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시사1

  • 유튜브
  • 페이스북
  • 카카오채널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 회원가입
  • 로그인
  • 정치
  • 경제
  • 사회
  • 종합
  • 포토뉴스
  • 해외뉴스
  • 동영상뉴스
  • 산업·금융
  • 문화
  • 맛집 탐방
  • 칼럼
    • 장유리 교수의 문학칼럼
    • 하충수 박사의 세상을 바꾸는 힘
    • 우태훈 칼럼
    • 이종규 교수의 칼럼
  • 지방자치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정치
  • 경제
  • 사회
  • 종합
  • 포토뉴스
  • 해외뉴스
  • 동영상뉴스
  • 산업·금융
  • 문화
  • 맛집 탐방
  • 칼럼
    • 장유리 교수의 문학칼럼
    • 하충수 박사의 세상을 바꾸는 힘
    • 우태훈 칼럼
    • 이종규 교수의 칼럼
  • 지방자치

  • [포토] BTS 공연 무대 설치 현장

    시사1 김아름 기자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앞두고 무대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 김아름 기자 기자
    • 2026-03-17 22:32
  • [포토] 공연 나흘 앞둔 BTS 7명 대형 홍보 벽보

    시사1 김아름 기자 |광화문 광장 일대에는 벌써부터 방탄소년단(BTS) 축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전세계에서 최대 26만명의 인파가 K팝 본고장인 서울로 몰려온다. 컴백쇼 하루 전날인 20일 오후 7시부터 21일 자정까지 광장 일대에 설치된 대형 옥외 전광판에 방탄소년단 컴백 관련 콘텐츠가 송출된다.

    • 김아름 기자 기자
    • 2026-03-17 22:18
  • [포토]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BTS 홍보문구

    시사1 김아름 기자 | 21일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를 앞두고 세종문화회관 계단과 주변에 홍보 문구와 동영상이 화면에 펼쳐지고 있다.

    • 김아름 기자
    • 2026-03-17 22:00
  • 보수 진영 교육감 예비후보 ‘임해규’…자격 요건 미충족 ‘사퇴’

    시사1 김아름 기자 | 보수 진영 내 서울시교육감 주자인 임해규 전 국회의원이 돌연 교육감 레이스 사퇴를 선언했다. 17일 교육계에 따르면, 임해규 예비후보는 당적 정리 기간이 1년 미만인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 이로써 교육감 출마 자격을 상실, 단일화 기구에 사퇴 의사를 전했다. 이와 관련 교육감 선거는 정치적 중립성 확보를 위해 최근 1년간 정당 당원이 아니어야 한다는 규정을 두고 있다. 한편 임해규 전 의원의 교육감 선거 사퇴로 보수 진영 후보군은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 ▲류수노 전 방송통신대학교 총장 ▲신평 변호사 등으로 재편됐다.

    • 김아름 기자
    • 2026-03-17 19:00
  • 곽상언 “盧 죽음, 검찰개혁 명분 아냐”…민주 내부 충돌

    시사1 윤여진 기자 |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개혁 논의 과정에서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을 언급하는 당내 흐름에 공개적으로 제동을 걸면서 당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곽상언 의원은 17일 SBS 라디오에 출연해 “검찰개혁과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은 같은 언어가 아니다”라며 “정치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노 전 대통령의 이름과 죽음을 소환하는 것은 정치적 방패로 활용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는 정청래 대표가 전날 “검찰개혁을 말하면 노 전 대통령이 떠오른다”고 발언한 데 대한 반박으로 해석된다. 특히 곽상언 의원은 “어떤 개혁안에 찬성하면 노 전 대통령의 정치를 따르는 것이고, 반대하면 배신자로 몰아가는 분위기가 있다”며 “그것은 옳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당하게 이름이 이용될 때마다 고통스럽다”며 유족으로서의 심경도 드러냈다. 하지만 정청래 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공소청·중수청 법안이 통과되면 봉하마을에 가서 노 전 대통령께 보고하겠다”고 재차 언급하며 기존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곽상언 의원은 또 친여 성향 유튜버 김어준 씨가 제기한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거래설’에 대해서도 “증거 없이 제기된 주장이 정당

    • 윤여진 기자
    • 2026-03-17 17:04
  • 보수 혁신 내건 오세훈…말보다 행동 요구하는 민심

    시사1 김아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을 공식 선언하며 “서울에서 보수 혁신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지만, 당 안팎에서는 그 진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선거 국면마다 달라지는 행보와 책임 회피 논란이 겹치며, 과연 유권자들이 ‘혁신의 적임자’로 받아들일지 주목된다. 오세훈 시장은 17일 서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민에 대한 책임감과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후보 등록을 한다”며 “보수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를 향해 “국민이 납득할 변화 의지를 보여주지 못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나 정치권에서는 오 시장의 이 같은 ‘혁신’ 메시지가 설득력을 얻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 과거 선거에서 유불리에 따라 출마 여부를 조정해왔다는 비판이 대표적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안 될 선거에는 나서지 않는 것이 오세훈의 특징”이라며 이번 행보 역시 정치적 계산에 따른 선택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정책 신뢰도 역시 도마 위에 올라 있다. 오 시장은 최근 주택 공급 확대 구상을 내놓으며 정부 정책을 비판했지만, 과거 같은 당 정부 시기에는 별다른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다

    • 김아름 기자
    • 2026-03-17 15:42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선언…“서울서 보수 혁신 시작”

    시사1 박은미 기자 | 국민의힘 변화 요구 속 공천 신청을 미뤄온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시장 후보 등록을 공식 선언했다. 오세훈 시장은 이날 서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민에 대한 책임감과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후보 등록을 한다”며 “그동안 받은 기대와 신뢰를 결코 가볍게 받아들일 수 없었다”고 밝혔다. 특히 오세훈 시장은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를 향해 “국민이 납득할 변화 의지를 보여주지 못했다”며 “극우 유튜버들과도 절연하지 못한 채 당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는 무능을 넘어 무책임”이라고 지적했다. 오세훈 시장은 그러면서 “서울에서부터 변화를 시작하겠다”며 “보수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오세훈 시장은 재차 “혁신 선대위를 관철해 ‘대통령의 선택’이 아닌 ‘시민의 선택’으로 승리하겠다”고 목소리 높였다.

    • 박은미 기자
    • 2026-03-17 15:35
  •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금품수수 의혹 ‘정국 파장’

    시사1 김아름 기자 | 경찰이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김영환 충북도지사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하며 수사가 중대 국면에 들어섰다. 여기에 여당의 공천 배제 결정까지 겹치면서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권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충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7일 청탁금지법 위반과 수뢰후부정처사 혐의로 김영환 지사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충북도청 압수수색으로 수사에 착수한 지 약 7개월 만이다. 김영환 지사는 지난해 4월과 6월 국외 출장에 앞서 도내 체육회 관계자 3명으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총 1100만원을 현금으로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2024년 8월에는 괴산 소재 자신의 산막 인테리어 비용 2000만원을 체육회 관계자로부터 대납받은 혐의도 적용됐다. 경찰은 압수수색과 소환 조사 등을 통해 통화·메신저 기록, 차량 블랙박스 영상, 회계장부, 관련자 진술 등을 확보했다. 또 김영환 지사가 금품을 건넨 관계자의 사업에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단 김영환 지사는 수사 초기부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그는 “금품을 받은 적이 없고 인테리어 비용도 정상적으로 지급했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경찰은 사건 관계자

    • 김아름 기자
    • 2026-03-17 15:25
  • 李대통령, 중동 상황 장기화에 에너지 절감 대책 주문

    시사1 윤여진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중동 상황 장기화를 전제로 최악의 시니리오까지 염두해야 한다면서 에너지 절감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통해 "중동 상황이 당초 예상보다 장기화 될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에너지 절약과 범사회적 확산을 위해 자동차 5부제와 10부제, 수출통제, 원자력 발전소 가동등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추가 원유를 확보했던 것처럼 우리의 외교 역량과 자산을 총동원해 안정적인 추가 대책과 공급선 발굴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또 정부가 추진 중에 있는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의 신속한 편성과 집행에 대해서도 서둘러 줄것을 주문했다.

    • 윤여진 기자
    • 2026-03-17 13:24
  •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동맹 공동방위’ 결단…한·일 파병 압박

    시사1 박은미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 위기 속 호르무즈 해협 안전 확보를 위한 동맹국 공동 대응을 공식화하며 강도 높은 압박에 나섰다. 국제 유가 급등과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확산되는 가운데, 동맹의 책임 분담을 요구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이 국제 안보 질서의 새로운 시험대로 떠오르고 있다. 17일 외교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과 일본, 중국, 프랑스, 영국 등 주요 국가를 지목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보호를 위한 군함 파견을 요청했다. 당시에는 자발적 참여를 기대하는 수준의 메시지였지만, 이후 발언 수위는 빠르게 높아졌다. 15일에는 파병 요청 국가를 7개국으로 확대하며 “긍정적 반응을 보인 국가도 있고 관여를 꺼리는 국가도 있다”고 언급했고, 이어 “지원 여부를 우리는 기억할 것”이라고 경고성 메시지를 내놓았다. 동맹의 선택이 향후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16일 백악관 발언에서는 압박의 성격이 더욱 분명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각국의 중동 원유 의존도를 거론하며 “일본은 95%, 중국은 90%, 한국은 35%를 호르무즈 해협을 통

    • 박은미 기자
    • 2026-03-17 11:4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포토뉴스

더보기
  • [포토] BTS 공연 무대 설치 현장
  • [포토] 공연 나흘 앞둔 BTS 7명 대형 홍보 벽보
  • [포토]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BTS 홍보문구

랭킹뉴스

더보기
  • 1

    장인수 “취재 내용은 팩트”…정치권 뒤흔든 ‘공소 취소 딜’ 논란

  • 2

    [지역] 고양동 주민들 “서울시 장사시설 주민협의체 즉각 해산”

  • 3

    [인터뷰] “한국은 내 나라”…‘안산 김씨 시조’ 김하준 씨 정착기

  • 4

    장동혁 “의총 결의문이 당 공식 입장”…징계 논란 확산 차단

  • 5

    [포토] 전공노 소방본부,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통과 촉구 기자회견

  • 6

    [사설] 미·이란 충돌 장기화, 안보 현실 직시할 때다

  • 7

    [하충수의 세상을 밝히는 힘(20)] 글로벌 병영시대, 지금 국방부는?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3-17 22:32

    [포토] BTS 공연 무대 설치 현장

  • 2026-03-17 22:18

    [포토] 공연 나흘 앞둔 BTS 7명 대형 홍보 벽보

  • 2026-03-17 22:00

    [포토]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BTS 홍보문구

  • 2026-03-17 19:00

    보수 진영 교육감 예비후보 ‘임해규’…자격 요건 미충족 ‘사퇴’

  • 2026-03-17 17:04

    곽상언 “盧 죽음, 검찰개혁 명분 아냐”…민주 내부 충돌


  • 조회순
  • 댓글순
  • 공유순
  • 1

    독일인 한국학 교수, 수묵화전 눈에 띄네

    9999+
  • 2

    2015년 장관상 한국문예총 인터네셔널 무용 콩쿠르

    9999+
  • 3

    영화<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조선판 ‘색즉시공’

    9999+
  • 4

    [단독] 허홍 밀양시의원, 박일호 밀양시장 '뇌물수수 혐의'로 대검에 고발장 접수

    9999+
  • 5

    소설가 이외수 "억울하다, 조례 개정 절차도 결과도 다 불법"

    9999+
  • 6

    집에서 하는 자궁근종 관리법

    9999+
  • 7

    SBS 올해 연말 시상식은 '페스티벌'로

    9910
  • 8

    [포토] 사진으로 본 탄핵 당일 안국역 현장

    9335
  • 9

    자연을 화폭에 그리는 이미혜작가

    9273
  • 10

    매혹적인 미모와 아름다움을 뽐내는 '안젤라베이비'

    8696
  • 1

    금감원 "한자신 불법 방패막이 논란"

    154
  • 2

    [기획보도1] 불법건축물 허가 앞장선 덕양구청...“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혹들”

    11
  • 3

    울진군, 임업용 보전산지에... "토석채취 허가 논란 일파만파"

    7
  • 4

    [단독] 원음방송 “수년 동안 가수에게 돈 받고 방송 송출 논란”

    5
  • 5

    [기획보도2] "덕양구 공무원들 불법행위 민낮 줄줄이 드러나 ...후폭풍에 주목"

    4
  • 6

    [단독] ODA 사업의 추악한 민낯...“모잠비크 리베이트, 수출입은행 방조”

    3
  • 7

    “멈춤의 용기, 즐기는 권리, 축제는 삶이다”

    3
  • 8

    AI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 누가누가 잘하나?

    3
  • 9

    [포토] 장대하게 펼쳐진 설악산 전경

    2
  • 10

    금보다 비싼 “코디세핀” 대량 발효 배양 성공

    2
  • 1

    [단독] ODA 사업의 추악한 민낯...“모잠비크 리베이트, 수출입은행 방조”

    37
  • 2

    KT 새CEO 선임과정, 일부 후보자와 사외이사 유착 의혹 불거져

    24
  • 3

    [기획보도1] 불법건축물 허가 앞장선 덕양구청...“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혹들”

    19
  • 4

    [인터뷰] '수년간 대통령 경호' 김병수 ‘단 한 번의 그 순간’ 출간

    19
  • 5

    [연초 문화 특집] 전미경 ‘미운 남자’…광고·팬덤 無, 조용히 커진 노래

    18
  • 6

    [지역] 원주축협 '희망나눔 의료봉사' 성료

    11
  • 7

    AI 지방정부 구상과 실현을 위한 세미나, 국회도서관서 개최

    11
  • 8

    [단독]국민혈세로 비리 양산…수출입은행, 구조조정 칼날 피할 수 있을까?

    9
  • 9

    민평 원주시협의회, ‘안보환경 대격변기 통일 공감대’ 모색

    9
  • 10

    아트그룹 와유회, 인사동서 두 번째 정기전 개최

    8
  • 매체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윤여진)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20길 15(태평로 1가) 건설회관 708호 | 등록번호: 서울,아02660 | 사업자등록번호: 107-88-09824

발행인 및 편집인: 윤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윤여진 | 법률자문위원: 박윤석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전 평택지청장)

대표전화: 02)3667-2533 | e-mail: sisaone1@naver.com | 등록년월일: 2013.05.21


Copyright by 시사1,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3월 17일 22시 37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