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북 딜리버리(북나름) 포스터 (자료 = 은뜨락도서관)(시사1 = 박은미 기자) 구립 은뜨락도서관은 책을 집까지 배달하는 ‘시니어 북 딜리버리(북나름)’를 오는 11월16일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북나름은 어르신이 읽을 도서관의 책을 집까지 배송 및 회수해주는 서비스로 은평시니어클럽과 협력해 시행한다. 모집 대상은 진관동에 거주하는 △다자녀(3인 이상)가구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정 △1인 가구 어르신(60세 이상)이다. 북나름은 오는 11월 16일까지 운영되며, 모집 대상별로 증빙 서류를 지참해 도서관에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다. 구립 은뜨락도서관은 북나름 프로그램이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독서 기회를 확대하고,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구립 은뜨락도서관에 전화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엔 신광수 대표이사가 지난 4일 개최된 ‘제58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 표창장 전수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민수 서울지방국세청장, 신광수 미래엔 대표이사, 김수현 서울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자료 = 원공노)(시사1 = 박은미 기자) 미래엔은 지난 4일 진행된 ‘제58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 표창장 전수식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서울지방국세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모범납세자는 납세의무를 성실히 수행해 성숙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국가재정에 크게 기여하는 등 타의 모범이 되는 개인이나 기업을 국세청이 선정해 매년 3월3일 납세자의 날에 포상 또는 표창을 수여한다. 서울지방국세청 5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강민수 서울지방국세청장을 비롯해 초청받은 모범납세자 13명 등이 참석했다. 미래엔은 교육 출판 전문기업으로서 선진 인쇄 기술 및 품질 환경 경영과 장학재단을 통한 사회공헌활동, 성실 납세로 국가 재정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으며, 미래엔 신광수 대표이사가 시상식에 참석해 서울지방국세청장 표창을 수여받았다. 미래엔 신광수 대표이사는 “국내 대표 교과서 발행기업으로서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기쁘다”
▲아카루트 ‘논문투고료 지원사업’ 포스터 (자료 = 누리미디어)(시사1 = 박은미 기자) 누리미디어는 DBpia(디비피아)에서 ‘2024년 상반기 제8회 논문 투고료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논문 투고료 지원 사업은 젊은 연구자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문적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논문 투고에 드는 비용인 게재료와 심사료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 사업에서는 △인문학 70명 △사회과학 50명 △자연과학 10명 △공학 10명 △예술체육학 10명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신진 연구자 150명을 지원 대상으로 선발한다. 학술지에 논문을 투고하고 심사를 받는 것은 연구자가 학계에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인정받기 위해 필수적인 과정이지만, 건당 수십만원에 이르는 논문 투고료는 젊은 연구자에게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다. 특히 올해 국가 연구개발 예산이 대폭 삭감되며 학계 전반에서 자금 부족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갓 학계에 진입한 대학원생과 신진 연구자가 겪는 고용 불안정과 경제적 어려움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에 누리미디어는 ‘아카루트(Akaroot)’를 통해 젊은 연구자들을 위한 지원 사업을 올해도 이어가고 있다. 아카
▲조강훈 제29대 한국예총 회장 (자료 = 한국예총)(시사1 = 박은미 기자) 제29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에 서양화가인 조강훈(63) 전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이 당선됐다. 한국예총은 지난 28일 서울시 양천구 목동 소재 방송회관 2층 코바코홀에서 제29대 회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조강훈 후보가 당선됐다고 29일 밝혔다. 조강훈 회장의 임기는 당선 즉시 시작됐다. 조강훈 회장은 당선 인사말을 통해 “130만 회원을 보유한 한국예총을 글로벌 예술문화의 허브이자 최고의 예술 메카로 만들어 갈 것”이라며 “앞으로 대한민국 예술인을 위한 모든 일에 앞장서 한국예총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조강훈 회장은 선거 공약으로 △예총 위기의 현주소에 대한 확실한 실태 파악과 진단을 통해 회원협회와 공감하고 혁신해가는 협업의 장을 만드는 ‘혁신 예총’ △협의체 규정과 질서를 훼손하면서 이를 준수하지 않고 위기를 초래한 요인을 분명하게 살펴 바르게 조치하는 ‘바른 예총’ △변화한 시대와 변화할 시대를 명확히 읽어내 회원과 함께 대안을 만들어 신뢰를 회복하고 국민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희망 예총’을 제시했다. 조강훈 회장은 또한 한국예총 제
▲‘제2회 서울예술상’ 대상을 수상한 99아트컴퍼니 ‘제ver3.타오르는 삶’ 공연 (자료 = 서울문화재단)(시사1 = 박은미 기자) 서울문화재단은 ‘제2회 서울예술상’ 대상에 99아트컴퍼니의 ‘제ver3.타오르는 삶’이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28일 오후 3시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99아트컴퍼니는 지난해 선보인 ‘제ver3.타오르는 삶’으로 무용 부문 최우수상 수상을 확정한 뒤 최우수상 수상자 6개 장르 각 1팀 가운데 ‘대상’으로 선정돼 상금 2000만원을 수상했다. 대상 작품은 서울예술상 손숙 운영위원장이 재단 관계자(이창기 대표이사, 박상원 이사장)와 함께 발표하고 시상했다. 심사위원단은 분야별 심의 총평에서 “한국무용의 승무 장단과 노동에 관한 탄탄한 리서치를 기반으로 오브제, 조명, 의상, 음악 등을 통한 다각적 표현 방법과 국내외 무용수와의 밀도 있는 협업으로 한국창작춤의 저변을 확장했다”며 “99아트컴퍼니를 이끄는 장혜림 안무가는 한국 창작춤 분야의 미래를 기대하게 만든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에는 △우리 교실(연극, 청춘오월당)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의 바흐 마태 수난곡(음악,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 △2023 전통창작
▲화성시미디어센터가 마을미디어활동가 양성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 ‘2024 똑똑! 마을미디어 클래스’의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자료 = 화성시문화재단)(시사1 = 박은미 기자) 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시미디어센터에서 오는 3월4일부터 18일까지 ‘2024 찾아가는 마을미디어 교육 - 똑똑! 마을미디어 클래스’의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똑똑! 마을미디어 클래스’는 시민이 직접 지역의 이야기를 아카이빙하고 지역과 관련된 콘텐츠를 제작하는 ‘마을미디어활동가’를 양성하는 교육지원 사업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총 5개 팀을 모집하며, 신규 단체거나 기존 마을미디어활동가 양성과정 2회 미만 참여단체만 지원이 가능하다. 선정된 단체에는 콘텐츠 제작을 위한 교육지원뿐만 아니라 제작활동에 필요한 미디어센터 시설 및 장비를 지원한다. 교육은 단체가 활용 가능한 공간으로 미디어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진행하며, 마을미디어 콘텐츠 제작 및 유통채널(유튜브, 팟캐스트 등) 운영방법 등을 교육받을 수 있다. 화성시미디어센터는 ‘똑똑! 마을미디어 클래스’를 통해 시민주도의 지역 기반 콘텐츠를 제작할 신규 단체를 발굴하고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
▲미래엔 교과서박물관 2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미래엔 교과서박물관-한국교원대학교 종합교육연수원’ 업무협약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한국교원대학교 문진철 연수운영1부장, 박미희 연수운영2부장, 송인발 연구개발센터장, 김용 종합연수원장, 미래엔 교과서박물관 김동래 관장, 미래엔 윤광원 부사장, 김훈범 교과서개발본부장, 미래엔 교과서박물관 김종인 수석, 박은경 선임 (자료 = 미래엔)(시사1 = 박은미 기자) 미래엔은 미래엔 교과서박물관이 지난 21일 한국교원대학교 종합교육연수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오후 미래엔 교과서박물관과 한국교원대학교 종합교육연수원은 교원의 전문성 제고와 교육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상호 간 인적·물적 자원 교류와 소통을 통한 실질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하고 체계적인 연수 및 교원 전문성 제고를 지원하는 내용에 뜻을 함께했다. 또 이번 협약을 통해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교육력 향상을 위한 연수 활성화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교과서박물관 이용에 따른 교원 연수 프로그램 다양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미래엔 김동래 교과서박물관장은
▲건국대학교와 한국교육방송공사가 언론 인재 양성 및 언론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건국대 전영재 총장, 한국교육방송공사 김유열 사장 (자료 = 건국대학교)(시사1 = 박은미 기자) 건국대학교는 21일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언론 인재 양성 및 언론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건국대와 EBS는 언론방송 교육과 인력양성, 관련 기관 현장실습 및 교육 미디어 콘텐츠 개발 등을 활성화하기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EBS 소속 임직원이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또는 메타버스융합학과 진학 시 건국대 장학 규정에 의해 장학금을 지원하며, 건국대 재학생을 위한 방송사 현장실습도 마련된다. 또 전 세계 지성인들의 강연을 영상으로 담아내는 ‘Great Minds’ 플랫폼 등을 활용해 고등교육 및 평생교육 분야에서도 협력한다. 이 밖에도 △건국대 재학생·연구진의 방송영상 분야 전문가 양성 △미래형 디지털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제작 협력 △대학 글로컬화를 위한 글로벌 교육 상호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전영재 건국대 총장은 “이번 협약은 건국대와 EBS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교육기관으로 성장하기 위한 소중한 초석이
▲‘2024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 공모 웹 배너 (자료 = 예술경영지원센터(시사1 = 박은미 기자) 예술경영지원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오는 3월14일까지 ‘2024 예술분야 창업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보유한 예술분야의 창업기업 110개사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예술분야 창업기업 성장 단계에 따른 맞춤 지원을 위해 ‘초기창업’과 ‘창업도약’의 단계를 구분해 모집한다. 초기창업은 예비창업자 및 업력 3년 미만 예술기업, 창업도약은 업력 3년 이상 7년 이내 예술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기업은 사업화자금 지원과 창업교육 컨설팅, 외부자원 연계 등 기업 성장을 위한 밀착형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창업보육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오는 23일 사업 설명회(온·오프라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 기업은 주력 사업분야에 따라 △예술분야 기획·제작 △예술분야 유통·배급 △예술분야 서비스 △글로벌 시장확대 부문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예술경영지원센터 누리집 내 공지사항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창업자는 3월14일 오후 3시까지 e나라도움 누리
▲일룸 ‘업 모션 테이블’ with BTS RM (자료 = 퍼시스그룹)(시사1 = 박은미 기자) 퍼시스그룹은 일룸이 방탄소년단(BTS) RM과 함께한 ‘생활이 창작이 되는 곳’ 캠페인의 마지막 에피소드 영상, ‘기대로 빛나는 일상’을 15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기대로 빛나는 일상’은 사람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가구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연출해 일상 속 모든 순간이 창작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그동안 일룸은 BTS RM과 함께한 ‘생활이 창작이 되는 곳’ 캠페인을 통해 일룸의 브랜드 철학과 핵심 가치를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2023년 12월 공개된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주로 다뤘던 학생방 공간에서 확장돼 리빙, 다이닝 공간을 포함한 우리의 일상 속 모든 순간이 창작의 과정임을 보여준다. 영상은 창작이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것인지에 대한 물음을 바탕으로, 일룸이 생각하는 창작의 핵심 가치가 담긴 주요 제품들을 소개한다. 일룸의 펫 가구 시리즈인 ‘캐스터네츠’ 캣타워를 책장으로 꾸며 반려묘와 함께 사용하거나 ‘다나’ 책상에 다양한 식물을 배치해 플랜테리어(식물+인테리어)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새로운 가구 사용법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