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與김민수 “패배·승리 해일에도 변함없이 ‘분당을’ 지켰다”

“분당 자제가 제 삶의 터전…분당 외에 다른 곳 생각해 본 적 없다” “분당 재개발, 다른 후보들이 제시하는 공약보다 실천 가능 공약 제시” 金, 高大정책대학원서 국토개발 경제학 전념한 ‘재개발 전문가’

2024.02.07 0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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