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윤여진 기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30일 보수의 심장으로 통하는 대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김 전 총리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랑하는 대구 시민 여러분, 저는 오늘 다시 대구시장 선거에 도전하려 한다"며 "대구가 앞장서 국민의힘을 버리야 진짜 보수가 살아난다"고 강조했다.
시사1 김아름 기자 | 서울시청 광장이 튤립 꽃과 각종 봄 꽃으로 단장했다.
시사1 김재필기자 | 19일 오전 매화 두 송이가 핀 채로 봄을 알렸다. 이는 전날 내린 춘설(春雪)로 겨울과 봄이 서로의 손을 놓기 전 잠시 머무는 그 경계의 순간을 담은 기록이기도 하다.
시사1 김아름 기자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앞두고 무대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시사1 김아름 기자 |광화문 광장 일대에는 벌써부터 방탄소년단(BTS) 축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전세계에서 최대 26만명의 인파가 K팝 본고장인 서울로 몰려온다. 컴백쇼 하루 전날인 20일 오후 7시부터 21일 자정까지 광장 일대에 설치된 대형 옥외 전광판에 방탄소년단 컴백 관련 콘텐츠가 송출된다.
시사1 김아름 기자 | 21일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를 앞두고 세종문화회관 계단과 주변에 홍보 문구와 동영상이 화면에 펼쳐지고 있다.
시사1 윤여진 기자 | 중동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기름값도 급등했다. 하지만, 경기도의 한 아뜰 주유소에서는 휘발유 1774 경유 1774 라는 독같은 가격 표시가 눈에띈다.
시사1 윤여진 기자 |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11일 국회 소통관을 찾아 '직통소통' 문구가 적인 명함을 기자들에게 전달하며 인사를 했다.
시사1 윤여진 기자 | 병상이 없다는 이유로 응급차가 병원을 찾지 못하고 길을 헤매는 일이 이어지면서, 그 사이 응급을 필요로 한 환자의 상태가 악화되거나 목숨을 잃는 일이 벌어져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대해 실제 환자들을 이송하는 전공노 소방본부 조합원들과 여야 의원들이 '응급실 뺑뺑이방지법' 통과를 외치고 있다.
시사1 윤여진 기자 | 연춘화는 봄을 맞이한다는 뜻의 이름을 가진 꽃으로, 한국에서는 개나리와 가장 비슷하게 생긴 노란 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