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와 국회가 초 미세먼지로 희미하게 형체만 보인다. 최근 영국의 파이내이션 타임즈는 세계에서 가장 공기나쁜 도시 2위가 서울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CSR포럼 초청 가수 인순이 씨 강연 ▲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가수 인순이 씨와 김도영 CSR포럼 대표 등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가수 인순이 씨와 김도영 CSR포럼 대표를 만나 사회공헌사업등과 관련해 대화를 나눴다. 김철관 (사)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은 22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CSR포럼(대표 김도영) 주최로 열린 ‘기업과 비영리기관의 만남’ 행사에 초청돼 가수 인순이 씨와 김도영 CSR포럼 대표를 만나 의견을 주고받았다. 김철관 회장은 가수 인순이 씨에게 “해밀학교 운영 등 좋은 일을 하고 있는 점을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웠던 어린 시절과 다문화와 조손 가정의 자녀들의 변화한 모습 등에 대한 강의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말했다. ▲ CSR포럼에서 김철관 인터넷기자협회장이 가수 인순이씨와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가수 인순이 씨는 “해밀학교를 운영하면서 학생들의 변화하는 모습이 느껴진다”며 “학생들에게 공동체의 삶과 교육을 통해 농사도 함께 지으면서, 학생들이 토론을 통해 결정한 것을 함께 실천하는 모습에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도영 CSR포럼대표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미용인의 엑스포 ▲사진제공= 국제미용가총연합회 무한경쟁과 글로벌 시대에 성공신화을 선도하는 국제미용가총연합회가 전세계 미용인이 한곳에 모이는 제10회 2017대한민국 국제뷰티아티스트 엑스포를 연다. 사단법인 국제미용가협회 성기하 이사장은 인간이 아름다워 지려는 마음은 끝이 없으며,그 아름다움을 창조하고 가꾸는 중심에 미용인들이 있어서 세상은 더 행복하고 아름답다"고 말했다. 이어 성회장은 국제미용가총연합회가 이런 세상을 아름답게 하려는 사람들이 만든 단체로 기술개발은 물론 미용인들의 교육장이 되어 세계 최고의 미용단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제공= 국제미용가총연합회 연합회는 국 내외 130여개의 협회회장단과 각 지부 등에서 연합회 임원들이 미용의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여 다양한 기술 개발과 공정한 대회를 통한 미용기술 향상으로 인재양성에 최선의 노력 뿐 아니라 해외 뷰티 시장 진출을 위한 시장 개척도 추진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따라서 연합회는 전 세계 미용인들이 성공으로 가는 가장 중요한 지름길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뷰티아티스트 엑스포 컨테스트는 중국과 아시아
건강 악화로 인생의 절망에서 희망으로 꽃피워 ▲사진=시사1 윤여진기자 이병대 작가가 단소을 불고 있다. 이병대 작가는 어린시절부터 건강이 나빠져 인생의 좌절에서 힘든 세월을 이기며 세월과 함께 태어난 이병대 작가의 작품 세상을 들여다 보았다. 이작가는 시사1과 인터뷰에서 작품전시회는 지금까지 2011년 11월 부산시민회관에서 단 한번 밖에 한적이 없었고 작품를 판매 하지도 않았으나 최근들어 어쩌다 한점씩 작품을 판매 했다고 말했다. 어떤 작가들은 수많은 전시회나 스팩 쌓기에 열중하여 작품 가격도 높이 올려 작품을 비싸게 판매 하지만 이 작가는 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금전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서로 실례와 진실이 우선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했다. ▲진열된 작품들이다 그러나 이제 이 작가는 전시회도 지방이 아닌 서울에서 한번 하고 싶고. 또 해외에서도 전시회을 한번 하고 싶다고 자신의 솔직한 생각를 밝혔다. 그 뿐만 아니라 작품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작품을 판매도 할것이며. 여유가 생긴다면 좋은 일에도 적극 협조하여 일조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작가의 작품은 하나 하나가 모두 천연 나무로 조각되어 있다. 작품 할동에
영화제와 종합멀티미디어 기업과 협업재)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이충직)가 딜라이브(대표 전용주)와 공식 프리미어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월 23일(목)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딜라이브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은 전주국제영화제 이충직 집행위원장과 민성욱 부집행위원장, 김영진 수석프로그래머, 딜라이브 전용주 대표 등이 참석해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공식 스폰서 협약과 함께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와 MOU를 체결한 딜라이브는 서울 경기 지역에 17개의 지역 케이블 방송국을 소유한 종합멀티미디어 기업. 올해 영화제에서는 전주국제영화제의 개막식 및 폐막식, 시상식의 행사를 주관하며 영화제의 시작과 끝을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전주국제영화제가 그간 다양한 스폰서들의 지원을 받으며 성장해온 만큼, 딜라이브와의 협약 또한 영화제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주국제영화제 사무처는 “이번 딜라이브와의 협약을 통해 영화제가 인지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전 세계 대안과 독립의 영화제로 자리매김해온 영화제와 방송과 통신의 융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케이블 TV산업인 딜라이브가 함께 보여줄 시너지 효과
죽음보다 아름다운 '엔딩러브' 로맨스 ▲사진제공= 시네마천국 천재 마술사의 행복한 죽음을 향한 간절한 청원, 그리고 그 죽음마저 뛰어 넘는 마지막 로맨스를 그린 엔딩러브 무비 '청원'이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 때는 기적을 만드는 천재 마술사였지만 현재는 전신마비가 되어 감옥 같은 삶을 살아가는 남자 ‘이튼’과 그를 오랜 시간 지극정성으로 돌봐온 매력적인 여인 ‘소피아’의 죽음을 뛰어 넘은 아름다운 사랑을 그린 영화 '청원'이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예고편은 이루지 못할 것이 없던 천재 마술사 ‘이튼’이 사고로 전신마비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한 순간 모든 걸 다 잃어버린 ‘이튼’이지만 그의 곁에는 간호사이자 사랑하는 여인 ‘소피아’가 있어 두 사람의 모습은 애틋하고 아름다운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그러나, “나 편하게 떠나고 싶어요” 라며 불행한 삶보다 행복한 죽음을 원하는 ‘이튼’의 한 마디로, 분위기가 전환되며 앞으로 펼쳐질 영화 속 이야기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청원'은 죽음을 선택한 ‘이튼’과 사랑하는 남자의 선택을 좀처럼 받아들일 수 없는 연인 ‘소피아’ 사이의 죽음을
▲사진출처=신화망 스페인 카나리 제도 테네리페 섬에서 댄서들이 춤를 추고있다. 2017 산타크루스 카니발이 지난 2월1일부터 오는 3월 5일까지 펼쳐진다. 이 축제는 브라질 리우데지네이루 카니발을 버금가는 축제로서 지금까지 7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축제이기도 한다.
그림과 함께하면 행복 바이러스도 전파 돼 ▲사진=시사1 윤여진기자 사진은 김곤작가가 갤러리 사무실에 있는 모습이다. 김곤작가는 그림과 조각이란 주제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갤러리 콘'에서 김작가의 그림과 조각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술평론가 오세권교수는 김곤작가에 대해서 이렇게 평론했다. 김곤작가는 그동안 서예와 문인화.한국화 등 대체로 동양의 서화 중심으로 작품을 제작해 오다가 근래 들어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으로 작품을 표현하는 변화를 주고 있다라"고 말했다.한지와 먹을 재료로 하여 그 필획의 변화를 중요시 하는 동양 서화 표현의 예술정신을 넘어 서양 회화의 표현 재료인 캔버스와 아클릴 물감을 사용하여 화면을 두텁게 하고 색채의 변화를 강렬하게 나타내는 표현으로 변화한 것"이라고 했다. 이렇게 변화한 작품세계에는 꽃을 중심으로 하는 표현과 풍경 등 다양한 소재들을 나타내고 있는데 사물 형태의 사실성 보다는 색채의 강렬한 대비와 변화에 더 중심을 두었다고 말했다. 이와 같이 김곤작가의 작품을 보면 대부분이 사물의 형태를 사실적으로 세밀하게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동양화에서 일필로 작품을 제작하듯이 소재를 단순화 시키고 한 붓에 그려냈"다고
이 영화는 돈이 아닌 복수를 위해 은행을 털기로 결심한 세 ‘할배’들과 한 소년의 코믹한 소동을 그린 '은행털이 할배와 나'가 할배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보도스틸과 메인예고편을 마침내 공개했다.은행털이 할배와 나는 할아버지와 손자 요나산이, 요나산의 아버지가 근무했던 은행을 털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시끌벅적한 대소동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패트릭 스튜어트와 함께 중동을 대표하는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샤손 가비, 모니 모쉬노프 등 중년 배우들의 관록의 연기로 최고의 코미디를 선사할 것을 예고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보우 타이와 수트를 말끔하게 차려입은 패트릭 스튜어트의 모습은 그가 '은행털이에 나'서는 일원이라는 점에서 지금껏 선보였던 묵직하고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와는 180도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보지 않고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이들의 은행털이를 위한 활약은 신선하고 짜릿한 즐거움과 유쾌한 웃음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보도스틸과 함께 공개된 메인예고편은 요나산이 할아버지들에게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은행털이를 제안하는 장면이 펼쳐진다. 범상치 않은 시력으로 앞을 분간하기 힘들고, 때로는
▲사진제공= 염동연의원실 새누리당 염동열의원(국회 교문위, 강원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군)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G-1년 맞아 8일 강원도청과 함께 국회의원 300명에게 올림픽 기념 배지(수호랑, 반다비)를 전달했다. 염 의원은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장과 의원연찬회장에서 인명진 비대위원장을 비롯하여 비대위원 및 새누리당 의원 95명 전원에게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배지(수호랑, 반다비)를 전달했다. 연찬회장에서는 염의원의 요청으로 이희범 평창조직위원회 위원장,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린드버그 조정위원장이 함께 올림픽기념 배지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금일 열린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하 ‘교문위’) 교육부 업무보고에 앞서 염의원은 교문위 국민의당 유성엽 위원장, 민주당 도종환 간사, 국민의당 송기석 간사, 바른 정당 이은재 간사 등 교문위원 전원에게도 올림픽 기념 배지(수호랑, 반다비)를 전달했다. 염의원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위해서는 범 국가적인 관심과 국민적 참여가 절실하다며”,“일련의 사태로 처져있는 올림픽 열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회의원 회관 300개 전 의원실에 배지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