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교도소에서 9일 오후 5시 양교도소 벚꽃길에서 불우 수용자와 범죄피해자 가족 돕기 벚꽃길 힐링 음악회를 열었다.
축제는 교도소 외정문에서 교정아파트에 이르는 200m의 벚꽃길에서 진행된다. 이곳에는 수령 40년된 벚나무 50여그루가 심어져 있다.
이번 행사에는 안양교도소 권기훈 소장과 교정위원,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했으며 초청가수 최진희, 구창모와 함께 국악인 신운희(인간문화재), 코메디언 남성남 등이 축제의 흥을 돋우웠다.
안양교도소에서 9일 오후 5시 양교도소 벚꽃길에서 불우 수용자와 범죄피해자 가족 돕기 벚꽃길 힐링 음악회를 열었다.
축제는 교도소 외정문에서 교정아파트에 이르는 200m의 벚꽃길에서 진행된다. 이곳에는 수령 40년된 벚나무 50여그루가 심어져 있다.
이번 행사에는 안양교도소 권기훈 소장과 교정위원,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했으며 초청가수 최진희, 구창모와 함께 국악인 신운희(인간문화재), 코메디언 남성남 등이 축제의 흥을 돋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