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포럼 초청 가수 인순이 씨 강연 ▲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가수 인순이 씨와 김도영 CSR포럼 대표 등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가수 인순이 씨와 김도영 CSR포럼 대표를 만나 사회공헌사업등과 관련해 대화를 나눴다. 김철관 (사)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은 22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CSR포럼(대표 김도영) 주최로 열린 ‘기업과 비영리기관의 만남’ 행사에 초청돼 가수 인순이 씨와 김도영 CSR포럼 대표를 만나 의견을 주고받았다. 김철관 회장은 가수 인순이 씨에게 “해밀학교 운영 등 좋은 일을 하고 있는 점을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웠던 어린 시절과 다문화와 조손 가정의 자녀들의 변화한 모습 등에 대한 강의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말했다. ▲ CSR포럼에서 김철관 인터넷기자협회장이 가수 인순이씨와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가수 인순이 씨는 “해밀학교를 운영하면서 학생들의 변화하는 모습이 느껴진다”며 “학생들에게 공동체의 삶과 교육을 통해 농사도 함께 지으면서, 학생들이 토론을 통해 결정한 것을 함께 실천하는 모습에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도영 CSR포럼대표
2020년 동경올림픽 앞두고 다양한 서비스 시작 ▲사진= 시사1 일본통신원 김영애 ▲사진=시사1 일본통신원 김영애 ▲사진=시사1 일본통신원 김영애 2020년 동경올림픽을 앞두고 일본에서는 외국인 유치 전략으로 택시요금 인하 숙박시설 오픈( 개인집 영업신고없이 숙박지로 허가) 일본문화체험 (기모노 착용 무료대여) 등 외국인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유락조 (동경역부근) 에 있는 빌딩안에 기모노 무료 대여가 가능한 곳이 있으니 동경으로 여행 준비중인 관광객들은 이곳에 들러 기모노입기 체험에 참가하길 권장하고 있다. 또 한국말이 가능한 스텝도 있어 부담없이 이곳를 들릴 수 있는록 준비하고 있는곳이다
2017년 올해부터 영화, 드라마 등의 영상콘텐츠 제작비에 대한 세액이 공제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일, 1월부터 영상콘텐츠 제작을 위해 국내에서 지출한 제작비용에 대해 중소기업은 10%, 중견기업은 7%, 대기업은 3% 상당의 세액을 공제해준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이 내용을 담은 개정 조세특례제한법 시행규칙이 공포·시행됐다. 산업 연관 분석에 의하면 투자자의 세후 수익률을 증가시키는 방송 및 영화산업 제작비 투자에 대한 세액 공제는 향후 5년 동안 4714억 원의 투자가 증가되고 6433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현재 투자 세액 공제는 제조업 중심인 반면 이번에 도입된 영상콘텐츠 제작비 세액 공제는 문화콘텐츠의 특성을 반영한 인건비 등 무형자산 중심의 제작비 세제 혜택이라 문화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영화와 드라마 등 영상콘텐츠 제작비에 대한 세액 감면 제도 도입은 국내 영상콘텐츠 제작 및 투자 활성화로 이어져 제2의 ‘태양의 후예’는 물론이고 영화 ‘아바타’, ‘스타워즈’ 같은 대작이 제작될 수 있는 제도적 토양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세액 공제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미용인의 엑스포 ▲사진제공= 국제미용가총연합회 무한경쟁과 글로벌 시대에 성공신화을 선도하는 국제미용가총연합회가 전세계 미용인이 한곳에 모이는 제10회 2017대한민국 국제뷰티아티스트 엑스포를 연다. 사단법인 국제미용가협회 성기하 이사장은 인간이 아름다워 지려는 마음은 끝이 없으며,그 아름다움을 창조하고 가꾸는 중심에 미용인들이 있어서 세상은 더 행복하고 아름답다"고 말했다. 이어 성회장은 국제미용가총연합회가 이런 세상을 아름답게 하려는 사람들이 만든 단체로 기술개발은 물론 미용인들의 교육장이 되어 세계 최고의 미용단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제공= 국제미용가총연합회 연합회는 국 내외 130여개의 협회회장단과 각 지부 등에서 연합회 임원들이 미용의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여 다양한 기술 개발과 공정한 대회를 통한 미용기술 향상으로 인재양성에 최선의 노력 뿐 아니라 해외 뷰티 시장 진출을 위한 시장 개척도 추진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따라서 연합회는 전 세계 미용인들이 성공으로 가는 가장 중요한 지름길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뷰티아티스트 엑스포 컨테스트는 중국과 아시아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로 부터 등재불가 판정 ▲ 사진=서울특별시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올해 7월 개최되는 제41차 세계유산위원회(폴란드, 7.2.~12.)에서 등재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해오던 「한양도성」이 유네스코 자문‧심사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이하 이코모스)로부터 등재불가(Not to inscribe) 심사 결과를 받게 되었다. 이에 따라 관련전문가와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올해에는 등재 신청을 철회하기로 결정하였다. 「한양도성」은 세계유산 등재신청서를 지난해 1월 제출했으며, 그동안 이코모스의 심사를 받아왔다. 전문가 패널심사인 최종단계 심사에서 진정성과 완전성, 보존관리계획 등은 충분한 요건을 갖추었으나, 세계유산인 타 도시성벽과의 비교연구에서 한양도성이 갖는 탁월성을 충분히 드러내지 못하는 등 세계유산 등재 기준에 따른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Outstanding Universal Value)’를 전체적으로 충족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각 국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한편, 2016년 10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는 심사건수(45건→35건) 및 국가별 신청건수(연 2
건강 악화로 인생의 절망에서 희망으로 꽃피워 ▲사진=시사1 윤여진기자 이병대 작가가 단소을 불고 있다. 이병대 작가는 어린시절부터 건강이 나빠져 인생의 좌절에서 힘든 세월을 이기며 세월과 함께 태어난 이병대 작가의 작품 세상을 들여다 보았다. 이작가는 시사1과 인터뷰에서 작품전시회는 지금까지 2011년 11월 부산시민회관에서 단 한번 밖에 한적이 없었고 작품를 판매 하지도 않았으나 최근들어 어쩌다 한점씩 작품을 판매 했다고 말했다. 어떤 작가들은 수많은 전시회나 스팩 쌓기에 열중하여 작품 가격도 높이 올려 작품을 비싸게 판매 하지만 이 작가는 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금전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서로 실례와 진실이 우선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했다. ▲진열된 작품들이다 그러나 이제 이 작가는 전시회도 지방이 아닌 서울에서 한번 하고 싶고. 또 해외에서도 전시회을 한번 하고 싶다고 자신의 솔직한 생각를 밝혔다. 그 뿐만 아니라 작품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작품을 판매도 할것이며. 여유가 생긴다면 좋은 일에도 적극 협조하여 일조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작가의 작품은 하나 하나가 모두 천연 나무로 조각되어 있다. 작품 할동에
은은한 아름다움이 세련된 이미지 보여 줘 ▲사진= 시사1 윤여진기자 사진은 지난13일 일본 도쿄에서 제일교포 김영애씨가 자신이 만든 제품을 착용하고 포즈을 취하고 있다. 악세사리만 하나 잘 코디해도 새로운 변화가 일어난다. 옛부터 옷은 날개라"는 말이 있듯 외모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 예뻐지려고 노력하고 더 젊어지고 싶어 한다. 인간의 욕망은 계속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싶어 하는 것이다. 그러나 비싼 명품으로 포장하는 것보다 자기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패션이나 악세사리 하나가 달라 보이게 할 수도 있다. 사진은 지난 13일 일본 도쿄에 살고있는 우리 제일교포가 직접 "헨드메이드"로 만든 목걸이와 반지를 선보여 여러 사람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벌써부터 주문 예약이 이어져 갑자기 예상치 않는 반응에 좋긴 하지만 당황스럽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자신의 제품에 대해서 높이 평가해준 분들께 감사들이며. 더 정성드린 제품으로 답하겠다"고 말했다.
황허(黃河) 남쪽에 위치한 허난(河南) 카이펑(開封)에 전국(戰國)시대부터 청나라(清代)까지 2000여년간의 6대 왕조의 옛 성지가 지하에 매몰되어 있었다. 현재 발굴 면적은 2000제곱미터에 달한다. 카이펑시는 국가문물국의 비준을 받아 2012년부터 ‘성라성(城摞城)’ 신정먼(新鄭門) 유적 프로젝트를 가동, 보호성 고고학 발굴을 진행해 왔다. 이번에 발굴 된 것은 송나라(宋代) 성문과 성벽 유적, 송나라부터 청나라까지 겹겹이 쌓인 유물이 청나라 민가 정원 '길을 끼고 배치'한 촌락 모습, 원나라(元代) 주택 담장 등 ‘성라성’의 기이한 경관이 초기 모습으로 드러났다.
▲시사1=윤여진기자 13일 일본 도쿄의 한국인학교 맞은편에서 빨간 모자를 눌러 쓴 유아원 아이들이 인솔교사와 함께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출처= 신화망 지난 8일 중국 구이저우성 싱이시 구이저우춘 관광구역에서 각 지역에서 온 관광객들이 하트모양 꽃동산를 구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