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관 인기협회장, 백인철 영화배우 등과 환담

  • 등록 2014.06.30 00: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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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협-문예총 MOU체결 예정

 

김철관 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은 28일 장유리 회장이 초청한 가수 데뷔 콘서트 공연장에서 향후 한국문화교육예술총연합회(회장 장유리)와 인기협과의 양해 각서(MOU)를 체결하기로 약속했다.

 

김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장유리 회장이 초청한 가수 데뷔 콘서트 공연이 끝난 직후 영화배우 백인철씨, 김춘범 쉐라톤워커힐호텔 총감독과 만나 환담을 나눈 뒤 이 같은 내용을 이끌어 냈다.

 

김 회장은 이 자리에서 “오랜 만에 공연장에서 뵙게 됐다”며 “방송출연이 뜸해 궁금했다, 앞으로 친교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백씨는 “정말 만나 반갑다”며 “앞으로 자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김 총감독 역시 “오랜 만에 만난 것 같다”며 “조만 간 외국 초청 공연이 있으니 초청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한국인터넷기자협회에서는 김철관 회장, 윤여진 부회장, 박광수 부회장, 이행종 아젠다정책위원장, 장창훈 영상팀장 등이 참석해 무용인 장유리 회장의 가수 율 데뷔 공연을 관람했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와 사단법인 한국문화교육예술총연합회(회장 장유리)는 협력과 상생을 목표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박진수 기자 ddwax8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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