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채널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회원가입
로그인
정치
경제
사회
종합
포토뉴스
해외뉴스
동영상뉴스
산업·금융
문화
맛집 탐방
칼럼
장유리 교수의 문학칼럼
하충수 박사의 세상을 바꾸는 힘
우태훈 칼럼
지방자치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정치
경제
사회
종합
포토뉴스
해외뉴스
동영상뉴스
산업·금융
문화
맛집 탐방
칼럼
장유리 교수의 문학칼럼
하충수 박사의 세상을 바꾸는 힘
우태훈 칼럼
지방자치
포토뉴스
보복운전 꼼짝마
김아름 기자 rladkfma0825@naver.com
등록 2015.08.13 02:35:12
기사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URL복사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경찰은 보복운전에 대해서 특단의 조치를 내놓았다. 112나 경찰청입, 사이버경찰청, 경찰청 홈페이지를 통해 고의로 급제동을 하거나 밀어붙이기, 진로방해, 급차로변경,고의 충돌등에 대해서 신고또는 제보를 받는다. 사진은 한강대교 용산 방향에 설치된 현수막의 모습이다.
김아름 기자
의 전체기사 보기
Copyright @시사1 Corp. All rights reserved.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Copyright @시사1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목할 만한 뉴스
랭킹뉴스
더보기
1
자회사 부실에 자사주 꺼낸 차정훈 회장…‘주주자산 전가’ 논란 증폭
2
[社告] 시사1·국제청년환경연합회, 환경 분야 사업 협력 MOU 체결
3
경찰, ‘공천헌금 1억’ 의혹 강선우 전 보좌관 4차 소환 조사
4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베트남 출장 중 별세
5
[하충수의 세상을 밝히는 힘(18)] AI시대, '신뢰의 위기'를 극복하는 공직자의 자세
6
與 “장동혁 단식에 국회 멈춰…국민의힘, 민생입법 즉각 복귀해야”
7
우상호 “李대통령, 민주·혁신 통합 언급…‘즉각 추진 주문’은 無”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