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할부지 포스터 (자료 = 에버랜드)(시사1 = 박은미 기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콘텐츠 제작사 에이컴즈와 공동 제작한 감성 공감 무비 '안녕, 할부지'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전국 상영관에서 내달 4일 동시 개봉한다고 26일 밝혔다. '사랑을 준 건 나였지만, 행복을 준 건 너였어'라는 영화 포스터 카피처럼 코로나로 힘들었던 시절 푸바오의 모든 성장 과정을 함께 지켜보며 위로와 행복을 느꼈던 우리 국민들에게 이번 영화는 올 가을을 감성으로 물들일 선물 같은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안녕, 할부지'는 푸바오의 엄마, 아빠인 아이바오와 러바오의 입국부터 푸바오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쌍둥이 동생 루이바오, 후이바오까지 판다 가족과 주키퍼(사육사)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올해 푸바오가 중국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 3개월 간의 여정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며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모습들과 강철원, 송영관 주키퍼 등 판다 할부지들의 못다 한 이야기가 인터뷰 형식으로 처음 공개되며 푸바오의 이별 과정을 애잔하고 감동적으로 그려 냈다. 푸바오 마지막 공개일에 모두가 떠난 방사장에 홀로 남아 눈물을 흘리는
27일 오후 3시 박재동 갤러리 오프닝▲박재동 갤러리임진왜란, 일제감정기 등 역사에서 의병들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 헌신했다. 그래서 나라를 구하는 것은 언제나 의병이었다. 신돌석과 홍범도도 평민 의병이었고, 안중근이 ‘의사’로 불린 까닭은 의병대장을 의미한다. 의병의 역사적 위상은 확고하다. 그 의병의 역사는 독립투쟁사가 됐고, 이 역사는 해방이후 치열한 민주화투쟁으로 이어졌다. 오늘날 새로운 세상을 위한 의병이 존재한다. 거리를 광장으로 만들고 있는 '촛불'이다. 박재동 화백과 이희재 화백이 그림으로 의병에 참전한다. 두 화백은 오는 27일부터 10월 26일까지 서울 중랑구 망우본동 ‘박재동 갤러리’에서 일어서는 사람들, <의병전(義兵戰)>전을 연다. ▲초대의 글
▲오로니민C 이미지 (자료 = 동아오츠카)(시사1 = 박은미 기자) 동아오츠카는 노원구청과 노원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4 노원 e스포츠 페스티벌'을 후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된 노원 e스포츠 페스티벌은 노원구민을 대상으로 건전한 게임문화를 조성하고 새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e스포츠 분야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했다. 대회는 전국대회와 노원구 학생 대회로 나뉘어 진행됐고 온라인 예선을 거쳐 페스티벌 당일에는 본선 경기가 치러졌다. LOL게임을 포함 총 3개 종목으로 치러졌고 게임 OST 오케스트라 공연 및 체험 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 참여형 이벤트를 결합한 e스포츠 페스티벌을 열어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됐다. 노원구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e스포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며 e스포츠 교육 및 진로 상담을 통해 청소년들이 e스포츠 산업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는 청소년 스포츠 문화 활성화의 일환으로 ‘포카리스웨트와 함께 하는 풋살히어로즈 2024’를 지난 6월진
▲농심 케잇데이 '옻칠 식기로 즐기는 라면' 행사에서 참석자가 라면을 먹고 있다. (자료 = 농심)(시사1 = 박은미 기자) 농심은 지난 15일 잠실 국가유산체험센터에서 농심이 후원하고 케이티풀이 주관한 케잇데이 ‘옻칠 식기로 즐기는 라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케잇데이(K-it day)는 한국(K)의 아름다움을 잇(it)는다는 의미의 체험형 전통문화 팝업행사다. 농심은 지난 2월 국립무형유산원, 와이비에스에듀 사회적협동조합과 체결한 ‘함께하는 K-무형유산’ 프로그램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케잇데이를 후원해오고 있다. 농심 케잇데이는 올해 4월부터 국가무형유산 소목장, 화혜장, 선자장, 채상장, 매듭장, 하회별신굿탈놀이를 주제로 총 6회 진행됐다. 올해 7번째로 진행된 이번 농심 케잇데이는 국가무형유산 칠장 안소라 이수자가 직접 만든 옻칠 면기와 젓가락으로 농심 라면을 시식하고, 나전칠기로 대표되는 한국 칠기 문화의 가치를 참가자들에게 알리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시식에 사용한 옻칠 식기세트는 참가자들에게 기념품으로 제공, 일상에서도 무형유산 작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케잇데이를 체험한 한 참가자는 “전통 그릇에
기운생동한 삶의 에너지가 솟아나 붓으로 일필휘지하듯 획을 그어▲김민주 작가가8월 8일 서울 종로구 '소금의집' 갤러리에서 전시되고 있는 자신의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윤여진 기자)2024.08.012시사1(시사1 = 김아름 기자)어떤 것으로도 흉내 낼 수 없고, 어느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김민주 작가만의 작품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 작가의 작품은 작품 속에 휘날리는 무형의 곡선과 문자의 추상성이 겹겹이 중접되어 그녀의 몸짓을 통해 녹아내린 인생이야기는 작가만의 역동적이며 독특한 터치로서 떠오르고 있다. 김 작가의 작품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고서를 가지고 콜라쥬로 표현했고, 어린시절 서예와 친숙했던 집안 배경에서 영향을 받았기에 작품에는 거친 붓의 터치가 보여질 뿐 아니라 내면의 모습까지 스며들었다. 특히, 김민주 작가가 우리는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데 때로는 실수하고 서로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면서 출소한 이들이 자신의 과거를 반성하고 사회 적응과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 작가는 지난 4월 30일 경기도 여주 '소망교도소' 초대전에 이어 서울 종로구 '소금의집 갤러리'에서 오는 15일까지
▲빙그레 CI(시사1 = 박은미 기자) 빙그레는 대한적십자사에서 주최하는 2024년 RCY 전국캠프를 후원한다고 7일 밝혔다. RCY 전국캠프는 매년 8월에 RCY 단원의 소속감과 협동심, 공동체 의식 등 긍정적 인성 함양을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는 RCY 창립 71주년을 기념해 ‘Respect, 우리는 RCY!’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남서울대학교 및 천안 일대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RCY 단원 및 지도교사 약 1000명이 참여하며 RCY 4대 활동 목표인 안전, 봉사, 교류, 이념학습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이 마련돼 있다. 빙그레는 지난 7월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 후원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으며, 총 3억원의 후원금 중 일부 금액이 이번 RCY 전국캠프에 지원된다. 또한 행사에 참여하는 RCY 단원들의 더위를 식혀주기 위한 아이스크림과 음료 등 시원한 간식 제품도 후원한다. 빙그레는 2013년을 시작으로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과 활동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작년에 누적 기부금액이 10억원을 넘어서며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가입하기도 했다. 레드크로스 아
▲봉담도서관 ‘여름독서교실’ 포스터 (자료 = 화성시문화재단)(시사1 = 박은미 기자) 화성시문화재단은 19개 도서관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해 어린이 대상 ‘여름독서교실’을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여름독서교실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지원하고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대상 독서프로그램이며, 2024년 슬로건은 ‘여름아 읽자!’다. 화성시문화재단 운영 도서관에서는 관내 어린이들이 어릴 때부터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고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도록 돕기 위해 매년 독서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여름독서교실은 독서와 함께 미술, 경제, 보드게임, IT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접목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진안도서관 ‘미래를 그리는 책들’ 외 2개 프로그램 △봉담도서관 ‘책 속으로 떠나는 경제 탐험’ 외 2개 프로그램 △송산도서관 ‘Makey와 함께 코딩여행’ 외 1개 프로그램 △태안도서관 ‘영어 원서 대탐험’ 외 2개 프로그램 △중앙이음터도서관 ‘읽고 말하는 도서관’ 외 2개 프로그램 등 19개 도서관에서 여름방학 기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8월 중순까지 운영되는 도서관별 여름독서교실에 대한
▲동원F&B 덴마크 그릭 오리지널 (자료 = 동원F&B)(시사1 = 박은미 기자)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그릭 요거트 제품 ‘덴마크 그릭 오리지널’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4(Red Dot Design Award 2024)’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덴마크 그릭 오리지널은 동원F&B가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기조를 제품 디자인에 잘 표현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특히 산뜻한 맛과 꾸덕한 질감 등 덴마크 그릭만의 특징을 경쾌한 서체로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기존의 하늘색 덴마크 로고와 역동적인 붉은색의 제품명이 조화를 이루는 점이 특징이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만든 독창적인 이미지를 제품 디자인에 적용한 점도 혁신성과 차별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동원F&B는 오픈AI의 ‘챗GPT’와 이미지 생성형 AI 플랫폼 ‘미드저니’를 활용하여 덴마크 그릭 위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등을 얹은 이미지를 제작해 제품 속성을 효과적으로 나타냈다. 동원F&B가 지난 4월 출시한 ‘덴마크 그릭 오리지널’은 유
▲Red Dot Award 2024에서 본상을 수상한 KB국민 WE:SH 카드 디자인 (자료 = KB국민카드)(시사1 = 박은미 기자) KB국민카드는 독일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 ‘레드닷 어워드 2024 (Red Dot Award 2024)’에서 대표상품인 ‘WE:SH (위시) 카드’로 브랜드 앤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 3월 ‘IF 디자인 어워드 2024’ 본상 수상에 이은 연속 수상으로 국제 어워드에서 2연속 수상이다. 레드닷 어워드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이번 어워드에서는 60개국으로부터 접수된 약 22,000여개의 출품작이 수상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WE:SH 카드’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춤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카드 디자인은 카드의 가장 큰 특징인 ‘맞춤 혜택’을 ‘싱글’, ‘커플’, ‘가족’을 상징하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형태와 생동감 있는 컬러로 산뜻함을 더해 긍정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WE:SH’라는 이름이 담고 있는 ‘We wish you happiness’라는 의미를 고객에게 전하고 디자인을
▲제13회 스웨덴영화제 포스터 (자료 = 주한국스웨덴대사관)(시사1 = 박은미 기자) 주한국스웨덴대사관은 ‘제13회 스웨덴영화제’(The 13th Swedish Film Festival)가 오는 9월10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스웨덴의 새로운 영화를 한국에서 가장 먼저 소개하는 스웨덴영화제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다. 공동체, 성장, 음악, 사랑 등 다채로운 주제를 통해 스웨덴 사회의 현재를 조망할 뿐만 아니라 영화를 경유해 세계인이 직면한 우리 사회의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두드릴 수 있는 9편의 영화를 소개한다. 아직 한국에 공개되지 않은 신작 5편을 포함해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열렸던 스웨덴영화제에서 관객들에게 호평 받았지만 관객과의 만남이 제한됐던 4편의 작품들도 다시 상영한다. 제13회 스웨덴영화제의 포스터는 올해의 개막작인 ‘아브델’(원제 Bullets)의 상징적인 장면을 활용해 올해 스웨덴영화제의 상영작들을 관통하는 주제를 드러냈다. ‘아브델’은 스웨덴 이민 가족의 어두운 현실을 12세 소년 아브델이 겪는 혼란과 무방비로 노출된 폭력적 상황을 통해 보여주며 사회 공동체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게 만든다. 올해는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