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민경범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이성배 의원이 7일 열린 제337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이성배 부의장은 당선 직후 선배·동료 의원들을 향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함께 선출된 임만균 의장, 성흠제 부의장과의 특별한 인연과 신뢰를 강조했다.
이 부의장은 “오늘 함께 선출되신 존경하는 임만균 의장님, 성흠제 부의장님과 저는 공교롭게도 제10대, 11대, 12대 서울시의회를 모두 함께 경험하며 의정활동을 펼쳐온 동료들”이라며, “사석에서는 편안하게 소통하되 공적인 자리에서는 예의를 갖추고 논의하며 의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부의장은 의원 개개인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우선 과제로 꼽으며, “우리 의회에는 초선 의원님들뿐만 아니라 재선, 삼선 등 훌륭한 역량을 가진 의원님들이 많이 계신다.”라며, “선배·후배·동료 의원 여러분을 진심을 다해 잘 모시겠다.”라며 의원 간 소통에 힘쓸 것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