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서울시교육청지점 홍현주 지점장에 서울시의장표창 수여

취약계층·미래세대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공로 인정

 

시사1 민경범 기자 |서울특별시의회는 27일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재정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한 NH농협은행 서울시교육청지점 홍현주 지점장에게 서울특별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은 평소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시의회와의 적극적인 협조 및 소통을 통해 의정활동 지원과 모범적인 업무 수행에 공헌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영예로운 상이다.

 

수상자인 홍현주 지점장은 다양한 사회복지단체 및 교육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급, 교육환경 개선 등 지속적인 기부·후원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2025년에는 (사)대한노인회, 서울체육장학재단 등 17개 기관에 9,100만 원의 기부금을 집행하기도했다.

 

또 서울시교육청의 핵심 사업인 ‘농촌유학 프로그램’ 추진 과정에서 전남·전북·제주 등 해당 지역 농협본부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끌어내 유학생과 가족들의 원활한 지역 정착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울시의회 황철규 의원의 추천으로 의장표창을 받은 “홍현주 지점장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울교육 재정의 안정적 운용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에 앞장서 온 인물”이라며, “특히 농촌유학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과 시의회 의정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격려와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