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민경범 기자 |한국조폐공사가 누적 관객 1,691만 명을 기록하며 단종의 삶을 다시 조명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공식 기념메달과 요판화를 7월 16일부터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이번 기념메달과 요판화는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삶과 그를 둘러싼 역사적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감동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영화 기념품을 넘어 역사와 문화 콘텐츠의 가치를 담은 프리미엄 컬렉션으로 제작됐다.
특히 이번 기념메달과 요판화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급사인 쇼박스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출시된 공식 상품이다.
'왕과 사는 남자' 기념메달 중 카드형 골드(Au999, 1g) 1종은 영화 공식 포스터를 활용하여 단종(배우 박지훈)과 엄흥도(배우 유해진)가 함께 담겨있는 이미지로 구성했다. 카드형 실버(Ag999, 5g)는 영화 메인캐릭터인 단종(배우 박지훈) 2종, 엄흥도(배우 유해진) 1종, 한명회(배우 유지태) 1종으로, 총 4종으로 선보인다. 메달 뒷면에는 한국조폐공사의 2방향 잠상 기술이 적용되어 신뢰성을 높였다.
함께 출시되는 '왕과 사는 남자' 화폐 요판화는 한국조폐공사만의 고유한 화폐 제조기술을 적용한 예술작품으로서 작품의 희소성과 가치를 더해준다. 이번 요판화의 경우 대형사이즈(종이, 액자 미포함 400x300mm)로 출시되며, 2,000장 한정 수량 발매된다.
사전 예약 판매는 7월 16일부터 31일까지 16일간 진행된다. 7월은 양력 기준으로 단종이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등돼 유배를 떠난 시기와 맞물려 있어 영화가 담고 있는 역사적 의미를 더욱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카드형 금메달은 200장, 카드형 은메달은 종별(4종)로 200장씩 총 800장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