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윤여진 기자 | 사단법인 한국영화배우협회(이갑성 이사장)가 둥지한의원(이주호 원장)과 11일 업무협약식(MOU) 체결했다. 이날 오후 5시 경기도 안양시 인덕원역 근처에 위치한 둥지한의원에서 업무협약 체결 및 협회 공식 지정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이갑성 이사장,탤런트 정혜선 고문, 탤런트 김보연 수석 부이사장, 배우 김보성 부이사장, 배우 박영록 이사 등이 참석했고 둥지한의원 측에서는 이주호 원장과 병원 임직원들이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