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단식 후 건강 회복해 26일 퇴원…복귀 시점은 미정

  • 등록 2026.01.26 16:08:46
크게보기

시사1 박은미 기자 | 국민의힘은 26일 장동혁 대표가 이날 점심 무렵 의료진 판단에 따라 퇴원했다고 밝혔다. 당은 의료진이 충분한 휴식과 회복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제시했지만, 재활 환경 등을 고려해 퇴원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퇴원 후 장동혁 대표는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통원으로 이어갈 예정이며, 조속히 건강을 회복해 당무에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단 복귀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회복 상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할 계획이라고 국민의힘은 덧붙였다.

 

한편 장동혁 대표는 ‘쌍특검’ 도입을 촉구하며 8일간 단식 농성을 벌이다 지난 22일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된 바 있다.

박은미 기자 pemcs79@gnail.com
Copyright @시사1 Corp. All rights reserved.