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민경범 기자 |한국마사회유도단이 미래 유도 유망주 육성과 지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자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재범 감독이 이끄는 마사회 유도단은 지난 1일 경북 구미에 위치한 도개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유도단 유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대련 및 원포인트 레슨 등 재능기부 강습 행사를 가졌다.
강습은 ▲실전에서 활용 가능한 유도 기본기 및 메치기 기술 강습 ▲개인별 굳히기 및 대련 자세를 교정하는 원포인트 레슨 ▲선수와 유소년 선수가 짝을 이뤄 진행하는 1:1 맞춤형 기술지도 등으로 구성됐다.
지도자 및 선수 전원이 봉사자로 직접 나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국가대표급 선수들의 노하우와 실전 기술을 아낌없이 전수했고 유소년 선수들은 정상급 선수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귀중한 경험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국마사회는 올 하반기에도 소속 선수단의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추가로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및 스포츠 꿈나무들과 희망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