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민경범 기자 |한국산업은행이 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중심 도시인 광주에서 'KDB NextONE 광주' 개소식을 개최했다.
KDB NextONE 광주는 지난 24년 6월에 설립된 'KDB NextONE 부산'에 이어 지역 중심도시 중 두 번째로 설립되는 스타트업 보육프로그램으로 산업은행 광주지점 5층에 개설되어 국내 대표 액셀러레이터 중 하나인 엠와이소셜컴퍼니와 공동으로 참여 스타트업 앞 컨설팅, 오픈이노베이션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맞춤형 보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개소식에서 산업은행은 2024년 9월 개소한 ‘IBK창공 광주’와 보육프로그램의 상호 연계를 통해 정책금융기관간 스타트업 지원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보육 시너지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히고, 이어진 지역특화 벤처플랫폼 'KDB V:Launch 광주 스페셜 세션'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 4개社 IR을 진행했다.
스타트업 IR세션에서는 빈센(선박용 수소 연료전지 시스템), 세뮤나이트(초저전력 AI 반도체), 에이드올(시각장애인용 자율주행 안내 로봇) 및 땡스카본(탄소배출권 측정 서비스 및 거래 플랫폼)이 IR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