고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우주소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8월 31일 광화문 KT스퀘어홀 에서 열리는 ' Be Y 론칭파티' 행사에 KT의 Y틴 요금제 모델 겸 프로젝트 아이돌 유닛 Y틴으로 활동하고 있는 걸그룹 우주소녀가 래퍼 비와이와 함께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앞서 몬스타엑스와 우주소녀 일부 멤버들로 결성된 프로젝트 유닛 'Y틴'은 디지털 싱글 '두 베터(Do Better)'와 360도 VR(가상현실) 뮤직비디오를 발표하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Y틴이 출연한 뮤직비디오와 티저(미리보기)와 TV CF 등 관련 영상을 합하면 총 조회 수는 450만 건에 달한다.이들의 활약에 힘입어 'Y틴' 요금제는 지금까지 약 1만3천 명의 가입자를 모았다. KT 13~18세 가입자의 60%가 Y틴 요금제를 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우주소녀는 지난 17일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RET'의 타이틀곡 ‘비밀이야’ 발표와 함께 주요 음원 차트 10위권에 진입, 각종 음악방송 및 예능 프로그램,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사진제공=DSP 미디어> 에이프릴은 오는 31일 서울특별시 본관에서 <행복한 학교급식 이야기>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이날 에이프릴은 서울시 박원순 시장에게 직접 <행복한 학교급식 이야기> 홍보대사 위촉패를 수여 받을 예정이다. <행복한 학교급식 이야기>는 친환경 학교 급식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 및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으로 밝고 청정한 이미지로 청소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에이프릴이 올해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앞서 에이프릴은 지난 27일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2016 글로벌 K-FOOD 페어’에 참석해 K-FOOD를 알리는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된 바 있다. 당시 이번 행사의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초청돼 무대에까지 오르며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최근 데뷔 1주년 기념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에이프릴은 오는 10월 일본에서도 연이어 단독 콘서트를 이어간다.
▲ 서울돈화문국악당 외부 전경<사진제공=서울시청> 서울시는 창덕궁 돈화문 맞은편 주유소 부지에 건립(준공 ’16.3월)한 국악 전문 공연장 ‘서울돈화문국악당’을 오는 9월 1일 정식 개관한다.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연면적 1,773㎡ 규모(지하3층, 지상1층)로, 지하2~3층은 공연장 및 분장실, 지하1층은 연습실 및 사무공간, 지상1층은 카페테리아 및 국악마당으로 구성됐다. 국악당은 창덕궁 일대의 정체성을 해치지 않기 위해 한옥 형태로 건축되었으며, 기계적 확성을 하지 않고 자연음향으로 공연이 가능하도록 조성됐다. 140석 규모의 작은 공연장으로 무대 위 예술가와 관객과의 거리가 가까워 상호 소통이 중요한 국악 장르에 잘 맞으며, 맨 뒤의 객석까지 음량이 적은 국악기의 소리가 잘 전달되어 국악기 본연의 소리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다. 국악당은 2016년 2월부터 (재)세종문화회관에 위탁하여 개관준비 및 개관전 시범공연 등을 운영해 왔다. 고홍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이번에 도심 한 가운데 서울돈화문국악당을 개관하게 됨에 따라, 시민들은 물론 서울을 찾는 외국 관광객들에게도 우리 국악을 손 쉽게 경험 할 수 있는 소중한 장소가 생긴 것”
▲ 강우석 감독, 차승원, 유준상, 신동미, 김인권 <사진=정주이 기자> ▲ 강우석 감독 <사진=정주이 기자> ▲ 차승원 <사진=정주이 기자> ▲ 유준상 <사진=정주이 기자> ▲ 신동미 <사진=정주이 기자> ▲ 김인권 <사진=정주이 기자> ▲ 강우석 감독 작품에 함께 해 영광이였다. 신동미 <사진=정주이 기자> ▲ 감동해서 눈물을 흘리는 신동미 <사진=정주이 기자> ▲ 눈물을 멈추지 못하는 신동미 <사진=정주이 기자> ▲ 피지컬이 남다른 차승원 <사진=정주이 기자> ▲ 김정호 역할의 차승원 <사진=정주이 기자> ▲ 유준상 <사진=정주이 기자> ▲ 유준상의 흥선대원군을 기대해본다. <사진=정주이 기자> ▲ 네비게이션 김인권 <사진=정주이 기자> ▲ 신동미 <사진=정주이 기자> ▲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 팀 <사진=정주이 기자> ▲ 화이팅! <사진=정주이 기자>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CGV 왕십리점에서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강우석 감독을 비롯해 배우 차승원 유준상 신동미 김인권이 참석해 질의응답 및 포토타
청산리대첩의 숨은 영웅, 나비장군 독립기념관(관장 윤주경)은 국가보훈처와 공동으로 독립운동가 나중소 선생을 9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고 공훈을 기리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나중소는 1867년 4월 13일 경기도 고양군에서 출생하였다. 1882년 16세의 나이로 무과에 급제하고, 대한제국 무관학교에서 수학하였다. 국비유학생으로 선발되어 일본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후 함북시찰관과 진위대 부위(副尉)로 활동하였다. 1917년 51세의 나이에 만주로 망명하였으며, 1919년 대한정의단의 교관으로 초빙되어 독립군 양성을 위해 노력하였다. 대한정의단이 대한군정서로 확대 개편되자 대한군정서의 참모부장으로 김좌진과 함께 활동하였다. 1920년 2월 초 북간도 왕청현에 대한군정서 사관연성소를 설립하고, 애국심이 투철한 청년 300명을 선발하여 교육하였다. 1920년 9월 9일에 제1회 사관연성소 졸업식이 거행되었다. 졸업생 298명 중 80명은 소위로 임명ㆍ배치되었고, 나머지 200여 명을 중심으로 교성대(敎成隊)가 조직되었다. 교성대는 대한군정서의 최정예부대로 청산리전투 당시 백운평전투와 천수평전투에서 일본군을 섬멸하였다. 교성대의 대장이 바로 나중소였다. 청산
문화재청은「고창 문수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등 9건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고창 문수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高敞 文殊寺 木造釋迦如來三佛坐像)」은 중앙에 인간 세계를 교화하는 석가여래를 중앙에 두고 좌우에 동ㆍ서방의 정토(淨土)를 다스리는 약사여래와 아미타여래를 배치한 삼불형식을 보여준다. 삼불형식은 임진왜란ㆍ정유재란 이후 황폐해진 불교를 재건하는 과정에서 신앙적으로 크게 유행하였다. ▲ 고창 문수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이 삼불상은 1654년에 벽암각성(碧巖覺性, 1575~1660)의 문도들이 주축이 되어 수조각승 해심을 비롯한 15인의 조각승이 참여하여 만들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이 시기 불교조각의 기준이 되는 작품이다. 통통한 양감이 강조된 인간적인 얼굴에 단순하고 기백 넘치는 주름 표현을 통해 조선 후기 불교조각이 추구한 평담(平淡)하고 대중적인 미의식을 잘 담아내고 있다. 「봉화 청량사 건칠약사여래좌상 및 복장유물(奉化 淸凉寺 乾漆藥師如來坐像 및 腹藏遺物)」은 흙으로 형태를 만든 뒤 그 위에 삼베를 입히고 칠을 바르고 말리는 과정을 반복해서 일정한 두께를 얻은 후 조각하여 만든 건칠불상이다. ▲ 봉화 청량사 건칠약
▲ <자료사진> 10월 16일(일) 제23회(2016년) 조선시대 과거제 재현행사가 경희궁에서 개최된다. 올해 조선시대 과거제 재현행사는 한시백일장 형태로 “願 漢陽都城 世界文化遺産 登載”(원 한양도성 세계문화유산 등재) 라는 시제로 개최되며, 본행사인 문과시험 재현을 비롯해 전통무용, 국악과 판소리, 비트박스와 사물놀이 공연, 민속놀이 등의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이에 서울시는 본행사인 문과시험 재현에 참가할 시민을 공개모집한다. 참여자 200명은 행사 당일 오전에 한시 백일장 형태의 문과시험에 응시하게 되며, 고선위원회의 3차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 중 33명을 선발하여 시상을 한다. 서울시는 1994년부터 과거시험을 통한 인재등용 절차의 엄격함과 공정성을 배우면서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계승하고, 모든 관람객이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열린 문화행사로 조선시대 과거제를 재현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