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현대미술이지만 내일은 문화재입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곽상도 의원(새누리당, 대구 중구ㆍ남구)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곽 의원은 최근 미술품 위작 실태에 대한 정부의 안이한 대응을 지적했다.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스쳐가기 쉬운 미술업계의 이면에 대해 집중적으로 파헤쳤다. 이 작품은 이중섭 화가의 ‘나뭇잎을 따주는 남자’라는 미술작품이다. 이중섭 화가는 우리나라가 겪었던 민족적 고난과 우리민족만의 정서를 작품을 통해 구현하려했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천재화가이다. 한편 이 작품은 지난 9월 17일 서울 황학동 풍물시장에서 구매한 이중섭 화가의 ‘나뭇잎을 따주는 남자’를 모작한 판화이다. ‘판화로 둔갑한 고품질 인쇄물’의 가격은 인쇄 한 게 아니라 손으로 공들여 작업한 것이라며, 30만원 부르는 걸 20만원까지 깎아서 구매했다. 액자 좌측 하단을 보면 연필로 표기한 숫자가 있다. ‘295/500’, 총 500장 찍은 것 중 295번 째 작품이라며 이런 표기가 없는 건 ‘가짜’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원본을 똑같이 따라 만든 결과물은 무엇이든 ‘예술작품’이 아니다. 풍물시장의 한 상점 진열대
▲사진= 시사1 김아름기자 사진은 12일 서울 동대문종합시장옆 천계천로에 있는 우산을 판매하는 한 점포의 모습이다. 최근들어 우산이나 양산도 화려한 색상과 특이하게 개성있는 디자인이나 그림이 있어야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공식 초청된 <위플래쉬> 마일즈 텔러의 신작 <블리드 포 디스>가 9월 29일(목), 예매 오픈 직후 전회,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우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위플래쉬> 마일즈 텔러, 벤 영거 감독 내한 소식에 기대감 폭발! 뜨거운 관심 속 예매 오픈 직후 매진 기록! 영화 <위플래쉬>로 국내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은 마일즈 텔러의 신작 <블리드 포 디스>가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상영 및 마일즈 텔러, 벤 영거 감독의 내한 소식을 알린 가운데, 지난 29일(목) 부산국제영화제 예매 오픈 직후 전회, 전석 매진을 기록해 영화에 대한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했다. 거장 감독들의 신작 및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는 화제작을 상영하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가장 중요한 섹션으로 손꼽히는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초청된 <블리드 포 디스>는 미국에서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복서 ‘비니 파지엔자’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영화는 치명적인 교통사고를 당한 ‘비니’가 재기 불능 판정을 받은 상태에서 척수 골절의 위험을
▲사진제공=사진영상문화축제 2016 부산영남지역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사진영상문화 축제로서 프로촬영감독들의 촬영기술 컨퍼런스와 사진영상 애호가들을 위한 세미나 ,신제품 기술 워크샾과 모델촬영 이벤트,1인 미디어,미래영상 특별관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열린다. 또 촬영에서 인화까지 사진및 영상에 관한 모든 제품과 콘텐츠 등이 한자리에 총 집결한다. 카메라,렌즈,영상기기,조명,프린팅,액자,앨범및각종 촬영용품에서부터 드론,VR,1인 미디어 산업까지 선보인다. 행사기간은 오는 10월 6일 목요일부터 10월 9일 일요일까지 BEXCO 제2 전시장 1층 4홀 에서 개최된다.
▲사진제공= 메종 이번<메종>10월호에서는 발레리나 ‘김주원’의 조용하지만 깊고 강한 울림이 있는 모습이 담긴 화보가 공개 되었다. 발레리나 김주원은 시스루 블랙 니트 톱과 언밸런스 플리츠 스커트에 플라워 프린트의 벨벳 스카프를 허리에 묶어 한층 우아한 모습을 연출 하였다.
▲사진출처=신화망 베이징 텐인먼 광장에 세팅중인 조국을 축복하다.메인 환단 앞에서 관광객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있다. 국경절에 즈음하여 중국 베이징시 원림부는 창안제(長安街) 양측에 대형 화단을 만들어 놓고 국경절 분위기를많은 꽃으로 장식했다. 소개에 따르면, 톈안먼광장과 창안제 연선에 중점으로 화단을 배치한 외에 베이징시 각 구별로 200 여 곳에 화분 1500 여 만개를 장식한다.
이번 <마리끌레르>10월호와 에서는 혜성같이 등장하여 쉬지 않고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채우고 있는 배우, 류준열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 되었다 배우, 류준열은 포근한 니트에 와이드 팬츠 미니멀한 코트를 매치하여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 주었다. 또한 그는 특유의 익살 스러운 표정과 시크한 표정 등 다양한 모습을 연출하였다.
얼마 전, 탕옌(唐嫣)의 새로운 화보가 공개됐다. 양면으로 된 커버에서 탕옌은 각각 모던한 이미지의 차도녀 컨셉과 아우라 넘치는 ‘카리스마 탕옌’의 모습을 연출했다. 원문 출처: 신화(新華) 엔터테인먼트
▲ 대상작품 오강혁(포항 두호남부초등학교), 새만금개발청은 8월 26일 「제1회 새만금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16. 7. 4. ~ 8. 12.)」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의 땅 새만금’을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으로 그려내는 기회를 통해 새만금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유치부·초등부 저학년에게는「꿈과 희망」, 초등부 고학년에게는「내가 살고 싶은 미래 마을 혹은 도시」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공모전에는 총 2,216점(유치부 850점, 초등부 1,366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시각예술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창의성·상상력·표현력·완성도·주제함축성 등을 기준으로 공정히 심사하여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위원단은 “그림을 그리는 기술이 뛰어난 작품보다는 풍부한 상상력과 어린이다운 순수함이 돋보이는 작품을 위주로 수상작을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수상작은 새만금 방조제에 전시관을 만들어 영구히 전시할 계획이어서 어린이와 그 가족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새만금 방문객에게는 멋진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제 추행과 무고 혐의로 서장원 포천시장에게 유죄가 확정됐다. 29일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강제추행과 무고 혐의로 기소된 서장원 포청시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서 시장은 1심 판결에 대해 항소하면서 양형 부당만을 주장했는데, 대법원에 상고하면서 법리오해에 위법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적법한 상고 이유가 될 수 없다"며 원심을 유지했다. 대법원 판결로 서장원 시장은 시장직을 상실하고 포천시는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는 내년 4월 첫 주까지 부시장 권한대행체제로 운영된다. 서장원 시장은 2014년 9월 박 씨를 자신의 집무실에서 성추행하고, 무마의 대가로 거액의 합의금을 피해 여성에게 건네며 거짓진술을 하도록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1심은 서장원 시장에게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2심은 서 시장이 범행 대부분을 인정하고, 10개월간 구금 생활을 한 것을 고려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서장원 시장은 작년 11월 2심 재판을 받는 중 징역 10개월을 다 채워 출소한 후 시장 업무를 이행해왔다. 서장원 포천 시장직 상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곱게 늙어라 추잡스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