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채널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회원가입
로그인
정치
경제
사회
종합
포토뉴스
해외뉴스
동영상뉴스
산업·금융
문화
맛집 탐방
칼럼
장유리 교수의 문학칼럼
하충수 박사의 세상을 바꾸는 힘
우태훈 칼럼
이종규 교수의 칼럼
지방자치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정치
경제
사회
종합
포토뉴스
해외뉴스
동영상뉴스
산업·금융
문화
맛집 탐방
칼럼
장유리 교수의 문학칼럼
하충수 박사의 세상을 바꾸는 힘
우태훈 칼럼
이종규 교수의 칼럼
지방자치
종합
호주, 브리스번 새해맞이 불꽃놀이
헬레나 김 주 통신원 기자 gotohelena@msn.com
등록 2016.01.01 01:28:13
기사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URL복사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브리스번시티 사우스뱅크를 중심으로 환상적인 불꽃놀이가 시민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새해 이브 자정에 3만개의 폭죽이 일정한 거리를두고 세군데에서 동시에 터져나와 강가에서 기다리고 있던 시민들의 함성과 함께 새해를 축하했다.
고층빌딩의 옥상에서 발사된 폭죽이 인상적이었던 브리스번의 새해풍경이었다.
헬레나 김 주 통신원 기자
의 전체기사 보기
Copyright @시사1 Corp. All rights reserved.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Copyright @시사1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목할 만한 뉴스
종합
정부, ‘유가 폭리’ 단속 착수…주유소 가격 담합·편승 인상 집중 점검
종합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하청노조 407곳 교섭 요구
종합
의대 정원 3548명 확정…강원대·충북대 증원 최대
랭킹뉴스
더보기
1
장인수 “취재 내용은 팩트”…정치권 뒤흔든 ‘공소 취소 딜’ 논란
2
김근식 “장동혁, 사실상 2선 후퇴해야…혁신형 선대위 전환 촉구”
3
[포토] 국회 소통관 앞에 활짝 핀 영춘화
4
李대통령 “위기 대응·에너지 전환 위해 추가 재정 필요”
5
조국 “노란봉투법 시행 축하…노동삼권 현장 보장 출발점”
6
[사설] 국민의힘 ‘절윤’ 이후, 말 아닌 행동으로 신뢰 회복해야
7
지방선거 앞 노선 전환…국민의힘 ‘절윤’에 강성 지지층 반발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