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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르무즈 긴장 고조에 에너지 시장 ‘비상’…유가·가스값 동반 급등

    시사1 박은미·김기봉 기자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선박에 대한 군사 대응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경고하면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 세계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 공급의 핵심 통로가 사실상 위협받으면서 원유·가스 가격이 동반 급등하고 공급망 불안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2일(현지시간) BBC 등에 따르면 에브라힘 자바리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총사령관 고문은 국영TV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에 오면 안 된다”며 “통과하려는 모든 대상에 사격할 것이며 심각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이를 사실상의 해협 봉쇄 경고로 해석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원유와 가스 해상 물동량의 약 20%가 지나가는 전략적 요충지다. 중동 산유국에서 생산된 에너지 자원의 대부분이 이 해협을 통해 아시아와 유럽으로 운송되는 만큼, 지정학적 긴장이 곧바로 가격 변동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실제 시장 반응은 즉각 나타났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6.3% 상승한 배럴당 71.10달러에 마감했고, 브렌트유 역시 6.88% 오른 배럴당 78.83달러를 기록했다. 장중에는 유가가 13% 가까이 급등하며 배럴당 8

    • 박은미 기자
    • 2026-03-03 13:16
  • 서울중앙지법 '공천헌금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김경 구속심사

    시사1 김아름 기자 | 서울중앙지법은 이른바 '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과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3일 진행된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먼저 강 전 시의원에 대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과 배임증재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김 전 시의원은 지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을 대가로 강선우 당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강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장이었다. 이날 오후 2시 30분에는 강 전 의원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예정되어 있다. 강 전 의원에게는 정치자금법 위반, 청탁금지법 위반, 배임수재 혐의가 적용됐다. 김 시의원과 깅 의원은 영장심사가 끝나면 서울 마포경찰서 유치장으로 이송돼 결과를 기다리게 된다. 김 전 시의원과 강선우 의원의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나 4일 새벽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 김아름 기자
    • 2026-03-03 10:44
  • 李대통령, 오늘 오후 필리핀 국빈방문...한-필리핀 정상회담

    시사1 윤여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박 3일간의 싱가포르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3일 두번째 국빈 방문 국인 필리핀으로 이동해 한-필리핀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오늘 오후(현지 시각) 필리핀에 도착한 후 마닐라 말라카라궁에서 열리는 공식 환영식에 이어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특히 두 정상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통상과 인프라, 방산, 원전, 조선 등 미래 핵심 산업에 양국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이어 양국 두 정상회의가 끝난 후 문건 교환식과 공동 언론 발표, 국빈 만찬 일정 등이 차례로 진행될 방침이다. 필리핀 국빈 방문 2일째인 (내일) 4일 오전에는 마닐라 영웅 묘지 내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찾아 헌화한 뒤 필리핀 참전용사들과 후손들도 만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오후 마지막 일정으로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양국 기업인들을 만나 격려하고, 현지 동포간담회도 가질 계획이다.

    • 윤여진 기자
    • 2026-03-03 09:59
  • 美 국방 AI 재편…트럼프, 앤트로픽 배제하고 오픈AI와 맞손

    시사1 박은미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인공지능(AI)의 군사적 활용 범위를 둘러싼 갈등 끝에 경쟁사 앤트로픽을 정부 조달 시장에서 전격 배제하고 오픈AI와 손을 잡았다. 미 국방부의 기밀 네트워크에 오픈AI 모델을 공식 배치하기로 하면서, 국방 AI 주도권이 오픈AI 중심으로 재편되는 양상이다. 27일(현지시간) CN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오픈AI와 자사 AI 모델을 군사 기밀 시스템에 활용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는 안전장치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자신의 SNS에서 “국방부와 협약을 맺고 자사 모델을 기밀 네트워크에 배치하기로 했다”며 “협의 과정에서 국방부는 안전을 중시하며 최선의 결과를 위해 협력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올트먼 CEO는 “핵심 안전 원칙은 국내 대규모 감시 금지와 자율무기를 포함한 무력 사용에 대한 인간의 책임”이라며 “국방부도 이에 동의했고, 법과 정책에 반영했으며 협약에 명시했다”고 강조했다. 또 모델이 의도대로 작동하도록 기술적 안전장치를 구축하고, 안전 확보를 위해 엔지니어를 국방부에 배치할 계획임을 예고했다. 이번

    • 박은미 기자
    • 2026-02-28 15:25
  • [기자수첩] “혹시 치매?”라는 질문 앞에서

    시사1 신옥 기자 | 휴대전화를 들고 있다가 “내가 누구에게 전화하려고 했지?” 하고 멈칫한 경험. 베란다에 나갔다가 왜 나왔는지 몰라 다시 거실로 들어온 기억. 냉장고 문을 열어놓고 한참을 서 있던 순간. 이쯤 되면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를 의심한다. ‘혹시 치매 아닐까.’ 치매가 암보다 더 두려운 병처럼 인식되는 시대다. 사소한 건망증도 삶 전체를 위협하는 신호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뇌과학은 말한다. 단순한 깜빡임과 치매는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라고. 정상적인 노화는 ‘속도의 저하’다. 정보 저장과 인출이 예전만 못할 뿐이다. 세부적인 기억은 흐릿해져도 힌트를 주면 “아, 맞다” 하고 되살아난다. 정보는 저장돼 있다. 다만 꺼내는 통로가 잠시 막혔을 뿐이다. 반면 치매는 ‘시스템의 붕괴’다. 사건 자체가 통째로 사라진다. 힌트를 줘도 기억을 복원하지 못한다. 판단력과 일상 유지 능력도 함께 무너진다. 익숙한 길에서 방향을 잃고, 돈 관리를 실수하고, 계절에 맞지 않는 옷을 입는다. 성격도 변한다. 전두엽 기능이 손상되며 분노 조절이 어려워지고 근거 없는 의심이 늘어나기도 한다. 노화는 기능이 느려지는 것이지, 파괴되는 것이 아니다. 시냅스 전달 속도가 감

    • 신옥 기자
    • 2026-02-28 12:05
  • [사설] 美 앤트로픽 퇴출 조치가 던진 ‘AI 주권’의 질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모든 연방정부 기관에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 기술 사용을 중단하라고 지시한 것은 단순한 기업 제재 조치를 넘어선다. 이는 AI 시대 국가 안보의 통제권이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선언이다. 군사적 활용 범위를 둘러싼 갈등 끝에 내려진 이번 결정은 “안보는 기업 약관이 아니라 국가 전략에 의해 규정된다”는 메시지를 던진다. 미 국방부는 AI 모델을 향후 합법적인 모든 용도에 제한 없이 활용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면 앤트로픽은 자국민 대규모 감시나 완전 자율무기 체계에는 자사 모델을 사용할 수 없다는 원칙을 고수했다. 기술 윤리를 내세운 기업의 판단이 군사 전략의 경계를 설정하려 한 셈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정면으로 문제 삼았다. 전쟁 수행과 국가 방위의 방향을 민간 기업의 서비스 약관이 좌우하도록 둘 수 없다는 것이다. AI는 더 이상 단순한 상업 기술이 아니다. 군사·정보·사이버 안보 전반을 좌우하는 전략 자산이다. 특히 기밀 시스템에서 핵심적으로 활용돼 온 AI 모델이라면 그 통제와 책임의 최종 주체는 분명해야 한다. 민간 기업이 스스로 설정한 윤리 기준을 이유로 국가의 군사적 선택지를 제한한다면, 이는 기

    • 우태훈 기자
    • 2026-02-28 11:47
  • 美트럼프,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전면 중단 지시

    시사1 박은미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모든 연방정부 기관에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기술 사용을 즉시 중단하라고 지시했다. 미 국방부가 AI의 군사적 활용 범위를 전면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앤트로픽이 이를 거부하면서 양측 갈등이 공개 충돌로 비화한 데 따른 조치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은 급진 좌파적인 기업이 미군과 전쟁에서 어떻게 싸우고 승리할지 지시하도록 결코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앤트로픽의 좌파 광신도들이 전쟁부(국방부)를 강압해 우리 헌법 대신 그들의 서비스 약관을 따르게 하려 했다”며 “그들의 이기심은 미국인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고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한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차 “모든 연방 기관은 앤트로픽 기술 사용을 즉시 중단하라”며 “우리는 그것을 필요로 하지도, 원하지도 않으며, 다시는 그들과 거래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단 기존에 앤트로픽 기술을 사용해 온 기관에는 6개월의 단계적 철수 기간이 주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기간 동안 앤트로픽은 협조적으로 행동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 박은미 기자
    • 2026-02-28 11:44
  • ‘1호 공천의 의미’…민주, 강원도지사 후보로 ‘우상호’ 선정

    시사1 윤여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28년 당 경력을 가진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했다. 김이수 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심사 결과 발표에서 “우상호 후보의 역량과 국정철학, 미래 비전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단수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상호 후보는 민주당 입당 이후 대변인과 원내대표를 거쳐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이끌었으며,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정무수석으로 국정운영에 참여한 경험을 갖췄다. 공관위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직면한 접경지역 제약, 인구 감소, 산업 전환 등의 과제를 해결하는 데 우상호 후보가 적임”이라고 설명했다. 우상호 후보는 내달 2일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저서 ‘대통령 이재명과의 동행’ 출판기념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우상호 후보는 이날 중앙당 최고위원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향후 당무위원회의를 통과화면 자연스럽게 여당 후보로 공천이 확정된다. 앞서 우상호 후보는 지난 23일 단독으로 강원지사 공천을 위한 당 면접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진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우상호 후보의 단수 공천 의미와 관련해 “1호 공천”이라며 “민주당 6.3 지방선거에

    • 윤여진 기자
    • 2026-02-27 11:30
  • [속보] 민주, 6·3 지선 강원지사 후보에 ‘우상호’ 단수 추천

    시사1 윤여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 내 강원도지사 후보에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을 단수 추천했다.

    • 윤여진 기자
    • 2026-02-27 10:43
  • 李대통령, 다음 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

    시사1 윤여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브리핑에서 대통령이 두 나라 정상과 정상회담을 갖고 국빈 만찬과 비즈니스 포럼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을 갖고,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 및 국빈 만찬을 진행한다. 양국이 공동 개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해 AI 분야 미래 리더들과 대화를 나눈다. 청와대는 이번 방문을 통해 통상·투자·인프라 분야 협력을 공고히 하고, AI와 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3~4일에는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해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 만찬을 하고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에 참여한다. 내달 3일은 한-필리핀 수교 77주년이 되는 날로, 청와대는 이번 순방이 방산·인프라·통상뿐 아니라 원전·조선·핵심광물·AI 등 미래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번 순방이 두 국가 정상과의 유대와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 간 전략적 협력을 촉진하고,

    • 윤여진 기자
    • 2026-02-27 10:27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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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수첩] “혹시 치매?”라는 질문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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