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김아름 기자 |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후보(고양시 제8선거구) 정형배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3일째를 맞아 풍산동 숲속마을 사거리에서 합동 유세를 열고 본격적인 주민 밀착형 선거운동에 나섰다.
현장엔 김종혁 국민의힘 고양병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정형배 후보 후원회장인 김필례 전 국민의힘 고양을 당협위원장, 세계적 리더십 이론가로 알려진 케네스 맥스웰 낸스 대표 등이 참석해 정 후보와 손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정형배 후보는 “이번 선거는 무너진 민생과 지역의 목소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중요한 선거”라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말보다 행동, 보여주기보다 결과로 평가받겠다”고 밝혔다.
정형배 후보는 재차 “고양 시민의 정당한 권리를 바로 세우고 지역의 균형 있는 성장을 만들어가기 위해 끝까지 시민 곁에서 뛰겠다”고 강조했다.
정형배 후보는 풍산동 지역 공약으로 ▲골목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확대 ▲생활밀착형 의료·문화 인프라 강화 ▲주차 및 보행 안전 환경 개선 ▲속도감 있는 단계별 생활개선 사업 추진 등을 제시했다.
정형배 후보는 또 “골목의 작은 불편부터 일산의 더 큰 미래까지 주민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겠다”며 “‘새로운 일산’, ‘기회의 땅 고양’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형배 후보는 장항1동·장항2동·정발산동·풍산동을 중심으로 주민 밀착형 현장 유세와 정책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