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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가족 구성원간 소통 프로그램 참여해달라”

 

여성가족부는 8일 “국민들이 가족 구성원 간 소통, 다양한 가족과의 소통과 교류에 참여할 수 있는 ‘가족 소통·참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가부는 “이번 사업은 가족 간 소통은 물론 다양한 가족 형태에 대한 우리 사회의 포용성과 수용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며 “지난 2월28일부터 지난달 13일까지 공모를 거쳐 총 9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이렇게 밝혔다.

 

최종 선정된 사업은 ▲가족관계 개선 및 소통 강화, ▲사회참여 확대 및 역량 강화, ▲가족다양성 인식 제고 및 문화 확산의 세 개 분야다.

 

선정된 사업의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사업을 수행하는 단체에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여성가족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사1 = 유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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