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소통과 공감의 의정 홍보에 최선 다할 것”

채유미 의원, 홍보물 편집위원회위원장 선출

 

시사1 민경범 기자 |서울특별시의회는 6일 소식지 및 영상홍보물을 심의·의결하는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 이후 진행된 1차 회의에서는 1년간 편집위원회를 이끌어갈 편집위원장에 채유미 의원이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에는 민경희 의원과 강봉훈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는 의정소식지 서울의회의 발행에 관한 기본방향과 원고 및 디자인을 심의하고, 서울시의회가 제작하는 홍보영상물을 심의·의결한다. 위원회는 시의원 6명과 영상, 광고, 디자인, 출판 분야 외부전문가 4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다.

 

채유미 신임 편집위원장은 “의정 소식지와 영상 홍보물은 서울시의원들의 발로 뛰는 현장 의정을 시민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소중한 매개체”라며, “시민들이 한눈에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알찬 콘텐츠를 제공해 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서울시의회를 만드는 데 편집위원들과 함께 지혜를 모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