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달’의 심야 운영을 확대한다

8월부터 10월까지 금요일과 토요일마다 오후 11시까지 연장

 

시사1 민경범 기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인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의 심야 운영을 확대한다.

 

야간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금요일과 토요일마다 운영 시간을 오후 11시까지 연장해 서울의 야간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객 체류시간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일~목요일은 기존과 동일하게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야간 이용수요가 집중되는 매주 금‧토요일에는 오후 11시까지 1시간 연장 운영한다.

 

한편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올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연장 운영 기간을 4월부터 10월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