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아름다움이 세련된 이미지 보여 줘 ▲사진= 시사1 윤여진기자 사진은 지난13일 일본 도쿄에서 제일교포 김영애씨가 자신이 만든 제품을 착용하고 포즈을 취하고 있다. 악세사리만 하나 잘 코디해도 새로운 변화가 일어난다. 옛부터 옷은 날개라"는 말이 있듯 외모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 예뻐지려고 노력하고 더 젊어지고 싶어 한다. 인간의 욕망은 계속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싶어 하는 것이다. 그러나 비싼 명품으로 포장하는 것보다 자기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패션이나 악세사리 하나가 달라 보이게 할 수도 있다. 사진은 지난 13일 일본 도쿄에 살고있는 우리 제일교포가 직접 "헨드메이드"로 만든 목걸이와 반지를 선보여 여러 사람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벌써부터 주문 예약이 이어져 갑자기 예상치 않는 반응에 좋긴 하지만 당황스럽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자신의 제품에 대해서 높이 평가해준 분들께 감사들이며. 더 정성드린 제품으로 답하겠다"고 말했다.
황허(黃河) 남쪽에 위치한 허난(河南) 카이펑(開封)에 전국(戰國)시대부터 청나라(清代)까지 2000여년간의 6대 왕조의 옛 성지가 지하에 매몰되어 있었다. 현재 발굴 면적은 2000제곱미터에 달한다. 카이펑시는 국가문물국의 비준을 받아 2012년부터 ‘성라성(城摞城)’ 신정먼(新鄭門) 유적 프로젝트를 가동, 보호성 고고학 발굴을 진행해 왔다. 이번에 발굴 된 것은 송나라(宋代) 성문과 성벽 유적, 송나라부터 청나라까지 겹겹이 쌓인 유물이 청나라 민가 정원 '길을 끼고 배치'한 촌락 모습, 원나라(元代) 주택 담장 등 ‘성라성’의 기이한 경관이 초기 모습으로 드러났다.
▲시사1=윤여진기자 13일 일본 도쿄의 한국인학교 맞은편에서 빨간 모자를 눌러 쓴 유아원 아이들이 인솔교사와 함께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출처= 신화망 지난 8일 중국 구이저우성 싱이시 구이저우춘 관광구역에서 각 지역에서 온 관광객들이 하트모양 꽃동산를 구경하고 있다.
오는 11일 오후 천도교중앙대 교당.. 임동규 황성수 베지닥터 강연 ▲ 좌로부터 임동규 황성수 이의철 베지닥터이다. 채식을 통해 암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강연회가 열린다. 채식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가자는 운동을 펼치고 있는 채식평화연대가 오는 11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2017년 신년 건강 특별강연 <암 치유의 길을 묻다>를 연다. 이날 가정의학과 전문의 임동규 농부의사는 ‘암치유 총론’을, 황성수 박사는 ‘암 식이요법’에 대해 강연을 한다. 임동규 농부의사는 암 완치에 이르는 지혜와 비전 제시를, 대구의료원 출신인 황성수 박사는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음식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지혜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임동규 농부의사는 “평생 암 발생 가능성은 남자 5명 중 2명이, 여자 3명 중 1명에 이를 정도로 발병률이 무척 높다”며 “여전히 암의 완치가 어려운 병으로 인식되고 있다, 몸과 마음고생을 한 암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강연을 통해 치유법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성수 박사는 “음식은 우리몸 세포를 구성하는 원료인 동시에 세포가 일을 하는데 쓰이는 주요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회화 작품전 「궁(宮) 프로젝트」 -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김재열)는 오는 14일부터 26일까지 경복궁의 역사와 현대적 조명을 다룬 전통회화 작품전 ‘경복궁을 기록하다’를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14년에 시작해 한 해에 궁궐 한 곳씩을 정해 궁의 역사와 장소, 인물, 궁궐의 의미를 현대적 시각에 맞게 해석하는 '궁(宮) 프로젝트 - 5대 궁 이야기'의 네 번째 전시로,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에 이어 올해 경복궁을 소재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 전통회화 전공(지도 권지은 교수) 4학년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매년 선정한 궁궐에 대해 전통회화 기법과 재료를 통해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다.올해는 경복궁의 건축·문화·역사·인물 등 여러 시점에서 바라보고 읽어낸 이야기를 그림으로 소개하는데, 조선왕조 근본이념인 유교의 성리학적 사상과 조선 건국 주체의 공로와 업적, 경복궁 내에 지어진 건축물과 그곳에서 기거했던 인물들이 누린 문화가 작품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전시는 ▲ 왕실에서 발현된 작품을 재현하는 ‘돌아보는 경복궁’, ▲ 경복궁을 소재
문체부. 세계 책의 날 계기, 전국 8개소 및 온라인에서 책한권 뚝딱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지난 2월 ‘문화가 있는 날’에 처음 운영한 ‘도깨비책방’을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4. 23. 이하 세계 책의 날)을 계기로 한 번 더 추진한다. 이전 2월 ‘문화가 있는 날’부터 나흘간 열린 ‘도깨비책방’은 3만 6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에 4월 ‘세계 책의 날’을 계기로 독서 문화 확산, 문화예술 소비 및 지역 서점 이용 활성화를 위해 4월 ‘문화가 있는 날’부터 나흘간(4. 26.~29.) 전국 8개소* 및 ’서점온‘(www.booktown.go.kr)에서 도깨비책방을 다시 운영한다. * 서울(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신도림예술공간 고리, 강동아트센터),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잠정), 울산 젊음의거리(잠정), 청주 철당간, 목포 메가박스(영산로), 제주 영화문화예술센터(중앙로) ▲ 사진=시사1유벼리기자 <지역 서점 도서 구입 영수증으로도 도서 교환 가능며, 공연·전시·영화 유료관람권 및 도서 구입 영수증 합산 본인이 1만 원 이상 현금 또는 신용카드로 결제 해야 한다.> 4월 ‘도깨비책방’은 2월과
대학로 유니플렉스 극장 공연..박원순 시장 인사말 ▲ 역지사지 공연 영화와 시와 음악과 연극이 모여 역사적 사실 등 인문학의 진수를 보여준 청소년을 위한 퓨전 콘서트가 눈길을 끈다. 2월의 마지막 날인 28일 첫 선을 보인 청소년 인문학 길라잡이 ‘역지사지(易地思之) 랑코리아 k팝페라 콘서트’가 서울 혜화동 대학로 유니플렉스 공연장에서 펼쳐졌다. ▲ 역지사지 공연 3월 1일 삼일절을 앞두고 공연에 등장한 카툰 ‘마루타와 상평통보’에 얽힌 얘기가 눈시울을 적신다. 또한 이토 히로부미의 저격으로 뤼순 감옥에 갇힌 안중근 의사와 어머니 조마리아 여사의 편지가 연극과 노래를 통해 가슴을 찡하게 한다. 노래와 함께 윤동주 시인의 ‘서시’, 구상 시인의 ‘네 마음에다’ 등이 스크린에 펼쳐지면서 공연은 클라이막스를 연출한다. 콘서트 주제 역지사지, 즉 ‘남과 처지를 바꾸어 생각한다’는 의미에서 생각해 보면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에게 역사 인식을 올바르게 하자는 점과 깨우치게 하자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이날 무대 인사말을 한 임종천 제작총괄감독은 “귀한 시간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함께 공감하기를 희망한다”며 “어려운 시기인 것 같다, 무엇으로 힘든 마음들
평생교육원 면허 과정 홍보나서서울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철도전문인력 배출을 위한 철도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철도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교육생을 선발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지난해 구의역사고로 구내기관사 업무 직영, 모타카 업무직영, 스크린도어 안전유지보수 안전요원 직영으로 기관사 자격에 대한 업무 범위와 도시철도의 2인 승무의 요구 그리고 우이~신설선 개통에 따른 안전요원 채용 등으로 볼 때 기관사 면허 필요인력이 증가할 가능성이 많아졌다. 분야는 철도운전면허 이론과정으로 철도관련법, 철도운전 이론 등을 가르친다. 오는 2017년 4월 3일부터 5월31까지 2개월 과정 교육을 위해 교육생 모집을 한다. 교육생 모집은 오는 3월 6일부터 3월16일까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인터넷(lifelong@seoultech.ac.kr)으로 접수하며 지원서 양식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lifelong.seoultech.ac.kr)에서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응시료는 3만원이다. 오는 3월18일 1차 필기시험(철도관련법, 철도운전이론 등)을 치르고, 1차 합격자에 한하여 3월20,
28일 저녁 역지사지 공연 관람후 인사말 ▲ 박원순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옆은 예술감독 주세페 김(좌)과 팝페라 가수 구미꼬 김(우)이다. 박원순 시장이 3.1절을 하루 앞둔 28일 저녁 한 공연을 관람한 후 청소년들에게 “참된 역사인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8일 저녁 서울 혜화동 대학로 유니플렉스 공연장에서 첫 선을 보인, 청소년 인문학 길라잡이로 연출한 ‘역지사지(易地思之) 랑코리아 k팝페라 콘서트’에서 무대에 올라 인사말을 했다. 박 시장은 “영화와 시와 노래와 역사가 어우러져 짜임새 있게 공연이 잘 이루어졌다”며 “청소년들에게 참된 역사의 중요성을 말하는 메시지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헬조선의 시대에 그래도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하나는, 좋은 친구를 사귀는 것”이라며 “그리고 책을 접하는 것이다, 책이라는 것은 결국 역사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공연에서 윤동주 시인의 ‘서시’가 선보였는데, 일제강점기와 식민지 시대에 좌절한 청년이었지만 어떻게 그렇게 위대한 시를 지을 수 있었을까. 하늘을 우러러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는 그런 시를 쓸 수가 있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며 “안중근 의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