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공예품들이 한자리에··· ▲ 사진=유벼리기자 (트렌드페어 전시장 입구)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공예축제인 본 행사는 공예 전문 박람회이자 공예 유통·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회 주관하여 '2018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2일부터 나흘간 열린다. 국내외 8개국을 대표하는 공예작가 1,600여명과 300여개의 공예 기업 및 화랑이 참여한 가운데 '프리미엄,산업,인큐베이팅(육성)' 등 총 3개 구역으로 나눠져 있으며 총 653개의 부스가 설치되어 있다. 최봉현 KCDF 원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수요와 공급의 밸런스를 맞추는 공예의 성장’, ‘소비자들이 즐기고 소비하는 공예문화’를 언급하며, “소비자들의 참여, 평가, 소비, 향유로 이어지는 행사”라고 말했다. 참여 작가들의 유통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 바이어는 물론 아시아, 유럽, 미국 등 10개국의 바이어들을 초청했고, 바이어 미팅은 물론 사후 거래까지 지원하는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사진=유벼리기자 (창작공방관의 유리작가 부스 일부)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프리미엄존은 주제관, 창작공방관, 갤러리관, 해외관으로 구성된다. 주
국내최초 글로벌문화예술경영과정...숭실대 경영대학원 ▲사진=숭실대제공 교육혁신대학 숭실대학교 경영대학원은 콘텐츠경영학과 글로벌문화예술경영 과정 (석사) 2019 신.편입학을 모집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로 세계는 지금 문화가 지니는 강력한 잠재력에 주목하고 있다. 지구촌각국에서는 문화 창조산업 육성 정책을 통해 자국의 경제 성장과 고용 확대 및 나아가 국가 브랜드로 확장하며 자국의 이미지를 스케일 업 (scale up) 하고 있다. 여기에 핵심 역할을 하는 것이 콘텐츠산업이며 문화예술이 산업경영과 접목하여 국내 문화시장은 물론 세계를 하나의 지구촌으로 품고 활동하는 글로벌문화예술경영을 펼침으로서 필드에 강한 실리적 교육을 모토로 하는 과정이 글로벌문화예술경영과정의 특징이다. 글로벌문화경영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는 숭실대학교 경영대학원 국내최초 (G)글로벌문화예술경영 과정은 3가지 경쟁력을 제시한다. 미래 대표적 산업인 문화예술산업의 국내 및 국제화 시장진출을 지원한다. 또한 해외 기업, 기관, 아트센터 등 유관기관 단체 연계활동 및 Network을 지원하며 국내는 물론 국제시장의 문화산업 취업 ,창업 매칭 지원을 한다.
▲문교협 페스티벌 포스터.(출처 = 문교협)늦가을의 정취가 물신 풍기는 행복구 동작에 풍요로운 볼거리의 문화행사가 구민의 곁을 찾아온다. 한국문화예술교국제교류협회가 주최하고 문교협, 문예총, 에크가 주관하는 뮤직 & 댄스 페스티벌 '국악-K-POP에 날개를 달다' 가 오는 11월24일부터 25일에 걸쳐 숭실대 웨스터민스터 홀 체육관과 상도근린공원에서 양일 걸쳐 누벨바그 문화여행 축제가 펼쳐진다. 다섯마당으로 구성된 페스티벌은 1장 전통, 소리, 타악, 연주, 춤, 풍물. 2장 현대, K POP, 보컬, 밴드, 댄스, 라틴. 3장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체험학습, 톡톡쇼 4장 문화교육, 강연, 디지털 미디어 쇼, 5장 전통과 현대 융복합 공연으로 진행되는 대형콘텐츠로 평상시 접하기엔 흔치 않은 문화탐방 여정이 지역민들에게 문화를 접할 공간을 제공하고 예술인들에게는 창작활동 환경을 제공하며 구민화합,지역정체성 회복, 문화의 가치를 전달하는 컬쳐 노믹스 실천을 목표로 한바탕 놀이가 전개될 예정이다. ▲무대에 오른 아티스트들의 모습.(출처 = 문교협)생활 속 문화 향유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공공장소나 거리에서 관람 가능한 소규모 버스 킹 공연이나 지역행사 차원의
탤런트 송기윤, 한중국제단편영화제 조직위로 부터 공로패 받아 ▲왼쪽 탤런트 송기윤 씨가 우측 한중국제단편영화제 김숙진 조직위원장으로 부터 공로패를 받고있다.사진=조직위원회 제공 제2회 한중영화제가 (한중국제영화제 이사장 조근우)가 지난 12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한중국제영화제는 한국과 중국의 문화공통점을 나눠 양국의 우정을 도모하고 신인발굴에 기여하는 영화제로 이를 위한 사전행사로 ‘신인스타 발굴오디션’과 ‘한중국제단편영화제’를 진행한다. 특히 신인스타 발굴오디션은 ‘우리동네 연예인 만들기’를 통해 서울, 청주, 세종, 대전 4곳의 지역에서 예선전을 치뤄 전국에 숨겨진 25명의 인재를 발굴했다. 이들 중에서 스타성과 뛰어난 연기력을 갖춘 배우는 한중국제영화제가 제작, 지원하는 영화에 주인공으로 출연 기회를 갖게되고 이듬 해 개최 될 한중국제단편영화제에 출품 될 예정이다. 한편, 한중국제단편영화제에서는 세계 각국의 140여편의 영화를 출품 받아 이 중 우수작품을 상영, 시상한다. 참신하고 완성도 높은 단편영화가 다수 출품되었으며 공신력 높은 심사위원을 구성해 심사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높일 방침이다. ▲탤런트 송기윤씨와 한중단편국제영화제
유리공예, 춤, 노래의 융합공연으로 탄생하다 ▲ (사진=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경기문화재단이 지역 밀착형 예술프로젝트로 2018 지역예술활동 지원사업으로 추진한“춤추는 유리 세상”이 그리고유리스튜디오와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주최.주관으로 11월 11일 이천 그리고유리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다. ▲ (사진=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경기문화재단 지역예술활동 지원사업 ‘춤추는 유리 세상’은 평소 작품 활동과 교육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유리공예 작가 정정훈,윤태성,이영재,이태훈,유벼리,김동완 작가가 멘토로 나서 유리공예의 블로잉 체험교육을 실시했으며 어린이부터 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체험에 참가하여 생애 처음으로 경험해 보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신만의 아름다운 유리작품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음으로서 참여자 모두가 기쁨으로 가득한 시간으로 기억되었다.경기도 이천 모가면에 위치한 ‘Grigo Glass Studio에서 녹아있는 뜨거운 유리(1200℃~1400℃)를 블로우파이프(Blow pipe)에 말아 올려 입으로 불어 작품을 만드는 블로잉(Blowing) 일명 대롱불기 기법으로 시민들이 직접 자신만의 유리공예품 만들기 체험을 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 (
11월 주말 이천시 행사 ▲ 사진=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하고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가 주관하는 ‘춤추는 유리세상’ 행사가 11월 11일 이천에서 열린다. 지역과 함께하는 지역예술활동 활성화를 목적으로 시·군지역에서 펼쳐지는 예술활동을 수행하는 예술가와 예술단체를 지원하는 문화예술지원사업 선정작인 춤추는 유리세상 행사는 경기도 이천 ‘그리고 유리스튜디오’에서 녹아있는 유리를 입으로 불어 작품을 만드는 대롱불기 기법으로 시민들이 직접 자신만의 공예품 만들기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과 유리공예 퍼포먼스 와 공연예술을 융합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춤추는 유리세상’을 ‘유리공예와 공예체험, 공연예술과 교육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융·복합 프로그램으로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의 도시 이천에서 진행되어 진다는 점에서 공예적인 부분의 타당성을 갖추고 있으며 공예체험과 공연예술을 통해 지역 기반의 인력자원을 발굴하여, 관련 전문 인력으로 양성하여 지역문화 활성화 및 진흥기여에 목적을 두고 있다’ 고 밝혔다.
무대 위의 가수 조용필 표현...조폐공사 5천 50개 제작 오늘부터 판매시작 ▲가수 조용필이 23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데뷔 50주년 기념메달'공개행사에서 손 하트을 보이고 있다. 사진=김아름 기자 가수 조용필(68)이 데뷔 50주년 기념 메달 출시와 관련 "제게 행운이고 일생의 가장 큰 영광"이라며 출시 소감을 밝혔다. 조용필은 23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조폐공사가 마련한 '50주년 기념 메달' 공개 행사에 참석한 자리에서 "세계적인 연예인들, 예술인들 메달도 많이 만든다고 하니, 제 메달을 만드는 것에 대해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조폐공사가 공개한 조용필 50주년 기념 메달은 '무대 위의 가수 조용필'을 표현해 냈다. 앞면에는 조용필이 공연하는 모습을 시그니처인 기타, 마이크, 선글라스와 함께 담았으며 뒷면에는 위조 방지를 위한 잠상과 50주년 기념 엠블럼을 새겨 제작했다. 조용필은 "처음에 연락이 왔을 때, 너무 놀랐고 의아했었다고 그 당시 소감을 말했다. 그러면서 "주화라는 것은 역사에서 특별한 사람들에게만 기념하여 만들어 지는 걸로 알았다고 설명했다. 세종대왕 같은 분들을 기념하
민간전문가에 지난해 6월말까지만 지급...261명이 안닌 129명 에게 1인당 평균 325만원 ▲이정도 청와대 총무비서관은 28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직접 브리핑을 열고,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 주장에 대해 해명하고 있다. 사진=윤여진 기자 이정도 청와대 총무비서관은 28일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이 '청와대 비서관 및 행정관들이 내부 회의 참석 수당을 부당하게 지급받았다'고 연일 주장한 데 대해 직접 브리핑을 열고 "일고의 가치도 없다"며 즉각 반박했다. 이 비서관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단 한 번만이라도 점검해보면 확인 할 수 있는데도 세 차례에 걸쳐서 폭로 하는 것은 그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 비서관은 또 "이번 정부 출범 직후에 인수위원회가 없어 초기에 수석을 비롯해 몇 분 직원만 임용됐다"며 "민간인 신분으로 각 해당 분야에 충분한 경력과 자격을 갖춘 전문가들을 정책자문위회의 규정에 따라 일한 횟수만큼 수당을 지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비서관은 △지침에 근거하고, △정책자문위 설립규정에도 적합하고, △감사원에서 받은 감사에서도 구체적으로 지급 근거 등 대상, 범위, 횟수, 단가까지 엄정한 감사를 받고
▲ 현대무용 대상을 수상한 서울신월중학교 5학년 김민지 학생의 모습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공익법인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이하 문교협) 주최로 열린 ‘2018 문교협 장관상 KACIEA 국제무용콩쿠르’ 가 한국 참가자를 비롯해 해외 10개국이 참가하여 문화예술 교류의 장을 펼치며 9일간 열정의 시간을 마무리 했다 . 지난 9월 8일 상명아트센터 계당홀 대극장에서 막을 올린 경연은 서울댄스카니발과 함께 발레, 현대무용, 재즈댄스, K-Pop댄스 워크샵 까지 진행되었고 문교협 국제대회를 참가한 중국, 영국, 미국, 케나다, 일본, 몽골, 홍콩, 말레이시아 등 해외 학생들의 한국 무용체험 학습은 우리나라 무용 수준이 세계 최 강국임을 시사하며 9월 16일 종료와 함께 2019년을 기약했다. 올해 8회를 맞은 KACIEA 문교협 국제무용콩쿠르는 중국,몽골팀의 기량이 뛰어난 참가자들과 한국팀의 열띤 경연이 두드러 졌으며 에스닉댄스 부문 (민족무용)에서 각국의 전통춤은 뛰어난 무대를 연출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많은 해외팀의 참여는 콩쿠르를 통한 국제무용교류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으며 한국의 무용 영재들이 참가해 국제 대회로서의 수준을 널리 알렸고 최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무용교류로 화합 ▲ 2018 문교협국제무용콩쿠르 포스터 제8회 ‘2018 Regular 문교협·장관상 국제 무용콩쿠르’가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이하 문교협) 주최로 상명아트센터 대극장 계당홀에서 개최된다. 9월8일 대회를 시작으로 9월 9일 시드카니발 (SID Carnival) 프로 경연 및 워크샵까지 문교협 카시아 국제무용콩쿠르는 무용인재를 발굴해 세계무대 진출을 돕는 교류의 장으로써 그 위상을 높이고 있다. 올해 한국을 비롯하여 중국,미국,영국,케나다,몽골,일본,이탈리아,말레이시아 등에서 참여하여 국제무용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서 무용경연의 포텐셜을 밝히고 있으며 각 부분별 대상 수상자에게는 스칼라쉽이 주어진다. ▲ 2017문교협국제무용콩쿠르 한국 참가자 강희수 또한 부문별 우수 입상자에게는 2019년 2월 중국 KCDC 국제무용콩쿠르 본선 진출권, 스칼라쉽과 2019년 3월 일본 KIDC 본선 진출권, 스칼라쉽의 특전이 주어진다. 한국교육계의 선구자적 대명사인 이기수 대회장 (제17대 고려대학교 총장)이 국제대회로서버팀목이 되고 있으며 매해 해외 국가의 참여를 증가 시키고 문화예술발전과 공공외교에 기여하고 있는 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