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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의 건강여성칼럼] 자궁근종 진료 30년에 즈음하여
제가 한의원을 개원한 지가 벌써 32년이 시작되었네요.자궁근종을 주로 진료한지는 30년째가 됩니다.정말 세월이 빨리 지나갔습니다세월이 이리도 빠르게 지나갈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쏜살같이 지나가는 게 세월이라고 하지만 세월의 빠름을 절감하는요즈음 2019
김 택 칼럼리스트   2019-01-18
[김택의 건강여성칼럼] 자궁근종과 캐도금
자궁근종을 위주로 진료를 한지가 벌써 29년이 저물어갑니다. 며칠 있으면 30년차로 접어드니 세월이 참 빠르네요. 오래전에 중국요녕성에 학술세미나차 갔다가 친구는 암을 주로 진료를 하기로 하고, 필자는 그때 자궁근종을 주로 진료를 하기로 이야기를 했었
김 택 칼럼리스트   2019-01-01
[김택의 건강여성칼럼] 자궁근종! 몸에서 보내는 신호와 검사결과와 의사의 치료권유를 무시하지 말자
오늘 아침 산책중에 “마음속으로 끙끙 앓는 나 자신”이라는 제목의 강의를 우연히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포프리쇼, 김창옥선생님의 강의입니다.우리는 왜? 몸이 아픈데 병원에 가지 않는가? 마음의 엑스레이라는 검사도 받지 않고약도 먹지 않고, 자존심으로 버
김 택 칼럼리스트   2018-12-17
[김택의 건강여성칼럼] 집에서 하는 자궁근종 관리법
자궁근종은 자궁에 생기는 혹으로서 35세 이상 여성의 45%에서 발견된다고 할 정도로 흔한 부인종양입니다. 우리주변에 매우 흔한 질환이지만 응급수술을 해야 할 정도로 악화될 때까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29년간 자궁근종을 진료를 해오면서 느낀
김 택(경희 기린한의원 )원장   2018-12-15
[김택의 건강여성칼럼] 자궁근종에 대한 잘못된 상식 10가지와 집에서 하는 자궁근종 관리법
자궁근종은 자궁에 생기는 혹으로서 35세 이상 여성의 45%에서 발견된다고 할 정도로 흔한 부인종양입니다. 우리주변에 흔한 질환인데요,29년간 자궁근종을 진료를 해오면서 느낀 점은 자궁근종에 해로운 기호식품, 건강기능식품, 생활습관을 하는 분들이 많으
김 택(경희 기린한의원 )원장   2018-11-30
[김택의 건강여성칼럼] 자궁근종, 자궁내막증은 제2의 화살을 맞지 말자
장마가 일찍 시작되었네요.태풍도 온다고 하고요.고르지 않은 날씨에 에어컨을 많이 틀기 때문에 감기 냉방병 등에 대비하여 건강을 잘 챙기셔야 하겠습니다.며칠전 30대 여성분이 오셨습니다.얼마전에 오셨던 분이신데 MRI검사와 혈액검사 결과와 한방검진을 종
김 택 칼럼리스트   2018-07-30
[김택의 건강여성칼럼] 자궁근종 아내 ‘하얀백조’가 아니라 ‘홍학’이 되고 싶다
오늘 아침에 탄천주변 늪지공원을 산책하다가 거미줄에 걸린 꽃잎하나를 렌즈에 담아보았습니다.마치 아슬아슬한 지경에 처한 백조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백조를 화두로 몇자 적어봅니다.두사람은 학교에서 만난 커플이다.이른바 CC다. 두 부부는
김 택 칼럼리스트   2018-06-19
[김택의 건강여성칼럼] 자궁근종 당황하지 말고 지혜롭게 대처해야...
인터넷을 보면 자궁근종에 대한 상담이 많다!자궁근종을 우연히 발견하고 자궁적출수술을 권유받고 나서 자궁을 수술하지 않고 치료하는 방법을 문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갑자기 자궁적출을 권유받으면 누구나 흉측하고 두렵고 무섭기는 마찬가지리라. 그러나 남편이
김 택 칼럼리스트   2018-06-11
[김택의 건강여성칼럼] 세계 여성의 날과 미투 그리고 자궁선근종과 자궁근종의 자연한방치료
지난 3월 8일은 여성의 날이었다. 세계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1975년 UN에서 매년 3월 8일을 기념일로 지정했다고 한다. 요즘 신문, TV 등 언론보도를 보면 미투운동도 이제 시작인 듯한데, 여성의 날과 미투운동에 즈음하여 한마디 하고 싶다.
김 택 칼럼리스트   2018-03-12
[김택의 건강여성칼럼] 갱년기와 자궁근종
자궁근종 진료를 29년째 하고 있으니 자연히 다양한 부인병치료를 하게 된다. 대부분의 여성분들이 최악의 상태로 자궁근종을 키워서 온다.그래서 자궁근종치료를 해야 하는데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면 자궁근종 환자분들은 진퇴양난에 빠지게 된다. 갱년기증상으로는
김 택 칼럼리스트   2018-02-26
[김택의 건강여성칼럼] 나 하나쯤이야, 자궁근종
'따뜻한 하루'라는 회사에서 이메일로 따뜻한 편지가 온다그제 받은 편지내용인데 자궁근종 환자분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클 것 같아서 소개한다."옛날 어느 부자가 하인 백 명을 한 곳에 불러 모아서 금화 한 닢과 작은 술 단지를 나누어주면서
김 택 칼럼리스트   2018-02-14
[김택의 건강여성칼럼] 자궁근종과 성생활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오거나 직장생활, 결혼 등을 하고 살다보면 어느 날 문득 월경을 오래하거나 월경량이 너무 많아지거나 직장 건강검진에서 ‘자궁근종’이라는 생소한 병명을 듣고 놀라게 된다.자궁근종은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75%나
김 택 칼럼리스트   2018-02-06
[김택의 건강여성칼럼] 자궁몸살, 자궁근종
필자는 산책하면서 좋은 강의나 말씀 또는 음악을 들으면서 풍경이나 꽃사진을 찍는 게 오랜 취미생활이었다.그런데 연초에 우연히 유튜브에서 이시형 박사님의 암에 대한 강의를 듣게 되었다. 그중에 인생은 마라톤이라는 말씀을 들었는데 한국 사람은 인생이라는
김 택 칼럼리스트   2018-01-23
[김택의 건강여성칼럼] 자궁동상. 자궁근종
드디어 1월의 맹추위가 대단한 위력을 보이고 있습니다.작년보다 7도가 더 낮다니 대단한 한파죠. 이른바 ‘냉동고 추위’라고 합니다. 계란을 깨뜨려서 길바닥에 쏟으면 바로 얼어버리고, 길에서 노인이 사망하셨다는 안타까운 뉴스도 있습니다.그~런데 자궁도
김 택 칼럼리스트   2018-01-16
[김택의 건강여성칼럼] 자궁근종이 뭐다?
벅찬 감동과 함께 시작된 2018년이 드디어 한주가 지나갔습니다.어제(토요일)도 바쁘게 진료를 하다가 업무를 마무리하니 아침, 점심을 거르고 오후 6시 40분이 되었습니다. 이럴 때 배에서 나는 소리가 있습니다. “꼬르륵♬”이죠저녁을 사먹고 공원을 산
김 택 칼럼리스트   2018-01-09
[김택의 건강여성칼럼] 발마사지와 자궁근종
드디어 2017년 마지막 진료를 마쳤다.2017년 진료를 하면서 지난 1년간 감회가 남다르다필자가 자궁근종 진료를 시작한지 28년을 꽉 채우고, 이제 29년으로 들어서려는 찰나다그동안 느낀 점이 참 많았다. 12월에는 날씨가 워낙 추워서 그런지는 몰라
김 택 칼럼리스트   2018-01-03
[김택의 건강여성칼럼] 닌자거북이와 자궁근종
드디어 2017년도 며칠 안 남았다. 그래서 2017년도신년선물을 드리고자 몇자 적는다.오늘 점심시간에 산책을 하면서 우연히 유튜브에서 김정운교수님의 “나는 자 위에 노는 자 있다”라는 2004년 강의를 듣게 되었다.벌써 13년이 지났으니 격세지감이
김 택 칼럼리스트   2017-12-26
[김택의 건강여성칼럼] 수족냉증과 자궁근종
올해는 12월에 예년과 달리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 작년보다 훨씬 더 추워서 추위를 타는 여성분들은 지내기가 힘들다. 얼마 전에 단골 환자분으로 부터 전화가 왔다.손발이 차고 추위를 많이 타서 치료를 받고 싶다고 하신다. 예전에도 치료를 받고,
김 택 칼럼리스트   2017-12-19
[김택의 건강여성칼럼] 자궁근종도 자연한방치료가 가능하다
바야흐로 12월이다. 이제 2017년도 끝나간다올해도 지난 28년 동안과 마찬가지로 하드케이스 자궁근종환자분들이 많이 오셨다하지만 자궁근종을 처음진료를 시작한 1990년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것이 하나 있다면자궁근종을 발견하고도 그냥 방치해서 병을
김 택 칼럼리스트   2017-12-04
[김택의 건강여성칼럼] 만다꼬 자궁근종 그리 크게 키웠나?
첫눈이 오고 날씨가 제법 추워졌다오늘도 월경과다 때문에 또는 월경을 오래해서 산부인과에 갔다가 자궁적출을 권유받고서 급히 인터넷을 검색해서 전화를 하셨다고 하면서 전화벨이 바쁘게 울린다.어느 날 산책을 하면서 세바시를 유투브로 들었더니 “만다꼬...”
김 택 칼럼리스트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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