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장현순 기자 | 경기도 포천시 한탄강 위로 Y자형 출렁다리가 관광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다리는 2024년 9월에 개통되었고 국내에서는 최장으로 410m 무주탑 Y자형 다리인 것이다. 실제 다리는 바람과 사람들의 중심 무게에 따라 좌우로 흔들리기 때문에 긴장과 스릴이 함께 교차하기도 한다.
Copyright @시사1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