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윤여진기자 |노르웨이 노벨위원회가 12·3 비상계엄을 막은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다. 현재까지 국제기구나 단체가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사례는 있지만, 한 나라의 모든 국민이 집단으로 후보에 오른 전례는 없다.
최근 노르웨이 노벨위원회가 12·3 비상계엄을 막아낸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특히, 시민들의 노력을 '빚과 혁명'으로 규정하고, 헌법적 위기 속에서 시민 참여와 절제된 비폭력으로 민주주의를 수호했다는 점을 긍적적으로 평가했다.
이 같은 소식에 전문가들은 "노벨평화상은 개인, 단체, 기구 등 법적·조직적 실체를 갖춘 주체를 중심으로 수여돼 왔다"며 "국가 전체 국민를 하나의 후보로 지칭하는 방식은 상의 취지와 심사 구조상 매우 이례적"이라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된 것은 역사상으로도 상당히 상징적인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제 대한민국은 K-팝, K-방산, K-푸드, K-드라마 등을 넘어 국민 전체가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된 것은 전 세계에서 정말 위대한 국민이라는 점이 증명된 셈이다.
이재명 대통령도 이 소식에 소감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18일(전날) 트위터에 "인류사에 모범이 될 위대한 대한민국의 나라, 대한민국이었기에 가능했다"며 "대한민국은 한다"고 이같이 글을 올렸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비무장 국민의 손으로 평화롭고 아름답게 쿠테타를 막아낸 것 역시 세계 역사상 최초였다"면서 우리 국민이 노벨평화상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언급했었다.
만약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노벨평화상을 받게 된다면 대한민국 전체가 축재이고 전 세계의 보범 사례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은 앞으로도 반도체, AI, 방산 등 최 첨단 사업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할 것으로 예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