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드론 택시 시대 코앞

시사1 장현순 기자 | 도심 교통이 혼잡하면서 이제 더 이상 지상이 아닌 항공 교통수단으로 드론 택시 시대가 열린다. 도심교통은 이미 포화상태로 지상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일한 드론 택시는 미래형 교통 시스템을 이끌어 갈 항공 기반 도시 교통 체계다.  이에 용인시 처인 휴게소에서 친환경 이동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UAM을 VR시뮬레이터를 통해 이용해 하늘을 나는 체험을 해볼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 시간은 1회당 3분 이내다. 단, 우천시에는 탑승자의안전을 위해 운행을 제한 할 수 있다. 이용자 준수 사항으로 미취학아동은 탑승이 금지되고, 초등학생의 경우 보호자와 동반 탑승을 해야 한다.또 음주이용자도 탑승이 제한되고, 반려동물도 탑승이 제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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