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청용 농심 경영관리부문 부사장(오른쪽 첫 번째), 장윤희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장(오른쪽 두 번째), 서진성 YBS에듀 이사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자료 = 농심)(시사1 = 박은미 기자) 농심이 외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무형유산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농심은 24일 서울대 언어교육원, 교육운영기관인 YBS에듀와 ‘함께하는 K-무형유산’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서울대 언어교육원은 한국어교육센터에서 교육받는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무형유산 체험기회를 알리고, 농심과 YBS에듀는 전통문화 이수자들과 연계한 교육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장윤희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장(동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은 “라면 등 K-푸드와 K-팝으로 한국을 처음 접한 유학생들은 점차 한국 전통문화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된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한국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농심은 세계적인 K-컬처 열풍의 근간인 국내 무형유산의 저변 확대가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 2월 국립무형유산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총 3억원 규모의 ‘함께하는 K-무형유산’ 지원사업
▲KT&G 상상마당 홍대가 디자인스퀘어 2층에서 '2023 디자인 챌린지' 선정 작가 '하망'의 기획전 '행운의 조각들'을 오는 11월 10일까지 운영한다. 사진은 기획전 '행운의 조각들' 홍보 포스터. (자료 = KT&G)(시사1 = 박은미 기자) KT&G는 상상마당 홍대가 디자인스퀘어 2층에서 '2023 디자인 챌린지' 선정 작가 '하망'의 기획전 '행운의 조각들'을 오는 11월10일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디자인 챌린지는 신진 디자이너 발굴과 디자인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KT&G가 201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최종 선정된 작가에게는 상금 및 굿즈 제작비, 상상마당 팝업전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번 기획전에서 하망 작가는 귀여운 일러스트가 담긴 엽서, 텀블러, 노트북 파우치, 키링, 달력 등 30여 종의 굿즈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시태그(@hamang_illust)와 함께 기획전 사진을 업로드하면 증정품을 제공하는 SNS 방문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KT&G 관계자는 "상상마당은 기획전을 통해 신진 디자이너들이 자신의 일러스트를 활용한 굿즈를 제작하고 소비자들에
▲웰컴저축은행은 스크린야구장 브랜드 스트라이크존과 함께 진행한 ‘웰컴톱랭킹배 배틀왕 이벤트’ 시상식을 진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윤현식 웰컴저축은행 CEM본부장, 1등 수상자 백종윤 학생, 2등 우수상 수상자 박제선 씨, 노승석 스트라이크존 공동대표 (자료 = 웰컴저축은행)(시사1 = 박은미 기자) 웰컴저축은행은 스크린야구장 브랜드 스트라이크존과 함께 지난 22일 웰컴금융그룹 사옥 웰컴금융타워에서 웰컴톱랭킹배 배틀왕 이벤트 시상식을 진행하고 최다 득점자 1위와 2위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9월 한달간 전국 스크라이크존 매장에서 최고의 타격왕을 찾는 웰컴톱랭킹배 배틀왕 이벤트를 진행했다. 참가 대상은 9이닝 정규 경기 중 10타석 이상 플레이를 진행한 참가자로, 지난 한달 간 스트라이크존 이용자 12만여명 중 1만 5천여명이 이벤트에 참여했다. 이번 이벤트에서 가장 높은 타점을 기록한 영광의 1등은 영동중학교 야구부 2학년에 재학 중인 백종윤 학생이 차지했다. 백종윤 학생은 38타점을 기록해 1등을 차지하고 상금 500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백종윤 학생은 “야구부 친구들이 진심으로 축하해줬다”
▲한국투자증권이 지난 2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함께 '행복나눔 어린이 축구교실'을 개최했다 (자료 = 한국투자증권)(시사1 = 박은미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함께 '행복나눔 어린이 축구교실'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축구교실에는 경기도 안산 굿하우스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40명이 참가했다. 어린이들은 유소년 전문 코치진의 지도 아래 각종 기술훈련과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이승모, 최준 등 FC서울 간판 선수들과 함께 미니게임을 즐기는 등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훈련 후에는 상암월드컵경기장과 축구 테마파크 '풋볼펜타지움' 등 관련 시설도 견학했다. 또한, 참가 어린이 전원에게는 FC서울 유니폼과 운동화, 스포츠 가방 등 각종 기념품이 선물로 제공됐다. 김성환 사장은 "구슬땀을 흘리며 경기에 열중하는 아이들을 보니 절로 환한 미소가 지어졌다"면서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맘껏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유청소년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 중이다. 행복나눔 어린이 축구교실은 지난 20
▲설렘인한강 비주얼 포스터 (자료 = 우리카드)(시사1 = 박은미 기자) 우리카드는 서울시와 함께 오는 11월23일 세빛섬에서 미혼남녀를 위한 특별한 만남 행사 ‘설렘, 인(in) 한강’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설렘, 인 한강’은 서울 거주 25세~39세 미혼남녀 100명이 아름다운 한강뷰와 야경으로 인기 있는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에서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한강 요트 투어를 비롯해 레크리에이션 게임, 연애코칭, 1:1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 마무리에는 참가자들이 마음에 드는 이성을 1~3순위까지 기재하고 용지를 제출하며, 최종 커플 성사 여부는 다음날 당사자들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서울시 거주 25~39세 미혼남녀(1999년생~1985년생) 누구나 오는 11월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거주지, 나이 등을 확인하기 위한 서류 심사 이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남녀 각각 5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해당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이나 문의 사항은 서울시 여성가족실로 문의하면 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서울시와 함께 건전한 여가를 즐기며 청춘남녀들이 인연을 찾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오뚜기가 2024 오뚜기 잇 카레그릇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자료 = 오뚜기)(시사1 = 박은미 기자) 오뚜기는 23일부터 26일까지 브랜드팝업 ‘2024 오뚜기 잇 카레그릇’ 팝업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팝업은 서울 종로구 북촌 일대에서 열리는 축제 '2024 행복작당 북촌'에 참여 부스로 운영된다. 오뚜기는 ‘규방도감집’에서 식문화 도구 개발 프로젝트 ‘2024 오뚜기 잇 카레그릇’을 운영하며, 카레 출시 55주년을 맞아 ‘카레 그릇’을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전시·판매한다. '오뚜기 잇’은 식문화 향상에 대한 오뚜기 진심을 전하는 프로젝트로, 오뚜기 식품을 지칭하는 ’eat(잇)’과 식사 도구를 뜻하는 ‘it(잇)’을 이 두가지 개념을 잇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오뚜기는 지난해 행사에 ‘라면 그릇’을 주제로 참여한 이후 두번째로 선보이는 식문화 도구 프로젝트로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올해 오뚜기 카레 출시 55주년을 맞아, 서울대 공예과 도예전공과 협업해 여러 작가들이 카레 특성과 다양한 카레 메뉴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다채로운 카레 그릇을 전시할 계획이다. 오뚜기 잇은 오는 23일일부터 26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스웨덴 한림원은 10월 10일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소설가 한강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한림원은 수상 이유를 “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서고 인간 삶의 연약함을 드러내는 강렬한 서정적 산문”이라고 밝혔다. 한강은 2016년 소설 『채식주의자』로 맨부커 인터내셔널상을, 지난해 『작별하지 않는다』로 메디치 외국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 작가로서는 최초, 아시아 여성 작가로서도 첫 수상이다. 수상작으로는 『소년이 온다』와 『작별하지 않는다』가 평가됐으며, 수상금은 1천100만 크로나(약 13억4천만 원)다. 한강은 광주 출생으로 연세대 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소설가 가족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한강은 “수상 통보를 받고 조용히 자축했다”며 “글을 통해 독자들과 계속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그의 책은 100만 부 이상 판매됐다.
▲투썸플레이스가 홀리데이 시즌 모델로 배우 고민시를 발탁했다 (자료 = 투썸플레이스)(시사1 = 박은미 기자) 투썸플레이스는 겨울을 앞두고 시그니처 케이크 ‘스초생(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의 모델로 배우 고민시를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브랜드 전속 모델이나 단순히 모델의 화제성을 넘어 제품의 매력과 어울리고 잘 살릴 수 있는 모델을 기용하는 방식으로 디저트·카페 업계에서 독보적인 마케팅 활동을 선보여왔다. 이번 겨울 시즌을 투썸플레이스와 함께하게 된 배우 고민시는 드라마, 영화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까지 전방위로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에게 완벽하게 자리잡은 ‘라이징 스타’로, ‘스초생’의 다채로운 매력과 부합해 투썸의 모델로 발탁됐다. 고민시는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강렬하고 인상적인 연기를,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성실하고 솔직한 MZ 모습을 보여주는 ‘반전 매력’으로 주목받는 배우다. 최근 화제였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서 과감하고 광기 어린 연기를 펼치다가도 tvN 예능 ‘서진이네2’에서는 똑 부러지게 일하며 ‘황금 인턴’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고민시의 독보적인 분위기와 다양한 이미지
▲한식진흥원과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이 호주 시드니에서 ‘한식요리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자료 = 한식진흥원)(시사1 = 박은미 기자) 한식진흥원과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은 지난 9월 시드니 시푸드 스쿨(Sydney Seafood School)에서 열린 ‘한식요리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한식진흥원과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이 호주 시드니에서 ‘한식요리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국의 맛과 호주 해산물의 만남’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한국의 전통 장류와 호주 해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통해 한-호 양국 간의 민간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현지의 비한국계 한식 애호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2인 1조의 8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현장에서 요리 실력을 겨뤘다. 참가자들이 60분 이내에 요리를 완성한 후 심사위원의 맛 평가와 팀별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수상작이 선정됐다. 심사 결과, 1위는 게살과 새우를 활용한 고추장 아란치니 요리를 선보인 ‘투 마우스풀스(Two Mouthfuls)’팀이 차지했다. 이 팀은 한식의 틀을 넘어 현지인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요리로 호평을 받으며 1000호주달
▲SSAP 전시 전경 (자료 = 소마미술관)(시사1 = 박은미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은 올림픽조각공원의 조각작품과 연계해 조각예술의 경계를 확장하고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체험중심 전시공간 SSAP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SSAP는 1988년 서울올림픽을 기념해 조성된 올림픽조각공원의 예술적 유산과 세계적인 조각가의 야외 작품을 테마로 하며, 관람객에게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작품과 소통하는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도록 기획했다. SSAP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올림픽조각공원의 작품을 보다 친근하게 관람하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올림픽공원에 전시된 야외 조각작품의 조형적 특징을 실내 전시로 들여와 단순히 작품의 형태, 재질 등의 형식적 요소를 감상하는 방식에 그치지 않고 촉각, 청각, 시각 등 다양한 공감적 체험방식을 통해 탐색하고 즐기는 놀이형식으로 재구성하는 등 다채로운 예술체험을 제공해 대중적 친밀감을 높였다. 이 프로젝트는 일회성 전시에서 벗어나 올림픽조각공원 작품과 지속적으로 연계해 시즌별로 보다 많은 예술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첫 번째 프로젝트로 올림픽공원 장미정원에 설치된 헤수스 라파엘 소토 작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