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민경범 기자 | 한국산업은행(회장 박상진)은 6일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프로젝트에 대한 현대차그룹·정책금융기관간 금융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월 전북 새만금 지역에 AI데이터센터, 수소, 로봇 등의 분야에 총 8.9조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한국산업은행은 지난 3월 출범한 ‘정책금융기관 협의회’의 1호 협력 사업으로 새만금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한국산업은행을 비롯 정책금융기관들은 새만금 프로젝트가 국가 미래전략산업의 생태계 활성화 및 지방 주도성장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각 기관별 지원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고, 최적의 금융지원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