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29일 오전 11시 57분께 일본 나리타에서 제주공항에 도착한 대한항공KE718편(737-900기종)이 착륙 후 바퀴가 터지는 사고가 났다. 항공기에는 일본에서 온 승객 147명이 타고 있었다. 대한항공 측은 "승객들은 부상자 없이 차례로 비행기에서 내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사고 항공기가 활주로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못해 사고 시각 이후부터 제주공항 활주로의 한 곳이 폐쇄돼 일부 항공편 운항이 중단됐다.
7일밤 모두 퇴근해버린 서울 인사동 거리에 4인조로 구성된 외국인 악사들이 음악을 연주하고 있다.
독특하고 각자다른 특이한 표정들 ▲ [사진=김아름 기자 ] 인사동에 각종 캐리커쳐등이 벽에 걸려있다. 서울의 거리가 아닌 세계인의 거리가 되어버린 인사동. 이제는 내국인 보다 외국인이 더 즐겨 찿는다. 인사동 거리는 골동품 거리로 유명한 곳이였으나 이제는 식당가.전통차.전통옷.그릇.화랑등 볼거리 먹거리가 많이 모여있는 거리가 되었다. 인사동 입구 야외 공연장에서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공연 행사가 있어 이곳을 지나는 많은 사람들의 발거름를 멈추게 한다. 취재진은 인사동 한곳에 자리잡고 개리커쳐를 그려주는 한 작가와 만났다. 작가는 여기에 있는 캐리커쳐는 한사람의 작품이 아니라 여러 작가의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 김정은 캐리커쳐가 특이한 표정을 짓고있다. 이곳 작품 하나 하나가 이미지와 표정 모두가 특이했고.누구나 이러한 자신의 모습을 그려 한장의 작품으로 소장하고 싶은 생각이 들게했다.그중에서도 제일 눈에 띄는 작품은 북한의 김정은이 눈를 옆으로 보며 핵 미사일을 타고 가는 표정이였다.또 김정은이 캐리커쳐 그려라우도 재미있는 표현이다.말 그대로 예술로써 표현 해낸 작품인 것이다. 인사동를 찿는 외국인과 한국의 젊은 연인 가족단위등 여러 사람
가수 고(故) 신해철의 집도의로 알려진 강세훈씨(46)가 30대 여성에게 지방흡입시술을 과도하게 해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신성식)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강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 강씨는 2013년 10월 서울 송파구의 병원에서 A씨(33·여)를 상대로 3회에 걸쳐 복부성형술, 지방흡입술, 유륜축소술을 실시했다. 이후 A씨는 피부 늘어짐, 반흔, 심한 유륜 비대칭 등 상해를 입었다. 검찰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의 감정 결과를 참고해 "강씨가 단기간에 지나치게 많은 지방을 흡입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A씨가 강씨에게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걸어 1심에서 승소했다는 점 역시 검찰 판단을 뒷받침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강씨는 A씨가 사후관리에 미흡했던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강씨는 2014년 10월 자신의 병원에서 신해철에게 위장관유착박리 수술을 해 복막염과 패혈증을 유발,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업무상과실치사)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시사1 김아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류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재외문화원 10곳에 한국문화정보원과 함께 해외문화PD를 파견한다고 밝혔다. 해외문화PD는 영상 제작과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각국 한류 소식을 소개하며, 지난해 제작한 영상과 블로그 콘텐츠는 온라인에서 44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올해는 파견 지역을 기존보다 3곳 늘려 미국, 일본, 중국, 브라질 등 10개국에서 활동하며, 브라질 리우올림픽 문화 행사 취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시사1 김아름기자 |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는 에너지 절약과 자원 절약을 결합한 친환경 야외 결혼식 모델인 ‘소풍결혼식’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공원 일부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소풍결혼식’은 도시락 등 비가열 음식을 활용한 피로연과 재생용지 청첩장, 일회용 생화·화환 사용 자제를 포함한 친환경 결혼식으로, 월드컵공원에서 1일 2개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예비 신혼부부와 관련 단체, 업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사1 김아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16 내 나라 여행 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13회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여행을 테마로 관람객 참여형 체험 행사와 지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박람회에서는 ‘내 나라 여행마블’, 벽화 타일 그리기, 짚풀공예, 옹기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관람객들은 직접 참여하며 국내 관광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 <사진출처=차도리닷컴> 막걸리에 위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종양의 크기를 줄이는 효능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7일 한국식품연구원 영양식이연구단 황진택 박사팀은 쌀을 주 원료로 제조하는 막걸리가 위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황진택 박사팀이 수분과 알코올을 제거한 막걸리를 인체유래 위암세포에 처리했을 때 암 세포의 증식이 억제되고 종양 억제 유전자인PTEN의 발현이 증가했다. 또 인체유래 위암세포를 이식한 쥐에 막걸리를 경구 투여한 동물 실험 결과에 따르면, 종양의 성장이 억제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막걸리의 주요 성분이며 주로 쌀에 많이 들어 있는 '베타시토스테롤' 암 예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막걸리에 함유된 베타시토스테롤은 식물이나 쌀겨, 콩류, 배추 등에도 풍부하며, 항암효과뿐 아니라 전립선 건강이나 전립선 비대증의 치료, 면역력 증진, 혈중 콜레스테롤 양 저하 등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기존에도 막걸리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단백질 성분이 항암 효과가 있다는 실험 결과가 있었다. 2008년 한국식품영양과학회의 발표 논문에 따르면, 연구팀이 농축시킨 막걸리를
시사1 김아름 기자 | 한국노동연구원이 3일 발표한 ‘대졸자 첫 일자리 특성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인문·사회계열 졸업자의 40.4%가 첫 일자리에서 비정규직으로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은 2011년 8월과 2012년 2월 졸업한 전국 인문·사회계열 대졸자 14만 738명이다. 반면 공학계열 졸업자는 9만 2975명 중 29.0%가 비정규직으로 나타났다. 졸업 후 1년 시점의 취업률은 인문·사회계열 86.7%, 공학계열 86.6%로 큰 차이가 없었다. 임금 측면에서는 인문·사회계열 비정규직 첫 일자리 월평균 임금이 139만원, 정규직은 182만원으로 조사됐다. 공학계열은 비정규직 153만원, 정규직 207만원으로, 정규직과 비정규직 모두 인문·사회계열보다 높은 수준이었다. 연구원은 “음식·숙박업과 공공행정서비스업을 제외하면 인문·사회계열 임금 수준이 공학계열보다 낮다”고 설명했다. 취업 분야를 보면, 인문·사회계열 졸업자는 제조업(13.1%), 도소매업(12.5%), 교육서비스업(11.6%), 금융·보험업(8.8%) 비중이 높았다. 공학계열은 제조업(34.7%), 출판·영상·통신업(13.8%), 전문·과학·기술업(11.4%) 순으로 나타났다. 특
시사1 김아름 기자 | 서울지방경찰청은 박현정 전 서울시향 대표에 대한 폭언·성추행 투고를 작성·유포한 직원 10명을 정보통신망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불구속 기소 의견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투고 내용 대부분은 허위로 확인됐다. 박 전 대표는 직장 내 질책은 있었으나 폭언이나 성희롱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단됐다. 구씨(정명훈 전 예술감독 부인)에 대한 투고 지시 의혹은 소재지 문제로 기소중지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