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마르끌레르 드라마 <공항 가는 길>에 이어, 2017년 1월 개봉 예정인 영화 <여교사>까지 쉼 없는 활동을 이어 오고 있는 배우 ‘김하늘’의 화보와 인터뷰가 <마리끌레르> 1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화보 속 김하늘은 플라워 패턴의 레드 재킷에 같은 패턴의 칵테일 드레스, 그리고 웨이브 디테일의 오픈 토 슈즈를 매치하여 강렬하면서도 페미닌 한 룩을 선보였다. 또한 그녀는 러플 코튼 셔츠에 배피스트리 프린트가 있는 드레스와 유니크한 플랫폼 부츠를 매치하여 김하늘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 주었다. 인터뷰에서 배우 김하늘은 지금까지 배우로 살아오면서 깨지 못한 한계가 있는지 에디터가 묻자, 소리, 가슴, 머리가 모두 열리는 감정이 자유롭게 폭발하는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보여주었다. 또, 그간 <바이 준>, <동갑내기 과외하기>, <온에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늘 도전해왔었지만, 그녀는 더 큰 도전으로써 이번 영화 <여교사>에서 새로운 캐릭터로 관객들을 만나고 싶다는 소감도 밝혔다. 한편, 배우 김하늘은 영화 <여교사>에서 비정규직 교사 ‘효주’를
tvN드라마 <또 오해영>에 이어 SBS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까지 2016년 한 해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평범한 듯 예쁜’ 배우 서현진이 뷰티 브랜드 에스티 로더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마리끌레르> 1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화보 속 서현진은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에 꾸민 듯 안 꾸민 듯 한 이미지와 평범해서 더욱 따라하고 싶은 레드 립 메이크업부터, 부담스럽지 않고 시크한 버건디 톤의 스모키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메이크업을 소화했다. 또한 그녀는 메이크업에 맞는 분위기와 눈빛을 연출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인터뷰에서 배우, 서현진은 피부관리 방법을 묻는 에디터의 질문에 피부가 건조해서 늘 가습기를 틀어놓고, 마스크 팩을 수시로 붙이며 평소 에스티 로더의 제품으로 꾸준히 관리한다는 뷰티 팁을 공개했다. 친근하지만 볼수록 매력 있는 배우 서현진의 더 많은 화보는 <마리끌레르> 1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시사1 지난 12월 13일, 올림픽 응원단 레드엔젤이 명동거리에 나타났다. 이들은 올림픽과 장애인 올림픽 선수들을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응원해 왔다. 2018년 평창 올림픽과2020년 동경 올림픽,2022년 베이징 올림픽이 있기에 한중일이 한 마음으로 서로의 올림픽을 응원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공연이 기획 되었다"고 레드엔젤 박재현 대표는 밝혔다. 레드엔젤의 명동 공연은 매달 13일에 진행된다. 공연이 진행하는 가운데 명동을 찾은 서울 시민들과 중국, 일본 관광객들이 지나가던 발길을 돌려 공연을 즐겼다. 매번 이뤄지는 공연은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일에 함께 하길 원하는 아나운서, 가수, 퍼포먼스 등은 모두 재능기부로 하고있다. ▲사진=시사1 이번 공연에는 모델 김경진의 진행과 남대문, 일렉 바이올리니스트 신윤성, 아이돌 그룹 D.I.P. 와 나루 앤 머루, 로빈시크, 인스타, DO 직구, 우카탕카, 허견, 레드엔젤 리틀 치어 리더팀이 함께 했다. 레드엔젤은 올림픽 응원만이 아니라 문자 기부 시스템을 사용해 소아암 어린이, 출산 장려 운동, 선플 운동 등 사회에 선한 일들을 하는 단체로 알려졌다. 레드엔젤 박재현 대표는 내년2017
고양이띠 요리사에서 은항역으로 첫 출발 ▲사진제공= 아이스 소속사 2015년 11월 OVER U 로 가요계에 데뷔한 4인4색의 걸그룹 아이스(I.C.E)의 막내 "민주"가 데뷔 1년도 되지 않아 CJ E&M 올리브(O'live) 채널의 레시피 드라마 "고양이띠 요리사"에서 비중 있는 조연 "은항"역으로 첫 연기에 도전해 많은 주목을 받는다"고 밝혔다. 걸그룹 아이스(I.C.E)는 아직 신인이지만 데뷔이후 베트남 활동을 이어가며 한국에서의 활발한 활동외에도 베트남 현지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드라마 고양이띠 요리사는 지난달 2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 저녁 9시에 방송된다. "민주"는 극중 주인공 여문준(이기우)의 동생으로 음악을 전공하며 생기. 발랄하면서도 똑부러지는 캐릭터를 매회 잘 소화하며 가수 활동외에 연기 활동에서도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민주"는 베트남 활동을 위해 미리 베트남어 수업을 받아 온 것이 이번 드라마 촬영때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고양이띠 요리사는 베트남 현지 5대 방송국중 하나인 YAN TV 에도 동시 편성되어 곧 베트남에서도 방송될 예정이
▲베트남호치민현지에서 열광하는 펜들이 환호하고 있다. 한류 문화의 중심지 ‘호찌민’에서 펼쳐진 ‘클랩(clap)댄스’ 대축제 한류돌 엠티플(M-TIFUL)-아이스(I.C.E), 전 세계에 응원의 메시지 담긴 퍼포먼스 펼쳐… 초대형 글로벌 플래시몹 프로젝트에 도전한 엠티플-아이스 베트남을 들썩이게 하고 있는 감성 발라드 듀오 엠티플(M-tiful)과 4인조 걸그룹 아이스(I.C.E)가 초대형 플래시몹 프로젝트 ‘댄싱 위드 더 시티’ 베트남 호찌민 편에 참여하여 저력을 입증했다. ‘댄싱 위드 더 시티’는 초대형 댄스 플래시몹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모든 이들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글로벌 플래시몹 프로젝트이다. 3회의 베트남편에 엠티플과 아이스가 베트남을 대표하는 스타로 참여했다. ‘댄싱 위드 더 시티’의 플래시몹은 지난 10월 23일 베트남 호찌민 1군 오페라하우스에서 감동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베트남 호찌민 편에서는 감성 발라드 듀오 엠티플과 걸그룹 아이스가 ‘꿈’을 주제로 플래시몹을 선보여 현지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또한 ‘댄싱 위드 더 시티’는 각국의 사연 주인공을 찾아가는 깜짝
육종암 100문 100답 암의대한 모든것이 한눈에 보고 이해할수 있는 100문 100답이 책으로 출판되었다. 육종암은 뼈는 물론이고 지방과 근육 등 온몸의 근골격계 조직에서 발생하는 암이다. 발생 빈도는 전체 암 환자의 1% 내외로 높지 않으나, 조직학적으로 매우 다양해서 진단과 치료가 어렵다. 뼈에 생기는 가장 흔한 악성 종양인 골육종은 청소년의 암 중에서 세 번째로 많고, 그 밖의 육종암도 사회 활동이 가장 활발한 청장년 시기에 잘 생긴다. 작은 혹도 조직검사를 실시하면 육종암으로 판명되는 경우도 있어 피하지방층에 위치한 작은 종양이라도 주의를 해야 한다. 다른 종양과 달리 육종암은 병리 조직검사와 방사선적 소견, 임상 소견 등을 종합해 진단해야 하는 다학제간 팀 작업이 가장 필요한 종양으로, 전문 인력을 두루 갖춘 암 전문 병원을 찾아 가야 한다고 했다. 이 책은 뼈와 연조직 육종의 진단과 치료에 관한 최신의 표준 치료법을 소개한다. 육종암의 치료는 지난 수십 년 동안 크게 바뀌었다. 그간 광범위한 절제술을 시행해왔으나 최근에는 종양이 발생한 팔이나 다리의 기능을 최대한 보존시키는 사지구제술로 치료하고 있다. 수술 후 종양 절제
▲사진= 김아름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건물 입구에 메뉴판이 세워져 잇다. 김영란법 이후 여의도 식당가의 변화가 시작 되고있다. 음식 가격이 6000원, 7000원, 8000원 등이 평균 가격이다. 가격이 비싼 고급 일식집이나 고급 한정식 업소들은 가격을 낮추거나 어떤 음식점은 폐업하는 업소들도 있다.
4차 산업혁명과 정치혁명의 부상으로 떠올라 2030 인공지능 혁명은 많은 변화와 부의 기회릉 가져다 준다. 이번에 출간된 2030 저자들은 인공지능의 발전이 자율주행차나 의료로봇등 산업분야에서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복잡한 의사 결정까지도 대신 할수있고 정치혁명과 사법혁명을 가져오고 가르치는 행위을 변화시켜 교육혁명까지도 일으켜 실업에 대한 사회안정으로 기본소득제 도입을 하여 일자리 혁명을 창출하여 기존 시스템을 바꾸어 놓겠다고 했다. 또 인공 지능은 우리의 지능에 접근하거나 추월할 것이라"고도 예측했다.인공지능은 4차 혁명을 이끌고 인강의 수명을 연장 시키는데 기여 할것이라고 전망했다. 인간 수명과 연관되는 노화는 어떻게 일어나고 어떻게 치유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해답을 찿을거나는 기대도 하고있다.
▲사진= 시사1 김아를기자 남대문 시장내 호떡가게의 모습 45년동안 호떡 하나만 이어온 남내문시장 골목의 호떡 가게의 모습이다.
▲사진제공= HS 엔터테이먼트 트로트 걸그룹 "미스트로트" 메인 보컬이였던 "봄이(Bom-i)"가 첫 솔로곡 "여자여자해"를 오는 11월21일 발표 할 예정이다.벌써부터 봄이는 뛰어난 가창력과 댄스 실력으로 트로트무대의 돌풍을 예고 하고 있다. 신곡 "여자여자해"는 상큼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의 곡으로 신나는 세미트롯 장르로 "여자여자해"라는 여성스럽다는 뜻의 구절이 중독성 강한 후렴구로 다가오는 곡이다. 또 오빠를 향한 내 마음을 표현한 가사들이 친숙하고 쉬워 한번 들으면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것이 노래의 장점이다. "봄이(Bom-i)"의 신곡 "여자여자해"는 11월22일 SBS MTV "더쇼" 생방송과 11월25일 아리랑TV "심플리케이팝" 을 통해 첫 활동 시작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