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및 공중 테러 위협과 다양한 대응방안 논의▲14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경찰대학 국제대테러연구센터와 한국위기관리연구소가 '육상 및 공중테러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대테러 정책발전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하충수 기자)2023.12/14/시사1 (시사1 = 하충수 기자)경찰대학 국제대테러연구센터는 한국위기관리연구소와 공동으로 14일 「육상 및 공중테러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제2회 대테러 정책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운용 한국위기관리연구소 이사장을 비롯하여 김혁수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장 등 국내·외 대테러 대응기관의 책임자와 학계, 연구기관,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2021년 9월 17일 경찰대학이 국제대테러연구센터(센터장 이병석)를 개소한 이후 두 번째로 열린 세미나로서 지상 및 공중의 테러 위협과 다양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유관기관 및 학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총 2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 세미나에서 1세션은 강욱 경찰대 드론시큐리티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공중테러 대응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는데 특별히 미국 HSI 수
(시사1 = 하충수 기자) 국가인권위원회는 12일 CGV명동에서 세계인권의 날 제75주년을 맞아 다큐멘터리 영화 ‘비욘드 유토피아’ 시사회를 열었다. 이번 다큐는 북한을 탈출해 자유세계로 향하는 한 가족의 여정을 담고 있으며, 탈북자 지원 활동을 이어온 갈셉선교회 김성은 목사의 이야기도 소개됐다. 시사회 후 관객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북한 주민 인권 상황과 탈북 과정의 어려움, 희망 메시지를 나눴다. 영화는 2023년 선댄스 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했으며, 내년 1월 말 국내 개봉 예정이다. 시사회에는 송두환 국가인권위원장을 비롯한 관계부처, 외국공관, 시민단체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