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이 2022년 신입 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자료 = 미래엔)(시사1 = 박은미 기자) 교육 출판 전문 기업 미래엔이 2월 8일까지 2022년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분야는 △교육 개발(국어·사회·과학) △디자인 △구매 부문이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교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로서 졸업자 및 2022년 2월 졸업 예정자이면서 2022년 4월에 입사 가능한 자이다. 교육 개발 및 디자인 부문은 과목별 전공자만 지원할 수 있다. 입사 지원은 2월 8일까지 미래엔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로 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을 시작으로 인·적성 검사 및 필기시험, 1·2차 면접, 건강 검진을 거쳐 최종 발표된다. 부문별 주요 업무 및 세부 지원 자격은 미래엔 홈페이지 및 채용 사이트 ‘사람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엔은 창립과 함께 70년 넘게 꾸준히 대한민국 교육 출판의 새로운 역사와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기업이다. 업계에서 주목할 만한 다양한 복지 제도를 시행하며, 유연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9년부터 시차 출근제를 통해 효율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해오고 있으며, 코로나19가 본격화한 2020년 3월
▲생트 본 콜루치의 K팝 데뷔 계획이 발표됐다 (자료 = lbg)(시사1 = 박은미 기자) Ibg는 24일 선정된 기자들을 대상으로 서울 강남에서 열린 비공개 기자회견에서 생트 본 콜루치(Saint Von Colucci)의 첫 미니 앨범과 K팝 데뷔 계획을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캐나다계 포르투갈인 가수 겸 작곡가인 생트 본 콜루치(Saint Von Colucci)는 올해 여름 초 ‘T1K T0K H1GH SCH00L’이란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된 첫 번째 미니 앨범을 발표하고, K팝 데뷔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콜루치(Colucci)가 직접 작사, 작곡한 특별한 세 곡이 수록돼 있다. 해당 곡들은 Pretty Lies (거짓말), 0PP4(오빠), I DON'T BLEED란 제목을 지녔으며, 마지막 곡만 전곡 영어 가사다. 생트 본 콜루치(Saint Von Colucci)(23)는 캐나다 퀘백주에서 태어나 약 2년 전 한국으로 이주했다. 또한 그는 연습생이 되기 위해 K팝의 다른 아티스트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명으로 곡들을 작사, 작곡도 했다. 콜루치(Colucci)는 캐나다에서 배우이자 광고 모델로서 데뷔하며, 일찍이 2015년에 엔터테인먼트
▲왼쪽부터 국가대표 김민석, 이유빈, 곽윤기 선수가 다양한 친환경 소재가 적용된 ‘팀코리아 공식 단복’을 입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 영원아웃도어)(시사1 = 장현순 기자) 대한체육회 및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코리아(Team Korea)’의 공식파트너인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가 다음 주 설 명절과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한편, 특별한 설 선물 아이템으로도 제격인 ‘팀코리아 레플리카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노스페이스가 이번에 선보인 ‘팀코리아 레플리카 컬렉션’은 1월 5일 베이징 동계올림픽 G-30일 행사에서 첫선을 보인 팀코리아 △시상용 단복을 비롯해 △개·폐회식 단복 △숏패딩 눕시 재킷 △백팩 등을 모티브로 한 4종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고유의 친환경 혁신 기술인 ‘노스페이스 K-에코 테크’를 통해 모든 제품에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 리사이클링 인공 충전재 ‘에코 브이모션(ECO V-MOTION)’ 등의 친환경 소재가 적용됐다. 노스페이스는 ‘팀코리아 레플리카 컬렉션’을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해 전국 50여 개 노스페이스 주요 매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베이징 동계올
▲2022 통영국제트리엔날레가 얼리버드 티켓을 오픈한다 (자료 =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시사1 = 박은미 기자) 올 3월 18일 개막하는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의 얼리버드 티켓 판매가 시작된다.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이사장 강석주)은 1월 28일부터 2월 17일까지 티켓링크와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얼리버드 티켓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성인 기준 1만2000원인 관람권을 조기 예매 기간에는 50% 할인된 6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청소년·군경과 어린이 관람권도 50% 할인해 각각 3000원, 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티켓은 주제관 매표소에서 발권할 수 있으며, 티켓 소지 시 모든 기획전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통영시와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통영국제트리엔날레추진단이 주최·주관하는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는 3월 18일부터 5월 8일까지 52일간 ‘통영; 섬·바람(THE SEA, THE SEEDS)’을 주제로 통영 일대와 한산도, 사량도, 연화도 등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섬을 매개로 한 국내 최초의 통합형 트리엔날레로 12개국 36명이 주제전에 참여해 미술·음악·미디어 아트 등 전통과 현대를 잇는 다양한 장르
▲황석정 교수 프로필 (자료 = 백제예술대학교)(시사1 = 박은미 기자) 영화배우 황석정 씨가 백제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 교수로 임용됐다고 백제예술대가 27일 밝혔다. 황 교수는 올해 1학기부터 백제예술대 방송연예과에서 연기 담당 교수로 학생들을 지도하며 방송영화연기, 예능 연기 워크숍 등의 강의를 맡는다. 영화, 방송, 연극, 뮤지컬, 예능 등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황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음악을 전공한 뒤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해 연기를 전공했다. 영화 ‘황해’로 영화계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아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곡성’, ‘서울역’, ‘살인자의 기억법’, ‘더 폰’, ‘혜경궁 홍씨’, ‘두근두근 내인생’, ‘윤희’, ‘가족 시네마’ 등에서 조연으로 출연했으며, 올해 개봉한 영화 ‘큰엄마의 미친봉고’에서는 주연으로 활약했다. 각종 지상파 방송에서 예능 감각과 넘치는 끼를 보여준 황 교수는 2015년 MBC 연기대상 조연상, MBC 방송연예대상 여자 우수상을 받으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입지도 쌓았다, 영화·방송 출연이라는 바쁜 스케줄에도 매년 연극·뮤지컬에 출연하며 무대에서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것을 즐
나의 어깨를 죽비로 내친 마애불▲북지리 마애여래좌상 <사진 =김재필 기자> (시사1 = 김재필 기자)경북지방에서도 북쪽에 위치한 봉화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자리한 높은 산과 깊은 골이 많아 자연청정지역으로 요즘은 휠링차원으로 찾는 이가 많아졌으나 전에는 산세가 험한 지역적 특징으로 찾는 이가 적었던 상당히 오지였다. 중앙고속도로 풍기IC를 나와 지방도 915호를 타고 봉화 시내에서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으로 가는 길을 가다보니 갑자기 넓은 들판이 나온다. 물야면 북지리는 다른 오지에 비해 낙동강의 상류지역으로 내성천이 흘러 다른 산간지역에 비해 수자원이 풍부하여 논농사가 잘되고 사과, 인삼을 재배하는 평야지대다. 잠시 차를 세우고 앞을 올려다보니 태백산맥의 한켵을 차지한 호랑이가 걸터앉은 형국을 지닌 북지리 호골산(283.4m)이 나즈막하게 길게 누워 있다. 이정표를 따라 북지교를 를 건너니 평지가 끝나는 호골산 기슭에 신라 진덕여왕때 창건했다는 지림사가 나온다. 신라시대에 지림사 일대는 ‘한절’이라 불리는 큰 사찰과 부근에 27개의 사찰이 있어, 수도하는 승려가 500여 명에 이를 정도로 남쪽의 경주와 같은 불국토를 이루었다고 한다.
▲영화배우 황석정, (출처 = 백제예술대)(시사1 = 유벼리 기자) 영화배우 황석정 씨가 백제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 교수로 임용됐다고 백제예술대가 27일 밝혔다. 황 교수는 올해 1학기부터 백제예술대 방송연예과에서 연기 담당 교수로 학생들을 지도하며 방송영화연기, 예능 연기 워크숍 등의 강의를 맡는다. 영화, 방송, 연극, 뮤지컬, 예능 등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황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음악을 전공한 뒤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해 연기를 전공했다. 영화 ‘황해’로 영화계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아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곡성’, ‘서울역’, ‘살인자의 기억법’, ‘더 폰’, ‘혜경궁 홍씨’, ‘두근두근 내인생’, ‘윤희’, ‘가족 시네마’ 등에서 조연으로 출연했으며, 올해 개봉한 영화 ‘큰엄마의 미친봉고’에서는 주연으로 활약했다. 각종 지상파 방송에서 예능 감각과 넘치는 끼를 보여준 황 교수는 2015년 MBC 연기대상 조연상, MBC 방송연예대상 여자 우수상을 받으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입지도 쌓았다, 영화·방송 출연이라는 바쁜 스케줄에도 매년 연극·뮤지컬에 출연하며 무대에서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것을
▲서울문화재단이 2022년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3대 전략, 10대 혁신안’을 발표했다(시사1 = 박은미 기자) 서울문화재단이 지난해 10월 임기를 시작한 이창기 대표이사의 취임 100일을 맞아 2022년에 중점 추진할 ‘3대 전략, 10대 혁신안’을 26일(수)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에서 발표했다고 밝혔다. “예술로 함께, 시민 곁으로”란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3대 전략’은 첫째, 코로나19로 위축된 예술가를 위해 지원정책의 다변화를 모색하고 둘째, 비대면 시대에 서울시민의 문화향유 프로그램을 획기적으로 증진하며 셋째, 투명하고 공정한 예술환경 시스템의 구축한다는 내용이다. ‘10대 혁신안’은 △‘서울예술상’ 제정 및 그물망 예술지원체계 수립 △융합예술, NFT 등으로 가상플랫폼에서 미래예술 선도 △新대학로 시대를 이끌 창작공간 3곳 조성 △창작초연 중심의 1차 제작·유통극장, 대학로극장 ‘쿼드’ 개관 △예술인 지원정보 접근성 강화한 공공앱 구축 △예술지원 미선정 예술가를 위한 홍보 캠페인 △사계절 내내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시즌제 △월 1회, 11개 창작공간에서 진행하는 예술공감 콘서트 △예술교육 종사자를 위한 시즌제 △예술인 新거버넌스 ‘서울문화예술포럼
▲제2회 온통 페스티벌 포스터 (자료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시사1 = 박은미 기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은 다채로운 전통예술 영상 콘텐츠로 가득 채운 온라인 전통예술 축제 ‘온통 페스티벌’을 1월 27일부터 2월 10일까지 2주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개최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 분야 예술인들의 창작 지원과 전통공연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다양한 공간을 발굴해 공간과 전통예술의 융합을 시도하는 공연 ‘디 아트 스팟 시리즈(The ART SPOT Series)’를 통해 동시대 관객과 호흡하는 전통예술의 현재를 모색해왔다. 비대면이 일상이 된 상황에서 예술가들의 공연 무대가 사라지지 않도록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공연의 판을 온라인으로 이동해 전통 예술가들의 지속 가능한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와 융합하는 신선한 기획과, 온라인이라는 새 무대를 개척하는 예술가들의 실험으로 탄생한 52편의 영상들이 2주간 온통 페스티벌을 통해 공개된다. ‘온통 페스티벌’의 특징은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과 독특한 만남을 이어가는 데에 있다. 전통예술을 현대미술, 건축, 미술사, 문학 등과 접목
▲화성시 도서관이 구독형 오디오북 서비스를 도입했다 (자료 = 화성시립도서관)(시사1 = 박은미 기자) 화성시 도서관에서 이용자가 도서관을 찾지 않아도 많은 전자자료를 볼 수 있도록 ‘구독형 오디오북’ 서비스를 1월 3일부터 신규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구독형 오디오북’이란 전자책 유통사를 통해 콘텐츠를 구독해 도서관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오디오북으로,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기존에 오디오북을 구매한 후 제공하던 ‘소장형 오디오북’보다 약 3배 많은 수량인 1300여 권의 오디오북을 추가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구독형 방식은 동시 대출자 수에 제한이 없어 바로 대출할 수 있고, 신간 도서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다는 장점이 있어 이용자가 더욱 편리하게 다양한 오디오북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독형 오디오북은 기존의 전자 자료 이용법과 동일하게 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도서관 홈페이지, 모바일 앱(리브로피아)으로 접속해 1인당 월 최대 10권을 14일 동안 이용할 수 있다. 대출 기간 14일이 지나면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반납 처리되며, 반납 기한의 연장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1월 현재 이용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